핸드볼 광주도시공사, 서울시청 꺾고 준PO 희망…우빛나 8골 작성일 04-05 1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4/05/0001346047_001_20260405215414680.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5일 인천시청과 경기에서 공격을 시도하는 대구시청 정지인</strong></span></div> <br> 서울시청이 핸드볼 H리그 준플레이오프 진출 희망을 이어갔습니다.<br> <br> 서울시청은 오늘(5일) 강원도 삼척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3라운드 광주도시공사와 경기에서 27대 23으로 이겼습니다.<br> <br> 7승 4무 8패를 기록한 서울시청은 4위 경남개발공사와 승점이 18로 같아졌습니다.<br> <br> 8개 팀이 경쟁하는 여자부는 3위와 4위 팀이 준플레이오프를 치르고, 5위가 되면 포스트시즌에 나가지 못합니다.<br> <br> 경남개발공사와 서울시청, 6위 대구시청(승점 16)까지 나란히 2경기씩 남긴 가운데 잔여 경기 결과에 따라 4위 팀이 정해집니다.<br> <br> 서울시청은 개막 후 19연승 행진 중인 SK 슈가글라이더즈와 경기가 남았고, 경남개발공사와 대구시청은 12일 맞대결합니다.<br> <br> 서울시청은 이날 우빛나가 혼자 8골을 넣으며 공격을 이끌어 귀중한 승리를 따냈습니다. <br> <br>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기장갈매기씨름단, 전국선수권대회서 재창단 후 첫 단체전 우승 04-05 다음 송선미, 남편 잃고 달라진 삶… "싱글맘은 CEO라고 생각"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