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입장 밝힌 것" 韓 국가대표, 슈퍼스타와 열애설에 日 확신..."매우 유력한 상황으로 보여" 작성일 04-06 14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4/06/0002245132_001_20260406010810559.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일본이 연일 현역 '톱스타' 이해인과 일리야 말리닌의 관계를 둘러싼 추측을 내놓고 있다.<br><br>일본 '히가시스포웹'은 5일(한국시간) "일리야 말리닌과 이해인의 열애 스캔들이 끓어오르고 있다. 다양한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이 고양이 카페서 데이트했단 보도가 나오며 급부상한 소식이다. 이들은 열애 의혹 후에도 공식 석상서 투 샷을 선보여 화제의 중심에 섰다"고 전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4/06/0002245132_002_20260406010810796.jpg" alt="" /></span></div><br><br>매체는 "이해인은 자신의 SNS를 통해 말리닌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해 주목받았다. 말리닌 역시 마찬가지다. 이해인과 투 샷을 공개하며 애틋한 마음을 밝혔다"고 설명했다.<br><br>최근 '한국 피겨의 기대주' 이해인과 '쿼드의 신' 말리닌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처음 해당 소식을 조명한 건 미국이었다. '뉴스위크'는 "세계 랭킹 1위 말리닌과 이해인이 열애 중이란 소문이 돌고 있다"라며 "두 사람은 밀라노 현지의 한 고양이 카페를 방문했고, 관련 사진이 온라인서 퍼졌다"고 알렸다.<br><br>이후 두 사람의 열애설이 재점화된 건 지난달이다. 이해인은 자신의 SNS를 통해 한 브랜드와 촬영한 화보 사진을 올렸다. 그러자, 말리닌은 '와우'라고 댓글을 남겼고, 이해인은 고양이와 하트 이모지로 화답했다. 이에 팬들은 두 사람이 고양이 표식을 통해 애정을 주고받고 있단 추측을 펼쳤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4/06/0002245132_003_20260406010810834.jpg" alt="" /></span></div><br><br>매체는 말리닌의 최신 게시글에 재차 등장한 이해인을 언급하며 두 사람을 응원하는 팬들의 반응을 다뤘다.<br><br>계속해서 "두 선수는 수개월간 서로의 SNS를 제일 먼저 공유해왔다"라고 운을 뗀 뒤 "아직 확인된 것은 없지만, 팬들은 세계선수권 대회 후 열린 ISU 시상식 사진이 올라오자, 의심을 끝냈다. 드디어 공식 입장을 밝힌 것이라고 믿기 시작했다"고 강조했다.<br><br>사진=이해인 SNS, 히가시스포웹<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이시영, 송도 새집 공개…아들 그림부터 감성 가득 집들이 04-06 다음 아이유, 변우석과 이렇게 잘 어울렸나…빈티지 드레스 찰떡인 공주님[스한★그램]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