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Security TOP 100] 김성래 센티넬원코리아 지사장, “AI 네이티브 DNA로 SoC 자동화 주도” 작성일 04-05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EdvxSiPmu"> <p contents-hash="a4405b5d9216d6981611b275cbad13c127fbce0494aee28422581bb5ad87a8f8" dmcf-pid="ZDJTMvnQDU" dmcf-ptype="general"><strong>AI 보안 자동화·통합플랫폼 각광... 매년 연 매출 100% 성장<br>서버 EDR 및 생성형 AI 보안 서비스 올해 주력</strong></p> <p contents-hash="5bd21df86b6519f0e94fd7bb38905e3914e3d51efac0d65eeaa98598a54ae348" dmcf-pid="5wiyRTLxwp" dmcf-ptype="general">[보안뉴스 강현주 기자] ‘AI 네이티브 DNA’를 내세우는 센티넬원의 보안 자동화는 국내 잇따른 해킹 사고들 이후 그 가치가 집중 재조명되고 있다. 센티넬원코리아는 국내 시장에서 수많은 유수 기업 고객사들을 확보하며 매년 100%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해오고 있다. </p> <p contents-hash="c1f07b8ff99c44b23e25d6491df6c77b7258a906937600312684fd8d64df0d04" dmcf-pid="1rnWeyoMs0" dmcf-ptype="general">김성래 센티넬원코리아 지사장이 말하는 이 회사의 AI 기반 보안 자동화 및 통합 플랫폼의 차별성을 들어봤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5497d9054b54e8f051b04e560b2f1d49bb6bebffc11c66ee7a1a3893619708" dmcf-pid="thj5oZcnr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552815-KkymUii/20260405222524544eivk.jpg" data-org-width="1000" dmcf-mid="GUyta1EoE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552815-KkymUii/20260405222524544eiv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성래 센티넬원 대표 [출처: 보안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cd080150e5693facfba96723267dc424bb93b63af712f4a74173754c2861651" dmcf-pid="FlA1g5kLrF" dmcf-ptype="general"> <br><strong>Q. 귀사에 대한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strong> <br>센티넬원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작해 현재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된 AI 기반 보안 솔루션 전문 기업입니다. 창업 초창기부터 레거시 백신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AI 기술을 활용한 자동화된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을 개발해 왔습니다. 한국 시장에는 약 5년 전 진출했으며, 저는 파이어아이와 멘로시큐리티 등을 거쳐 2024년에 센티넬원의 두 번째 지사장으로 합류해 현재 3년 차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div> <p contents-hash="1731b5bef3ca9de2e4741af11b75db923456d15db1b2e99f89675fee294d96c5" dmcf-pid="3Scta1Eost" dmcf-ptype="general"><strong>Q. ‘Global Security TOP 100’ 선정을 축하드립니다. 귀사가 선정될 수 있었던 핵심 경쟁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strong><br>국내 유수의 기업들이 ‘AI 네이티브’ DNA를 가진 센티넬원을 선택해 주신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국내 대기업, 대형 게임 기업 등 대형 엔터프라이즈는 물론 중소·중견기업 고객사, 보안에 민감한 IT 기업들까지 저희 솔루션을 도입한 사례가 매우 많습니다. </p> <p contents-hash="4c99849a92b15e3b9ce945f449669ff783b281666e0e62de3c03a56fce41b777" dmcf-pid="0vkFNtDgr1" dmcf-ptype="general">폭넓은 고객사 포트폴리오를 확보하며 시장 지배력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AI 네이티브 DNA를 토대로 연평균 매출성장(CDGR) 100%를 매년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 글로벌 연매출 10억달러(약 1조5000억원)를 달성했습니다. </p> <p contents-hash="38fd4a14a10df6032ea4035f816a7495bb63c16c9b5e1bb07be6b001cdfa221f" dmcf-pid="pTE3jFwar5" dmcf-ptype="general"><strong>Q. 최근 주목하고 있는 가장 큰 보안 이슈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strong><br>보안운영센터(SoC)의 자동화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기존 엔드포인트 탐지 및 대응(EDR)에서 발생하는 수많은 경보(Alert)들 중 무엇이 진짜 악성인지 판단하기 위해 운영자가 수천 개의 룰을 직접 만들어야 했습니다. 분류와 분석을 위해 솔루션 도입을 해도 꿰어야 보배입니다. 누군가가 자동화해주지 않으면 사람이 일일이 해야 합니다. </p> <p contents-hash="45a601b23ac92d8169d5eafa8023f6817b82c22f7ac58872bec1211c2b9c72ae" dmcf-pid="UyD0A3rNOZ" dmcf-ptype="general">반면 센티넬원은 AI가 룰을 자동으로 만들어줍니다. 만든 룰들을 통합하고 분류하며 탐지, 분석, 대응, 복구 등 전 과정을 자동으로 처리하는 것입니다. 단순 시그니처나 인텔리전스 기반이 아닌 ‘행위’가 악성인지 아닌지를 가중치나 백그라운드 지식 바탕으로 악성 여부를 자동 분류합니다.</p> <p contents-hash="a289bdfd88e7a8d493188fe6989212a6389e4d85b4e8528487f256db53a6d005" dmcf-pid="uWwpc0mjsX" dmcf-ptype="general"><strong>Q. 사이버 보안 업계에서 가장 큰 변화나 주목할 만한 흐름은 무엇이라고 보나요?</strong><br>단편적인 ‘포인트 솔루션’에서 ‘통합 사이버 보안 플랫폼’으로의 진화입니다. 예전에는 방화벽, 계정 보안 등을 따로 도입해 파편화된 환경이었지만 이제는 융합되지 않으면 성장에 한계가 있습니다. 센티넬원의 높은 CAGR과 연매출 10억달러 달성은 이 같은 시장의 요구를 반영합니다. 통합 플랫폼으로 진화해야만 지능화되는 위협에 대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p> <p contents-hash="f92259a7fa0e52bd5c49ec459615f1e89d9b67de447ed040107e627fd6ad942d" dmcf-pid="7YrUkpsADH" dmcf-ptype="general"><strong>Q. 올해 집중하고 있는 제품·솔루션이 있다면</strong><br>올해는 서버 부문 EDR 사업에 더욱 역량을 쏟을 것입니다. 주력 제품은 리눅스와 윈도우를 아우르는 서버 전용 EDR 솔루션인 ‘싱귤래러티 컴플리트 서버’(Singularity Complete Server)입니다. 물리적인 서버는 물론 논리적 서버 환경에도 적용 가능한 제품입니다. </p> <p contents-hash="777600f935c406ed9540bd36815d8a4d8b196193805fb254956bfdb08449e475" dmcf-pid="zGmuEUOcDG" dmcf-ptype="general">또 생성형 AI 보안을 위한 ‘가드레일 AI’도 올해 주력할 서비스입니다. 생성형 AI를 사용하는 직원들이 내부 기밀이나 개인정보를 입력하지 못하도록 맥락(Context)을 이해해 차단하고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단순 키워드 차단이 아니라 대화의 맥락을 파악해 데이터 유출을 막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 ‘AI 레드티밍’을 통한 취약점 점검 서비스를 통해 기업 내부 AI 체계의 안전성을 검증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c363be06c10e47bf735223a3bc57a90d339224e7f396646567dbc41956a20b28" dmcf-pid="qHs7DuIkwY" dmcf-ptype="general"><strong>Q. 국내외 시장 확대를 위한 주요 전략은 무엇인가요?</strong><br>센티넬원의 강점은 ‘원 에이전트’(One Agent) 체계입니다. 백신, EDR, 아이덴티티 보안 등 어떤 기능을 선택하든 에이전트를 추가로 설치할 필요가 없습니다. 고객이 하나라도 도입하면 다른 기능을 무상으로 체험해 볼 수 있게 하고, 간단히 ‘스위치 온’만 하면 기능을 확장할 수 있는 통합 전략을 펼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에이전트가 설치된 고객은 보안정보 및 이벤트 관리(SIEM) 기능도 무상으로 써볼 수 있도록 제안하며 고객 접점을 강력하게 넓혀갈 계획입니다.</p> <p contents-hash="bfc4d7dbdd2b8d9b18d0406d5f0b136b0efb79b0bb007d0dcb086ae20d6d227d" dmcf-pid="BXOzw7CEmW" dmcf-ptype="general"><strong>Q. 2026년 보안 시장을 어떻게 전망하나요?</strong><br>보안 시장은 매년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2008년부터 업계에 있었지만, 공격의 수량이나 패턴은 단 한 번도 줄어든 적이 없습니다. 투자가 늘어날수록 공격은 더 교묘해지고 AI를 통해 자동화되고 있습니다. 위험이 강해지는 만큼 방어에 대한 요구사항도 작아질 수 없습니다. 센티넬원은 큰 사고가 터지기 전 미리 경보를 주고 대응 방안을 권고하는 ‘선제적 보안’을 통해 고객의 필요를 충족시킬 것입니다.</p> <p contents-hash="cef8cba87fca6417ae05b9c1b23eed78a3921fd0af2f6bb940ffaab100fb9bdf" dmcf-pid="bZIqrzhDwy" dmcf-ptype="general"><strong>Q. 마지막으로 국내 보안산업 발전을 위한 한마디 부탁드립니다.</strong><br>국내 보안 기업들이 ‘응용 기술’ 의존도를 낮추고 ‘원천기술’ 개발에 더 많이 투자했으면 합니다. 시류에 따른 응용 기술 기반으로 사용자 인터페이스 개선에만 치우친다면 쉽게 대체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p> <p contents-hash="ca1140c0803cb2d88e46f405f679e2811cc04bc656f54d441946dd3cea730216" dmcf-pid="Ko8m2rPKwT" dmcf-ptype="general">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원천 기술을 개발해야 글로벌 시장에서도 독보적인 가치를 인정받고 생존할 수 있습니다. 또 고객들도 보안 솔루션의 가치를 더욱 인정해 주셨으면 합니다. 보안 제품들의 가치가 제고되는 것은 우리 사회 전반의 보안 수준 제고와도 연결될 것입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098dae2e1de89d194d097709665734828137bfcc9d0ba56fcd65da6c85da15" dmcf-pid="9g6sVmQ9D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552815-KkymUii/20260405222525820ghwe.jpg" data-org-width="1000" dmcf-mid="H9dvxSiPm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552815-KkymUii/20260405222525820ghwe.jpg" width="658"></p> </figure>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보안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원 재계약…세븐틴 에스쿱스 “13명 함께 간다, 더 세게 노 저을 것” [SS현장] 04-05 다음 '아들맘' 22기 영자 "마른세수만 백번..벚꽃 보며 미소" 육아 고충 보니[스타이슈]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