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 배냇저고리·아기 신발에 감동→첫 시험관 "촉 좋아"(미우새) [TV캡처] 작성일 04-0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zGFKD8Bi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6d8c7c472d50703511e037f64c62a2108efa8ee994b9925e468fe8ba98468b" dmcf-pid="ZqH39w6bR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우새 김지민 김준호 부부 / 사진=SB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portstoday/20260405225150838vaaj.jpg" data-org-width="600" dmcf-mid="G3GFKD8Be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portstoday/20260405225150838vaa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우새 김지민 김준호 부부 / 사진=SB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a4fa82b935186b08ed26660125b09636bd99da0924c74c34c5a44e1e2e88d6" dmcf-pid="5BX02rPKR5"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미운 우리 새끼'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2세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bba1d46af8c9603af7d5e78f6547cab2b367454adc227a7394e4ca2d818cbd77" dmcf-pid="1bZpVmQ9dZ"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결혼 10개월 차 김준호의 달라진 일상이 소개됐다. </p> <p contents-hash="077aa0af22d3bcd73f8160f816e41a374e6cd159859cb0e1b22bcea1830edbab" dmcf-pid="tK5Ufsx2dX" dmcf-ptype="general">이날 두 사람의 신혼집에 놀러온 김종민과 임원희는 "아기 준비해야 하니까 선물 미리 주는 것"이라며 배냇저고리와 아기 신발을 건넸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95cac66504b023835a82d6505b4c6428a1d569cf18fdf526517b003b367861" dmcf-pid="F91u4OMVM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portstoday/20260405225152117qway.jpg" data-org-width="600" dmcf-mid="HCaDv4HlM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portstoday/20260405225152117qwa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c755f39850acd9cacf74492b99963ffbc2b0a11ceb806d4253777b5f135a20b" dmcf-pid="32t78IRfRG" dmcf-ptype="general"><br> 선물에 감동한 김준호는 "마침 내일이 시험관 하는 날이다. 처음이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1a38ae35eaeba2811f2d28ec71bf5225099546bf48dd3eea3dee9b7ced6d2dd" dmcf-pid="0VFz6Ce4iY" dmcf-ptype="general">이어 "자연으로 하려고 했는데, (검사에서) 정자에 버퍼링이 있어서"라며 "그 중에 힘있고 똘똘한 정자를 데리고 병원의 힘을 빌려보고자 한다"고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2b242ae6845a4bd944bd10fefc3ef417443b5c6ff344b5c4f63953cd87e79e47" dmcf-pid="pf3qPhd8MW" dmcf-ptype="general">김준호는 "담배는 한 달 정도 끊었다가 전자 담배까지는 잠깐 폈다. 그런데 다시 끊은 상태"라고 밝혔다. 김종민은 "술 담배 다 끊어야 한다. 내가 줄 수 있는 건 그거 밖에 없다. 담배는 원래 끊었고 술도 7~8개월 끊었다"고 자신도 2세 준비 중임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46ab4d3d7e7208c78ef915e639c3e6b41010de3e64f72c3b7dadc599c19c42b3" dmcf-pid="U40BQlJ6e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종민은 "우리는 자연임신 준비 중이다. 공부하고 있다"며 "아내가 너무 힘들어해서"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905d35206a3996c29b1e915a4e42a7ae0730274f03dcb84d8928eb41d9e0e441" dmcf-pid="uQ72eyoMRT"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보던 김지민 어머니는 "나이도 있으니까. 자연 임신 시도만 하다가 세월만 까먹는 거 아닌가 싶었다. 결과가 좋기를 바랄뿐"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4c02ec1aaccd5e3df29c550aa3c3ffabb1143380772f93ac43bf65c74aadac3" dmcf-pid="7xzVdWgRRv" dmcf-ptype="general">시험관 첫 시도를 하기 위해 병원찾은 김지민, 김준호는 긴장했다. 2주 동안 배란 유도 주사를 맞은 김지민은 "바지가 안 잠긴다. 내 배가 내 배가 아니"라고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8d1f41bac9b1b83ae9a74292633c43f92d45b7faa65a08d3132cd88aea5f1451" dmcf-pid="zMqfJYaeJS" dmcf-ptype="general">김준호는 걱정하면서도 "자기는 강하니까 할 수 있다"고 힘을 북돋았다. 김준호는 무사히 첫 시술을 마친 김지민을 살뜰히 보살폈다. 남편이 직접 준비한 보양식에 감동한 김지민은 "난자가 생각보다 많이 나와서 놀랐다. 난자 여왕이다. 결과가 좋을 것 같다. 나 촉이 좋지 않냐"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8b5d311935724caf921bd1805532ad9c8d82b9d952b9d46ab73618bc52ab131" dmcf-pid="qRB4iGNdJ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예능왕 될 가능성 있다” 허경환, 올해 대상 후보 오를까 (‘미우새’) 04-05 다음 59세 냉동인간..신승훈, '미우새' 섭외만 9번 "정말 귀한 쌩 총각"[스타이슈]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