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한국 킬러'에 패배…월드컵 결승행 좌절 작성일 04-06 12 목록 한국 탁구 간판 신유빈이 2026 국제탁구연맹 여자 월드컵 준결승에서 탈락했습니다.<br><br>신유빈은 어제(5일) 중국 마카오에서 열린 대회 단식 준결승전에서, 세계 2위 중국의 왕만위에게 게임 점수 2-4로 패배했습니다.<br><br>신유빈은 8강전에서 세계 3위 천싱퉁을 4-1로 꺾고 한국 여자 선수 최초로 준결승에 올랐지만, 왕만위에게 패하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br><br>한편 왕만위는 한국 선수 상대 전적 49연승 행진을 이어가며 '한국 킬러'의 면모를 재입증했습니다.<br><br>[화면출처 WTT(World Table Tennis)]<br><br>#신유빈 #국제탁구연맹 #월드컵 #단식 #왕만위 #중국<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동거 후 결혼' 엠블랙 지오, 수염 기른 근황…최예슬 "9번째 봄" 04-06 다음 ◇오늘의 경기(6일)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