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주차장 5부제' 네이버지도·카카오맵서 확인 추진…"논의 진행 중" 작성일 04-06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네이버지도·카카오맵·티맵 등 연동 논의…적용 시점 미정<br>정부 "지자체 협조에 달려, 속도 내도록 독려 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BwmJdpXG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0b1d6f9c43634d002dbe26e178740aec751b9db81a79f99517020e4da83b58" dmcf-pid="q3aj68XS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 승용차 5부제(요일제) 안내문이 붙어있다. 오는 8일 공공기관 승용차 부제가 2부제(홀짝제)로 강화되고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에 5부제가 시행된다. 정부가 2일 자정을 기해 원유 자원안보위기경보를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하기로 한 데 따른 조처다. 2026.4.2 ⓒ 뉴스1 김명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NEWS1/20260406060203268jdac.jpg" data-org-width="1400" dmcf-mid="7h4603rNZ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NEWS1/20260406060203268jda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 승용차 5부제(요일제) 안내문이 붙어있다. 오는 8일 공공기관 승용차 부제가 2부제(홀짝제)로 강화되고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에 5부제가 시행된다. 정부가 2일 자정을 기해 원유 자원안보위기경보를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하기로 한 데 따른 조처다. 2026.4.2 ⓒ 뉴스1 김명섭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22e2010331740a5c37241133e8a470c7116b2ea8b0beaa6f75dfb7facb5228" dmcf-pid="B0NAP6ZvGi"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수 기자 = 정부가 이달 8일부터 시행되는 공공기관 운영 공영주차장 5부제와 관련해 네이버지도·카카오맵 등 지도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적용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534bc1ffb5234bd5733de5cdba1d7e735c666abe18ea913f151504ca60300fe" dmcf-pid="bpjcQP5T5J" dmcf-ptype="general">6일 업계에 따르면 기후에너지환경부 관계자는 지난 1일 "네이버 등 지도 앱을 통해 공영주차장 5부제 적용 여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다만 정보 등록 권한은 각 지자체에 있다. 지자체별로 대상 주차장을 정해 반영하도록 요청한 상태"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8eec4468b625fe8f6124c4beebca496f352f338526a09cef0ff4e0efe20bb5b" dmcf-pid="KUAkxQ1yZd" dmcf-ptype="general">정부는 이용자 혼선을 줄이기 위해 네이버지도와 카카오맵 등 주요 지도 플랫폼을 통해 공영주차장별 5부제 적용 여부를 안내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8ae4489545346abeb009759f56ceca85b9b96a7dd0cb824cec89e7cdc81928e2" dmcf-pid="9ucEMxtWte" dmcf-ptype="general">다만 실제 서비스 반영 시점은 지자체별 상황에 따라 달라질 전망이다. 기후부 관계자는 제도가 시행되는 8일 전 조치 완료 여부에는 "지자체 협조에 달렸다. 속도를 내도록 독려하는 중"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0c9d420d1426ae49b779c27c655ec258372e6a4fcb631a6f458c92b529b9b79" dmcf-pid="27kDRMFY1R" dmcf-ptype="general">플랫폼 업체들도 정부와 세부 적용 방안을 두고 협의를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54724881aa9a16876d252f2cdcdb9454c499b54478d60895da6e363f4a896467" dmcf-pid="VzEweR3GXM" dmcf-ptype="general">네이버지도 관계자는 "현재 논의 단계로 서비스 적용 여부나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b1b679005914199fe45077196d17bd7a2d908914bd07b133cff0009eaf2e153" dmcf-pid="fqDrde0H1x" dmcf-ptype="general">카카오맵 측 역시 "정부 데이터를 받아 반영하는 구조로 아직 적용 시점은 미정"이라고 설명했다. 티맵도 마찬가지로 여전히 도입 시점이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a3f94e1b5f63f483b0359f3a20b3c04c5facd32793b05a68f0a9013e520a1bc1" dmcf-pid="4BwmJdpX5Q" dmcf-ptype="general">앞서 정부는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장기화로 원유 수급 불안이커지자 자원 안보 위기 경보를 3단계 '경계'로 격상하고 에너지 수요 관리 조치를 강화했다.</p> <p contents-hash="fac9a105c7dd5defb1e8638d7a0c4682c3b95b2a885f248c3c09e8068f711baa" dmcf-pid="8brsiJUZ5P"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공공기관은 기존 승용차 5부제(요일제)에서 2부제(홀짝제)로 운행 제한이 강화된다. </p> <p contents-hash="098131f02df07a6d06928f617c944ca6e8bedab794cba92827f12a9ae154a7b4" dmcf-pid="6KmOniu556" dmcf-ptype="general">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국공립 학교 등 약 1만1000개 기관이 대상이며 출퇴근 차량과 공용차 모두 적용된다.</p> <p contents-hash="23bd931a548e5e0570f99d66a13bc9e6eae692bbcbca6482d9a623623754589d" dmcf-pid="P9sILn71Z8" dmcf-ptype="general">공공기관 2부제에는 '삼진아웃제'가 적용된다. 1회 위반 시 경고, 2회 기관장 통보 및 주차 제한, 3회 위반 시 징계 조치가 이뤄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01fe0315ecc7b510e67c9dffd99456d5b5572d334254bda4923677d513207d6" dmcf-pid="Q2OCoLztZ4" dmcf-ptype="general">반면 민간 차량은 의무 적용 대상은 아니다. 다만 공공기관과 지자체가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경우 번호판 끝자리에 따라 요일별 출입이 제한되는 방식의 5부제가 적용된다.</p> <p contents-hash="8056268bc055699957790b85d725efd750106acabc9cd43e9c07fd5db5f671eb" dmcf-pid="xot3hCe4tf" dmcf-ptype="general">대상은 지방정부와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노상·노외 유료주차장 약 3만곳(약 100만면 규모)이다.</p> <p contents-hash="36dfebf3022318bfc20bb14665b826a33d17e0c3f4ac2e2ed75cac5fc6696639" dmcf-pid="ytoa4fGhtV" dmcf-ptype="general">전기차·수소차, 장애인 차량, 임산부 동승 차량, 긴급·의료·경찰·소방 차량 등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경차와 하이브리드 차량은 일반 차량과 동일하게 제한을 받는다.</p> <p contents-hash="fba7616473c5d33a162b6739cebf87f642bdd1c9db54162f683be1812082d2d0" dmcf-pid="WFgN84HlX2" dmcf-ptype="general">차량의 경우 장애인·국가유공자·임산부 차량, 전기·수소차, 경찰·소방차 등이 공영주차장 5부제 적용에서 제외된다.</p> <p contents-hash="5a73a289fe217fc999b2cabff927af4e86b6d026cf3bb123bd64d82a9341bbdd" dmcf-pid="Y3aj68XSZ9" dmcf-ptype="general">kxmxs4104@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메모리 사용 줄여라”… 터보퀀트·리벳 ‘에이전트OS’ 주목 04-06 다음 엔씨 담고 크래프톤 덜었다…국민연금의 엇갈린 게임주 픽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