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첫 역전 작성일 04-06 9 목록 <b>결승 3번기 제2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 <br>◌ 이치리키 료 九단(1승)  ● 신민준 九단(1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4/06/0003969003_001_20260406004110210.jpg" alt="" /></span><br> <b><제12보></b>(167~181)=171, 173은 당연한데 175는 몸을 사린 손해수다. 정수는 참고 1도 1로 꽉 잇는 수. 그러면 2 이하 16까지가 예상된다. 다만 자체로 어지러운 변화인 데다 현재 형세에 유리함을 느끼고 있고, 또 시간적으로 여유롭지 않아서 이 같은 복잡한 길은 꺼려진다. 그래서 가장 확실하다고 생각된 수를 선택한 것으로 보이는데 사람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봐야 할까. 그로 인해 격차가 점점 좁혀지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178에 3분여를 생각하면서 이치리키가 먼저 초읽기.181이 처음으로 백에게 우세를 넘겨준 장면이 됐다. 이곳보다는 참고 2도 3이 더 큰 자리. 9가 절대 선수로 보장되는 것이 자랑이다. 13으로 패를 걸어가서 AI는 1집 정도 우세를 나타냈다. 이번 보 들어 좌상 일대에서 진행된 몇 수에 승률 그래프의 방향이 바뀌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노윤서, 식집사 된 이대여신..식물과 셀카 찍었을 뿐인데 ‘청량미’ 가득 04-06 다음 강력했던 한국 천적 신유빈 결승행 좌절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