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옆 허경환, 박성준 역술가도 인정한 대운 "왕이 될 가능있어"(미우새) [텔리뷰] 작성일 04-06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dw3Fwad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cea5b86ad1aeaec7f15e0a745cc50920e5a0864dbdf15e9cbe0e8e645a1221" dmcf-pid="Q3Jr03rN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우새 허경환 / 사진=SB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portstoday/20260406064607415uizw.jpg" data-org-width="600" dmcf-mid="8JJr03rN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portstoday/20260406064607415uiz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우새 허경환 / 사진=SB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088d37f64b400ac317f559c7b972bb991c29ee368cdd66c346ebc67d5dc408" dmcf-pid="x0imp0mjL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미운 우리 새끼' 허경환이 자신의 관상과 사주풀이에 쾌재를 불렀다. </p> <p contents-hash="ec516dffed233b30080316011f9f426a6a61f6c233499767f6a1904ba07f06c7" dmcf-pid="yNZKjNKpJ0"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허경환과 양상국의 운명 전쟁이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df7b77f5a2be77f94c5fbd660336815b63672958b8039e4e611af660c179e538" dmcf-pid="Wj59Aj9Ue3" dmcf-ptype="general">이날 허경환은 자신의 집으로 박성준 역술가를 초대해 풍수지리 꿀팁을 전수받았다. </p> <p contents-hash="0ae4be86da2fc3ab16d1e6fb313bf67d854a367eee015415f403b612d94d4024" dmcf-pid="YA12cA2ueF" dmcf-ptype="general">박 역술가는 "침실로만 봤을 때는 자신의 운을 깎아 먹고 있다"고 풍수지리를 점검했다. 이에 양상국은 "형이 방만 깨끗했으면 '유 퀴즈 온더 블럭' 고정 됐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86fa3a6abf081bbda85a2ad8271fb6965eb3977c11711911ed45e5614c2a83" dmcf-pid="GctVkcV7M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portstoday/20260406064608681bsar.jpg" data-org-width="600" dmcf-mid="6EhFRMFYJ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portstoday/20260406064608681bsa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c5dfcdac83ebc4e8851220b71aa119f5da89a9e0c2de97e2e0116db59d2970f" dmcf-pid="HmuQsmQ9e1" dmcf-ptype="general"><br> 올해 예능 기운이 좋은 허경환과 양상국은 사주와 관상풀이도 받았다. 역술가가 "양상국은 인정이 많고 타인을 배려하는 성향이 강하다. 여린 부분도 있고 남에게 속기 쉬운 에너지도 갖고 있다. 욕망이 잘 맞는 성향과 만나서 그릇된 선택을 확률이 높다"고 하자 양상국은 "서울 와서 사기 많이 당했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d3e05ace1c5f35a9ec90b863f13fb075800c236937bb7b6b613a9ec8d4be423d" dmcf-pid="Xs7xOsx2e5" dmcf-ptype="general">이어 박 역술가는 양상국의 앞날에 대해 "2년 동안 바른 판단을 하지 못한다면. 다시 돌아간다"고 해 직설했다. </p> <p contents-hash="69367d0fb0f97dbe052e717600fa27ab2a46c142c701870990c5c30cd94381db" dmcf-pid="ZOzMIOMVeZ" dmcf-ptype="general">반면, 허경환은 "분위기가 좋으니까 한편으로는 꿈인가 싶다. 그게 요즘 부담스러울 정도"라고 털어놨다. 이에 박 역술가는 "10년 전보다 더 강한 운이 들어왔다. 올해와 내년은 추운 땅에 태양이 뜨고 작물이 자라고 꽃을 피울 수 있는 에너지가 굉장히 강하게 들어온다"고 봤다. </p> <p contents-hash="a87b1c1fd8d370f76694158c678cd82f177f6b91fb59c8aacd774dc3d110e105" dmcf-pid="5IqRCIRfLX" dmcf-ptype="general">허경환은 결혼운도 물어봤다. 박 역술가는 "올해는 가능성이 높은 시기다. 이 시기를 놓치면 50대 중반이다. 올해부터 3년은 중요하다"며 "얼굴의 기색이 달라졌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52963f53e3e022018edcf6479a5dbe5543a5c02788e46e4796759f69be8e6bb" dmcf-pid="1CBehCe4LH" dmcf-ptype="general">허경환은 "개인적으로 1등보다 2등이 마음이 편하다고 생각하는데, 한편으론 욕심을 부려볼 상황이 될 수 있을까. 왕이 될 상인가 궁금하다"고 물었다. 양상국은 "신동엽, 유재석 선배를 잡겠다는 거네"라고 말하며 흥미로워했다. </p> <p contents-hash="ef789052ffb5c6f9d832c45b4a6bda91544506a37b337e7bc3cb279c9427c6c8" dmcf-pid="thbdlhd8dG" dmcf-ptype="general">박 역술가는 "도전해 볼 만하다"며 "왕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흥분한 허경환은 "후보까지 오를 순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fa5f9bf540153ab229749a04a9481a053cf2654be23da2c98aa9a8a9504c13a" dmcf-pid="FlKJSlJ6nY" dmcf-ptype="general">양상국은 "허경환과 양상국 중 유재석 선배 옆에 누가 붙어있는 게 유재석 선배한테 좋냐"고 질문했다. 박 역술가는 "양상국은 뒤에서 얼쩡거리는 배경인 게 좋을 것 같다. 같이 하는 건 허경환이 좋을 것 같다"고 단언했다. </p> <p contents-hash="9e06ad06342c40aa11c3c3cd76442d4a460a5cb7f67429dc0be6d05b43fc4aa3" dmcf-pid="3S9ivSiPM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범수, “이제는 혼자가 됐다”…이혼 2년 만 꺼낸 속마음 04-06 다음 5년만에 부활한 네이버 별점…"2점 이하 리뷰 테러 막는다"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