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 재계약…세븐틴 에스쿱스 “13명 함께 간다, 더 세게 노 저을 것” [SS현장] 작성일 04-0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Lq2C9yOJ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395f8f2149ffbda4245e7a1ff05908bac904e64e9c04bc5f5274d500bad975" dmcf-pid="boBVh2WIR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스쿱스. 사진 | 플레디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PORTSSEOUL/20260405222528894tkyu.jpg" data-org-width="700" dmcf-mid="zVteXR3Gn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PORTSSEOUL/20260405222528894tky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스쿱스. 사진 | 플레디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414e4fe5ecca3042f19f0cb2c16ae69db8b6c6c00cbdea39c9d7f31217e5b6" dmcf-pid="KgbflVYCni"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그룹 세븐틴(SEVENTEEN)이 13명 완전체로 써 내려갈 영원한 서사를 약속했다. 월드 투어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축제의 장에서 ‘전원 재계약’이라는 최고의 선물을 선사하며 팬덤 캐럿의 심장을 뛰게 했다.</p> <p contents-hash="6dc2ad3a092e90721fc0fcd1c111f9005066cabcb785025bccb802d728206cbb" dmcf-pid="9aK4SfGhJJ" dmcf-ptype="general">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은 5일 오후 인천 서구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월드 투어 ‘뉴’ 앙코르(SEVENTEEN WORLD TOUR ‘NEW_’ ENCORE) 콘서트에서 향후 행보에 대한 중대 발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ecaffd5afc34673ee73f7488cbcdf3fb7b293881ae821bbd93065c54242e3d14" dmcf-pid="2N98v4HlLd" dmcf-ptype="general">이날 공연의 백미는 리더 에스쿱스의 입에서 나온 ‘재계약’ 소식이었다. 공연 말미 에스쿱스는 “지난 11년을 되돌아보며 멤버들에게 좋은 리더였는지 고민이 많았다”고 운을 뗀 뒤 “멤버들끼리 깊은 이야기를 나눈 결과, 우리 13명 전원이 재계약을 하기로 했다. 앞으로 더 세게 노를 저으며 나아가겠다”고 공식 발표했다.</p> <p contents-hash="b40f94f13e22cbbdde83cbed58a9747f90961ffb3a4cf59b505a5b04a86fe9f2" dmcf-pid="Vj26T8XSee" dmcf-ptype="general">현장을 가득 메운 수만 명의 팬은 예상치 못한 낭보에 떠나갈 듯한 함성으로 화답했다. 현재 군 복무 중인 정한, 원우, 우지, 호시를 제외한 9명의 멤버가 무대를 지킨 가운데, 휴가를 나온 정한과 원우가 객석에서 이 광경을 지켜보며 의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e07486c6f849ca627a9527c83ddf7bd91c647b0fc889f167ae50e167974e2fe1" dmcf-pid="fAVPy6ZvLR" dmcf-ptype="general">이번 전원 재계약 발표는 세븐틴이 단순한 비즈니스 관계를 넘어 가족 이상의 결속력을 지녔음을 다시 한번 입증한 셈이다. 이미 한 차례 전원 재계약으로 화제를 모았던 이들은, 일부 멤버들의 군 복무가 시작된 민감한 시점임에도 불구하고 다시 한번 ‘13명 완전체’의 미래를 선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37dad22d84131b4cb35c70c9022ba26e15257dad8af222752e29d02d4328db" dmcf-pid="4M37DuIk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슈아. 사진 | 플레디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PORTSSEOUL/20260405222529193juhs.jpg" data-org-width="700" dmcf-mid="qz1pc0mje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PORTSSEOUL/20260405222529193juh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슈아. 사진 | 플레디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1555e9a88076fe42f12dbba3584ef121d10c761da3dcab74cf355a4d35e398" dmcf-pid="8R0zw7CEJx" dmcf-ptype="general"><br> 조슈아는 “재계약 또한 캐럿들 덕분이다. 금방 13명으로 돌아올 테니 조금만 기다려달라”며 애정을 드러냈고, 막내 디노 역시 “여러분이 주신 사랑을 책임감 있게 받아들이겠다”며 성숙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bf49611552a1ff9cf21053fe688b2334100762381a0ba71c21cd5d6f2b005c7" dmcf-pid="6epqrzhDJQ" dmcf-ptype="general">재계약이라는 든든한 닻을 올린 세븐틴은 쉴 틈 없는 활동을 이어간다. 앙코르 콘서트의 여운이 가시기도 전인 오는 6월 20일과 21일, 다시 한번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 번째 팬미팅 ‘세븐틴 인 캐럿 랜드’를 개최하고 완전체의 온기를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8388b0173668773ab469cedd983947d400fff752c6e2ff9c51082925a1e0f28" dmcf-pid="PdUBmqlwnP" dmcf-ptype="general">또한 메인 보컬 유닛 도겸X승관의 ‘소야곡’ 공연과 에스쿱스X민규의 유닛 활동 등 다채로운 스핀오프 무대도 예고되어 있어, 재계약 이후 더욱 확장될 세븐틴의 음악적 세계관에 가요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1세 미혼’ 신승훈 “‘미우새’ 섭외 9회 들어와” 04-05 다음 [Global Security TOP 100] 김성래 센티넬원코리아 지사장, “AI 네이티브 DNA로 SoC 자동화 주도”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