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마라톤 부활 신호탄…군산서 상위권 두각 작성일 04-06 11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4/06/0001184839_001_20260406000215009.jpg" alt="" /><em class="img_desc">◇2026 군산새만금마라톤대회 모습. 사진=군산시 제공</em></span></div><br><br>강원 마라토너들이 전국 무대 바람을 가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br><br>강원특별자치도청과 삼척시청 선수들은 5일 전북 군산 월명종합경기장 일원에서 열린 2026 군산새만금마라톤대회에서 개인과 단체 부문 상위권에 올랐다.<br><br>이번 대회 국내 여자부에서는 정현지(삼척시청)는 2시간36분23초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정상에 올랐다.<br><br>단체 남자부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청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전재원, 피승희, 남혁준이 출전한 강원도청은 각각 2시간20분00초, 2시간22분12초, 2시간28분14초를 기록, 합계 7시간10분26초로 충남도청(7시간08분40초)에 이어 2위에 올랐다.<br><br>국내 남자부에서도 강원 선수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전재원(강원특별자치도청)은 2시간20분00초를 기록해 5위에 이름을 올렸다.<br><br>도내 육상 관계자는 “잠자고 있던 강원 마라톤이 다시 뛰기 시작했음을 알린 상징적인 결과”라며 “강원 마라톤의 부활을 확실한 흐름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br><br>.<br><br> 관련자료 이전 춘천 달군 리틀야구 열전… 강호들 초반부터 불꽃 승부 04-06 다음 “충격 고백 터졌다” 린샤오쥔, "중국 좋아해 귀화" 예상 밖 인터뷰 내용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