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춘 10대 기업 중 8곳 쓴다…챗GPT보다 안전한 ‘AI’ 뭐길래 작성일 04-06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qLpemQ9yl"> <p contents-hash="2df6cf72d8c7b84555c2cfe7707ea2db47aec0bac8bedf2e2871c348ebc9b449" dmcf-pid="FBoUdsx2Sh" dmcf-ptype="general">■ 추천! 더중플 - AI 반란군, 앤스로픽 연구</p> <p contents-hash="cc0d761df9a66905ed782ae93f8f9ff56744b46774ec23c2b4bd37b2b108486f" dmcf-pid="3bguJOMVvC" dmcf-ptype="general">「 “이제는 답을 잘하는 AI가 아니라, 일을 끝내는 AI가 필요한 시대다.” </p> <p contents-hash="c894431890e14783c46ca335065f865cbef0b6eb6668c99700cf32ef19e52cde" dmcf-pid="0Ka7iIRfvI" dmcf-ptype="general">요즘 AI 좀 쓴다’는 사람들 사이에서 가장 뜨거운 화두는 오픈AI도, 구글도 아닌 앤스로픽(Anthropic)입니다. 오픈AI의 핵심 인재들이 ‘AI 안전’과 ‘신뢰’를 기치로 뛰쳐나와 세운 이 반란군들은 지금 생성 AI의 제2막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질문에 답이나 하던 챗봇의 시대를 지나, 문서 분석부터 보고서 완결까지 비정형 업무를 통째로 넘겨받는 ‘위임형 AI’ 에이전트의 시대를 열어젖힌 것이죠. </p> <p contents-hash="870da1dabd96fab0cb0b8a335e1c820f11e9cfb66e4f0bdeb6e909c79cbb11a0" dmcf-pid="p9NznCe4lO" dmcf-ptype="general">오늘의 추천! 더중플은 전 세계가 주목하는 AI 대세, 앤스로픽과 클로드의 모든 것을 담았습니다. 오픈AI 출신들이 왜 따로 깃발을 올렸는지에 대한 스토리부터, AI가 도구를 쓰는 표준 규격인 MCP가 불러올 소프트웨어 시장의 대격변 ‘사스포칼립스(SaaS-pocalypse)’까지 팩플이 날카롭게 분석했습니다. 벤치마크 성능 싸움을 넘어 실제 업무 현장에서 ROI(투자 대비 성과)를 찍어내는 AI의 진짜 실체를 지금 확인해 보세요. 더 자세한 내용은 더중앙플러스(The Joongang Plus) 구독 후 보실 수 있습니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047a993d63ae85085a436018107f11b94a2ac591a52a4c327423af5c3ff845" dmcf-pid="U2jqLhd8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혜미 디자이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joongang/20260406050209159neij.jpg" data-org-width="1100" dmcf-mid="p3GLv7CE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joongang/20260406050209159nei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혜미 디자이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433e53c923fa725cc95d646b77e94628c01337215edcc31906d7cbc9c778e0" dmcf-pid="uVABolJ6hm" dmcf-ptype="general"><br> 앤스로픽을 이해하려면 이들의 고향인 오픈AI 이야기부터 시작해야 한다. 다리오 아모데이 앤스로픽 CEO를 비롯한 주축 멤버들은 원래 오픈AI에서 GPT-2, GPT-3 개발을 주도했던 핵심 인재들이었다. 그랬던 이들이 2020년 돌연 회사를 떠났다. 표면적 이유는 AI 안전이었지만, 월스트리트저널(WSJ)은 “그 이면엔 AI를 얼마나 빨리, 얼마나 넓게 시장에 내놓을 것인가를 둘러싼 철학 차이, 그리고 그 과정에서 쌓인 권한과 공로를 둘러싼 상처들이 있었다”고 보도했다. </p> <p contents-hash="92a8d3f535c1955d452ea00d72ead6445adcec764751cc625c85f6d150a1d7ee" dmcf-pid="7fcbgSiPTr" dmcf-ptype="general">이 철학의 차이가 AI 판의 물줄기를 바꿨다. 생성 AI 1막이 챗봇이 세상을 놀라게 한 시대였다면, 앤스로픽이 두각을 드러내는 지금은 그 AI에 실제로 얼마나 믿고 일을 맡길 수 있냐를 따지는 2막이다. 대부분의 AI 회사들이 더 빠르고 강한 모델을 만들겠다고 할 때 이 회사는 ‘믿어도 되는 모델인가’를 먼저 물었다. 이들은 결국 바다를 건너 그들의 이상에 충실한 율도국을 세웠고, 기업들은 이 신뢰에 반응하기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7bf2899ae3c188b587617b87c3b8293ccfe5fc9695e95c0ef899a75b8b4f2825" dmcf-pid="z4kKavnQyw" dmcf-ptype="general">그래서 최근 기업 시장에선 전혀 다른 질문이 나오기 시작했다. “이 AI가 실제 일을 끝낼 수 있냐”는 것. 기존에 보고서를 만들려면 자료를 찾고, 여러 파일을 열어 내용을 확인하고, 필요한 수치와 근거를 추리고, 빠진 맥락을 보완한 뒤 형식을 맞춰 결과물로 정리해야 했다. 기존 생성 AI는 이 가운데 문장 작성에 강점을 보여왔지만, 자료를 읽고 판단하고 엮어 결과로 만드는 과정은 상당 부분 사람의 몫으로 남아 있었다. 최근 AI 시장의 경쟁은 바로 이 중간 업무 과정까지 처리하는 방향으로 옮겨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410d8a403bcdcfe3bee5e9b1887977e1035ba22727aa7707c3b561e54106e67e" dmcf-pid="q8E9NTLxTD" dmcf-ptype="general">이 변화의 중심에 선 기업이 앤스로픽이다. 앤스로픽이 내놓은 ‘코워크’는 이런 변화를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다. 파일 연결, 외부 도구 호출, 작업 자동화 기능은 그동안 사실상 개발자들의 영역에 가까웠지만, 코워크는 이를 비개발자도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끌어왔다. 사람이 여러 툴을 오가며 처리하던 일을 하나의 흐름으로 묶어 AI에 넘기는 구조다. AI 경쟁의 초점이 모델 성능 자체에서 실제 업무 처리 능력으로 이동하고 있는 것.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c6bc0e2c1aef987ba7f91af83b491ff694ea53cf3d840be9d05cd1610a6cdc" dmcf-pid="BjGLv7CE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경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joongang/20260406050210457clvx.jpg" data-org-width="1280" dmcf-mid="1r1jGKTs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joongang/20260406050210457clv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경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d53af0eccadd0ed945b71f75a4bde9bf5361f4c1fe1109414dd0dfa4262acf" dmcf-pid="bAHoTzhDCk" dmcf-ptype="general"><br> 이 변화는 개별 모델의 진화에 그치지 않는다. 문서 작성, 데이터 분석, 협업처럼 기능별로 나뉘어 있던 기존 소프트웨어 구조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동시에 넘어야 할 과제도 적지 않다. 최근 앤스로픽의 핵심 개발 도구인 ‘클로드 코드’ 소스 유출 사태는 기업용 AI 시장에서 보안과 통제 문제가 얼마나 민감한지를 드러낸 사례로 꼽힌다. 핵심 도구 코드가 외부에 노출된 것 자체가 기업 고객이 가장 예민하게 보는 신뢰 문제를 건드렸기 때문이다. </p> <p contents-hash="af1df0fe589476b75256b08e95d0725ec8557d03cdaa58b297fa4114e420801a" dmcf-pid="KcXgyqlwlc" dmcf-ptype="general">지금 앤스로픽을 모른다는 건 새 서비스 하나를 모른다는 뜻이 아니다. AI판이 어디로 넘어가고 있는지, 그 변화의 방향 자체를 놓치고 있다는 뜻에 더 가깝다. 앤스로픽은 왜 지금 시장의 중심으로 떠올랐나. 클로드는 뭐가 다르길래 ‘말하는 AI’를 넘어 ‘일하는 AI’의 대표 주자로 거론되나. 그리고 이 변화가 오픈AI, 구글, 마이크로소프트는 물론 기존 소프트웨어 시장의 판까지 어떻게 흔들 수 있다는 것인가. AI 반란군은 어떻게 이 판을 거머쥐었을까. 지금 AI 업계가 앤스로픽을 다시 보는 이유는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p> <p contents-hash="6103f32471e0c4bf4789e1e4a451a10e6c53798895b4dd04a4cbaef281f1da44" dmcf-pid="9kZaWBSrhA"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기사 링크를 복사해 주소창에 붙여넣어주세요. <br> 포춘 10대 기업 중 8곳 쓴다…챗GPT보다 믿을 만한 ‘AI 반란군’ <br>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5947 </p> <p contents-hash="81a0da78be3b6af89c92d74d8e0fdb4a90e0c975ec2aee6e406be4e74d244cfd" dmcf-pid="2E5NYbvmSj" dmcf-ptype="general">■ 더중앙플러스 : 팩플</p> <p contents-hash="84c6d0a891076eca23e8c1a66fcb6703be1fb0d1ad21b995b932ad4c2c36adc7" dmcf-pid="VD1jGKTshN" dmcf-ptype="general">「 더 자세한 기사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주소창에 링크를 붙여넣으세요. </p> <p contents-hash="03744edd8e1e59a39bad76896bab72ccacc410bb750fc3c7a78e2b83bead22d5" dmcf-pid="fwtAH9yOla" dmcf-ptype="general">바이브 코딩으로 엑셀 지옥 끝…‘카벤’ 문과남 AI 고수 된 비결 <br>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지식은커녕 코드 한 줄 쓸 줄 몰랐던 조현익 카카오벤처스 심사역은 최근 바이브 코딩(평소 쓰는 말로 코딩)으로 투자 기업 정보들을 한 화면에 볼 수 있는 웹 대시보드를 만들었다. 대시보드 개발팀에 인간은 조 심사역 한 명. 대신 챗GPT·제미나이·클로드 등 내로라하는 ‘일잘러’ AI 에이전트들을 팀원으로 부렸다. 코딩 하면 겁부터 나는 문과 출신 직장인은 이번 리포트에 주목. 바이브 코딩 진입 장벽을 최대한 낮추고, 업무 효율을 위한 프로그램을 뚝딱 만들어낼 문과생을 위한 코딩 비법이 여기 있다. <br>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1271 </p> <p contents-hash="536c6da5a650b0e6f9215a3947e0233154e15fb63b3cfcf57b9c5d5917400bb6" dmcf-pid="4rFcX2WIlg" dmcf-ptype="general">“아직도 인사팀에 연차 묻니?” 열받은 실장님, AI로 만든 것 <br> 13년 차 인사관리(HR) 전문가인 남동득 번개장터 피플실장. 단순 반복 업무에 근무시간을 상당 부분 할애해야 했던 상황에서 남 실장은 직원들의 이탈률을 줄이고, 외부 인재를 영입하는 등 본연의 업무에 신경쓸 시간이 필요했다. 때마침 눈에 들어온 것이 AI. 인사팀에 쏟아지는 잡무를 처리하기 위해 남 실장은 구글 제미나이를 활용하기로 했다. <br>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4724 </p> <p contents-hash="4727dd1b646c0699f2f922bf40b83c128e7c17f87b56e9337b3e0d1e712cfee9" dmcf-pid="8m3kZVYCvo" dmcf-ptype="general">GPU 잡는 NPU 한국에 있다…AI반도체 2세대 승부사들 <br> 지난해 10월 1일. 오픈AI의 700조원 규모 AI 인프라 프로젝트(스타게이트)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참여한다고 선언한 날. 한국 반도체 생태계는 이날을 기점으로 글로벌 AI 생태계의 핵심 멤버로 승격됐다.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GPU) 아성에 도전하며 무서운 속도로 성장 중인 AI 반도체 스타트업 신흥 강자들의 경쟁력 분석부터, 글로벌 판도까지 싹 다 짚어봤다. <br>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2093 </p> <p contents-hash="822f91e6f7fdb57b200786575eae9eb786b37bc09c064f155a2551213d6ba695" dmcf-pid="6s0E5fGhWL" dmcf-ptype="general">AI 마스터 클래스 PDF북 <br>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그록…. 인공지능(AI) 모델들이 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지는데, 정작 매일 출근하는 직장인들의 생활은 뭐가 달라졌을까. 주변에 생성 AI 써서 덕봤다는 사람들은 줄줄이 나오는데. 막상 쓰려고 하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막막하다. ‘AI 마스터 클래스’ PDF북은 챗GPT, 제미나이부터 클로드, 그록까지 지금 가장 뜨겁게 관심을 모으고 있는 대표 생성 AI 서비스의 실전 활용 법을 다뤘다. AI뿐만 아니라, 노션·슬랙·옵시디언처럼 요즘 많이 쓰지만 막상 편리한 기능을 낱낱이 알기는 어려웠던 생산성 도구 활용법도 함께 소개한다. <br> 이 정도는 너무 쉽다고? MCP 연결하기, X에서 여론 파악하기 같은 상위 1%만을 위한 심화 과정도 담았다. 챗GPT 한 번도 안 써본 사람부터 아직도 인터넷 검색을 수십 번 해가면서 보고서를 쓰고 있는 사람, 인포그래픽을 PPT 수작업으로 한땀 한땀 만들고 있는 사람, 하나하나 버튼을 눌러 메일을 보내고 있는 사람까지. 직장 업무부터 연구조사, 학업에 각 분야에 똑똑해진 생성 AI, 어떻게 쓰면 좋을지 싹 다 정리했다. <br> https://www.joongang.co.kr/pdf/1019 </p> <p contents-hash="6efa065537258238e1a48911e15a21312ca21dd93d63a9bae7ccc9d04126c107" dmcf-pid="POpD14Hlhn" dmcf-ptype="general">야놀자 직원 “ㅋㅋ” 쏟아졌다…구글 출신 대표 아찔한 첫만남 <br> "질문하랬더니 '1등' 장난만..." 구글 한국인 1호 엔지니어 이준영 야놀자 대표가 4년 전 첫 타운홀 미팅에서 느낀 충격이다. 수평적 문화조차 낯설던 조직에서 그는 어떻게 글로벌 B2B 사업 수장이 되었을까. 소프트뱅크 2조 투자 이후 뚜렷한 성과가 없다는 혹평 속, '테크 기업' 야놀자의 진짜 무기는 무엇일까. AI가 여행을 주도하는 시대, 구글러가 설계한 야놀자의 생존 전략과 넥스트 스텝을 프리미엄 리포트에서 샅샅이 파헤쳤다. <br>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7026 <br> 」</p> <p contents-hash="f2013b5994913184b927ba050515fb5f694c8e8bd3e50ddbf0def9e769c23052" dmcf-pid="QIUwt8XSSi" dmcf-ptype="general">권유진 기자 kwen.yujin@joongang.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남노, '먹짱' 지예은 노린 결혼식 로망?.."1차는 노량진 횟집, 2차는 마장동 정육식당" [냉부][★밤TV] 04-06 다음 '불륜 발각' 나락간 日테니스 영웅 니시코리, 은퇴설 부인 "잘못된 정보→조만간 밝히겠다"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