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매출 30억 양준혁, 두둑한 지갑 꺼내 재력 과시‥K-방어 홍콩 진출 노린다(사당귀)[어제TV] 작성일 04-06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Nlniu5d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1f34dacdb66b686f588f565825dd957661ab313643f3bbe136a69718583e9f" dmcf-pid="yC085Zcnd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newsen/20260406053439481gypp.jpg" data-org-width="640" dmcf-mid="PyKJ7uIki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newsen/20260406053439481gyp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91f27c30adb54ef06ef9464e250ba422e76c1511bf9da67e020fdbaa00f8a6" dmcf-pid="Whp615kLd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newsen/20260406053439684dojz.jpg" data-org-width="640" dmcf-mid="QmqRp0mjJ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newsen/20260406053439684doj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YlUPt1EoeF"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b0a2191189e9c4e4536528e843e0fa80d34f128c869ae067498b8be090f461d6" dmcf-pid="GSuQFtDgnt" dmcf-ptype="general">'양준혁, 방어 사업 글로벌 확장하나…홍콩 미슐랭 셰프에 현금 어필'</p> <p contents-hash="953273c6f3255bf59c556a1a28ab5bcf5b35ced33437b635a8f8fae4d64dd084" dmcf-pid="Hv7x3FwaR1" dmcf-ptype="general">전 야구선수 현 '방어의 신' 양준혁이 K-방어의 글로벌 진출을 노렸다. </p> <p contents-hash="7fefb8db82df94a02b586338bf5266dc2bd73f1b64b4be4def9e01c6b01926d9" dmcf-pid="XTzM03rNJ5" dmcf-ptype="general">4월 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51회에서는 양준혁이 셰프 정지선, 정호영의 홍콩 임장에 동행했다. </p> <p contents-hash="7fbf55cbf344a8d94ae5308759ed0a9f05a0d328acfc97ce14fecc148a83c769" dmcf-pid="ZyqRp0mjRZ" dmcf-ptype="general">이날 해외 진출 계획의 일환으로 홍콩으로 임장을 떠나는 정호영 옆에는 정지선, 양준혁도 있었다. 전현무는 이미 대만 매장 오픈을 준비 중인 정지선의 동행은 이해해도 "양준혁 씨는 왜 간 거냐"며 의아함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834e8ccf907865ab98e2c2e8236e9418cff78aef212b3382da54ae095b8ee6f8" dmcf-pid="5WBeUpsAeX" dmcf-ptype="general">양준혁은 이번 홍콩행에 커다란 포부를 품고 있었다. "방어를 세계에 내보낼 생각이 있다. 방어를 홍콩에 한번 뿌려보겠다"는 것. 전현무는 "또 방어냐"며 질려했는데, 사실 이번 임장의 리더를 자처한 정호영에겐 동상이몽이 있었다.</p> <p contents-hash="c01147b4a6b08999bfde99e20c616a83b30d3db15deb172bc493685ccc5939e5" dmcf-pid="1YbduUOceH" dmcf-ptype="general">정호영은 "정지선 셰프는 중화권에서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어서 제가 노하우를 얻어야 할 거 같다. 임장에 이용하려고 한다. 준혁 형님은 돈이 좀 많아서 절 보고 새로운 투자를 할 수 있게끔, 투자자가 필요해서 (함께했다)"고 시커먼 속내를 개인 인터뷰에서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54dd18891f67b6f6cd80c617a2449d4c59f6d7c4d8997ef8ed6d3746f5bd8191" dmcf-pid="tGKJ7uIknG" dmcf-ptype="general">김숙은 이에 "(양준혁이) 외국에 가면 현금을 많이 갖고 간다"고 수긍하면서도 "철저하게 둘 다 이용해 먹으려는 거냐"며 정호영을 "살찐 여우"라고 칭했다. </p> <p contents-hash="e1da4791f07c4f224fa9f703bc2d41e678434aa04c2275768d88c3940b8a89e4" dmcf-pid="FkGqvSiPeY" dmcf-ptype="general">이들이 처음 임장을 간 곳은 초호화 은행 건물 안에 위치한 유명 중식당으로 홍콩 미식계를 대표하는 리만싱 셰프가 총괄 셰프고 있었다. 미쉐린 1스타를 획득한 곳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2772bcb855ddf5db76784b89600668b56e4bfc9b497b2f978d4ff4b147b84791" dmcf-pid="3EHBTvnQeW" dmcf-ptype="general">이미 리만싱 셰프와 인연이 있다는 정지선은 유창한 중국어로 정호영, 양준혁을 소개했다. 이때 특히 양준혁에 대해서는 "사장님이고 부자다. 식당이 2개나 있다"고 전했는데, 양준혁은 리만싱 셰프가 관심을 보이자 "매장을 또 늘릴 생각이 없냐"고 묻더니 대뜸 현금이 두둑하게 든 지갑을 꺼내 보여주곤 "돈도 많이 들고 왔다"고 투자 준비가 돼 있는 사실을 어필했다. </p> <p contents-hash="46a55813a9181fb67a94091cf3a2af77ba5dea2d2a8fc1e61149f27b6fe1794b" dmcf-pid="0DXbyTLxdy" dmcf-ptype="general">박명수, 김숙, 전현무는 이런 양준혁에 "지갑을 왜 보여주냐. 저게 양준혁의 전 재산이다", "맨날 전재산을 들고 다닌다", "너무 창피하다"며 본인들이 낯부끄러워해 웃음을 줬다. </p> <p contents-hash="dfc1d538aca6e934a379a6cdb04e898798897a932c045ff1294e14c276ae7f82" dmcf-pid="pwZKWyoMJT" dmcf-ptype="general">하지만 MC들 마음을 모르는 양준혁의 어필은 계속 이어졌다. 하루 손님이 약 300명이나 된다는 말에 양준혁은 돌직구로 "방어 쓸 생각 없냐"고 물었고, 리만싱 셰프는 "그냥 홍콩에다가 매장 하나 오픈하라"고 답했다. 같이 식당을 오픈하는 것도 괜찮다고 빈말하는 리만싱 셰프에 양준혁은 냉큼 악수를 청하며 MOU를 체결(?)시키곤 "빈말 안 된다. 카메라에 다 찍혔다"고 너스레 떨었다. </p> <p contents-hash="fcded337b10e0a3b3987cca4e231ebd84766048e8f51d083d83150f01dfd7cee" dmcf-pid="Ur59YWgRRv" dmcf-ptype="general">한편 양준혁은 3,000평 양식장에서 대방어 양식 사업 중으로 앞서 '사당귀'에서 "연매출은 30억 정도"라고 밝혔다. 초대형 카페와 양식장, 홧집, 낚시터 등 운영 중인 사업체만 4개다.</p> <p contents-hash="55a3f4dcc669cb61ea1bbf62d2f6847b3a24ad99b54513c359902a74be729905" dmcf-pid="um12GYaedS"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94dd3ba9ae678d182f03cd754ebf751656c472d9e22e961745a355717a67c19" dmcf-pid="7stVHGNdR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지선, 땅값만 4조-층당 1천억 홍콩 건물서 VIP 행사‥스케일 다른 스타 셰프(사당귀) 04-06 다음 박명수 30살 반전 과거=박재범 닮은 냉미남‥너무 잘 생겨서 본인 안 믿겨(사당귀)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