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닝’ 신재하 “성찬이의 진심, 전해졌길 바란다” 종영 소감 작성일 04-06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QxtlUOcW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78518504acf2b6bc50f4259ef6d08ec95bd7999570ac05c6944c43a807da16" dmcf-pid="9kE4pxtW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샤이닝’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portskhan/20260406021003849biwg.jpg" data-org-width="1200" dmcf-mid="bCOMBiu5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portskhan/20260406021003849biw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샤이닝’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e3d077428b77303cae2e100706afa8a58e05971a00621b1087c47ae0989185" dmcf-pid="2ED8UMFYlg" dmcf-ptype="general">배우 신재하가 10년 서사를 관통하는 깊이 있는 감정 연기로 짙은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412ba7734816d8045885867c38319d18ea75fc7d2bc8b876172407ebb57491c5" dmcf-pid="VDw6uR3Gvo" dmcf-ptype="general">신재하는 지난 3일 종영한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에서 호텔리어 ‘배성찬’ 역으로 분해, 캐릭터가 지닌 입체적인 감정선을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p> <p contents-hash="13a8976ff8720baba8dfde344ab313cdd113b49c3743c8debd19ee0375e74bf5" dmcf-pid="fwrP7e0HvL" dmcf-ptype="general">극 중 배성찬은 10년간 기쁠 때나 힘들 때나 모은아(김민주 분)의 곁을 변함없이 지켜온 인물이다. 배성찬은 모은아에게 호텔리어의 길을 제안한 것을 시작으로 모은아의 삶의 일부분이 됐다.</p> <p contents-hash="903c59c734272d9834327bff9a322df85e617193787e7c80e554154a9aeb84b3" dmcf-pid="4rmQzdpXCn" dmcf-ptype="general">최종회에서 배성찬은 한국을 떠나는 모은아에게 “매 순간마다 네가 있었더라. 내 10년 얼마나 애썼는지 너만 알아”라며 진심을 고백해 시청자들을 눈물짓게 했다. 담담한 이별의 순간마저 배성찬은 끝까지 모은아의 앞날을 응원하며 성숙한 어른의 사랑을 보여줘 먹먹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c8ae30eb10f5fcb27dd0caace60cca74de2df3b379b9fc79a3c9240740ef5dcd" dmcf-pid="8msxqJUZyi" dmcf-ptype="general">이렇듯 신재하는 무심함 속에 배어 있는 세심한 배려로 캐릭터가 지닌 서사를 촘촘히 엮어냈다. 과장되지 않은 시선 처리와 톤 조절로 인물의 내면을 밀도 있게 담아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c3488d2feabdfa15d21db3facf73be68d4fb35d986b302d1576b8838e87f8191" dmcf-pid="6sOMBiu5CJ" dmcf-ptype="general">여기에 호텔리어다운 단정한 슈트핏과 신뢰감을 주는 목소리로 배성찬의 매력을 배가시킨 가운데, 10년의 세월이 묻어나는 감정의 결을 디테일하게 살리며 호평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c2e3cbfe3b2f989e334811959581716c3b493d6eb2f9012b15b6d0926e37a5ff" dmcf-pid="Pedpyqlwhd" dmcf-ptype="general">신재하는 소속사를 통해 “폭풍 같은 시간을 보냈다. 가늠할 수 없는 10년의 의미와 깊이를 표현하고자 노력했고, 그 시간을 지나며 저 역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게 됐다. 성찬이의 진심이 시청자분들께도 전해졌길 바란다”며 “함께해 주신 감독님과 모든 배우분들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촬영하는 내내 정말 행복했다. 앞으로 더 좋은 작품으로 찾아뵙겠다”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e3d20d93e93eebe1263ccc6e0ae437b673a361c27d82e580d405ded831a898f" dmcf-pid="QdJUWBSrWe" dmcf-ptype="general">신재하는 드라마와 연극을 오가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샤이닝’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힌 신재하가 또 어떤 새로운 얼굴로 대중과 만날지 향후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2fe8d198950a7b2b02de4e5eea998c20a177faa5606e48a3d5a78c3a3d8e46f4" dmcf-pid="xJiuYbvmSR"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윤화, 40kg 감량 비결 "요크셔테리어 속도로 마라톤 완주" [동치미] 04-06 다음 ‘붉은 진주’ 노성은, 욕망과 공포 교차한 ‘갈등 기폭제’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