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빛나 8골 맹활약' 서울시청, 광주 꺾고 4위 경남과 승점 동률...핸드볼 H리그 준PO 희망 이어갔다 작성일 04-05 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4/05/202604052211540416306cf2d78c681245156135_20260405221307895.png" alt="" /><em class="img_desc">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em></span> 서울시청이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준플레이오프 진출 희망을 이어갔다.<br><br>서울시청은 5일 삼척시민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H리그 여자부 3라운드에서 광주도시공사를 27-23으로 꺾었다. 7승 4무 8패로 4위 경남개발공사와 승점 18로 동률을 이뤘다.<br><br>8개 팀이 경쟁하는 여자부는 3·4위가 준PO에 진출하고 5위부터는 포스트시즌이 없다. 경남개발공사·서울시청·6위 대구시청(승점 16)이 모두 2경기씩 남겨 잔여 경기 결과가 순위를 가른다.<br><br>서울시청은 개막 후 19연승 행진 중인 SK 슈가글라이더즈와 경기가 남아 있고, 경남개발공사와 대구시청은 12일 맞대결한다. 이날 우빛나가 홀로 8골을 넣으며 승리를 이끌었다. 관련자료 이전 기장갈매기씨름단, 전국선수권대회서 재창단 후 첫 단체전 우승 04-05 다음 여자 U20 축구, 요르단도 제압하며 조별리그 2연승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