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안성재 셰프 누군지 묻자…정호영 "야구로 치면 감독님" [사당귀] 작성일 04-06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BowLn71s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b9f2b577a854712951e62ee54a5f568e453955800ebf75ae3aeb86b26cbde6" dmcf-pid="zBowLn71O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5일 방영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정호영, 정지선 셰프와 함께 홍콩 미식 여행을 떠난 양준혁의 일상이 그려졌다. /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mydaily/20260406065326242murq.png" data-org-width="640" dmcf-mid="Ua3KFtDgI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mydaily/20260406065326242mur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5일 방영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정호영, 정지선 셰프와 함께 홍콩 미식 여행을 떠난 양준혁의 일상이 그려졌다. /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1c79bfe4c3e8c57c2242e1e5e5e4944fe650272890b5f44c481798ad3f82a6" dmcf-pid="qbgroLztIC"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야구 레전드 양준혁이 화제의 중심인 안성재 셰프를 알지 못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658855cfe241bd29adec4c4caaa897a27f8c0f4fb33a8d6b5b287bd61bab673e" dmcf-pid="BKamgoqFEI" dmcf-ptype="general">지난 5일 방영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정호영, 정지선 셰프와 함께 홍콩 미식 여행을 떠난 양준혁의 일상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f0c580bda35235d343936a174e5a3ad3e428c454ca083f0259dc4b5976162796" dmcf-pid="b9NsagB3mO" dmcf-ptype="general">이들이 방문한 곳은 홍콩 서구룡 문화지구의 명소인 '홍콩 모수'로, 박물관 내부에서 식사와 예술 전시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공간이었다.</p> <p contents-hash="a52d27a3389370ab8d3abf9a86201069e93d5f504585c913730ce2523988a842" dmcf-pid="K2jONab0ss" dmcf-ptype="general">정지선 셰프는 "서울 본점을 가본 적이 있다. 식자재가 같을지 궁금하다. 거긴 모던하다면 여긴 화려하다. 분위기가 완전히 다르다"라며 공간의 매력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d1d62786c6a41f632e77cbb2d26817555d4611e559a7d08b278f1bfab9ac5cf2" dmcf-pid="9VAIjNKpDm" dmcf-ptype="general">정호영 셰프 역시 "예약이 정말 힘들다. 한 달 정도 밀려있다. 오늘 ‘사당귀’를 배려해 준비해 준 것"이라며 "파인다이닝이라 가격도 높다. 점심엔 1000홍콩달러(한화 20만원), 저녁엔 2000홍콩달러 정도 된다"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133831dd52ae67b708f02163c31e4425c0afbcd255b8694ff2265b964196fa" dmcf-pid="2fcCAj9U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야구 레전드 양준혁이 화제의 중심인 안성재 셰프를 인지하지 못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mydaily/20260406065327562foqb.jpg" data-org-width="640" dmcf-mid="uVNsagB3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mydaily/20260406065327562foq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야구 레전드 양준혁이 화제의 중심인 안성재 셰프를 인지하지 못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75e74cc62272ef71d596ca07b8ca3721212403bc9182bed60fc44d78a43efc" dmcf-pid="V4khcA2uOw" dmcf-ptype="general">높은 가격대에 깜짝 놀란 양준혁은 특유의 입담으로 "우리나라에서 그 가격이면 방어로 상다리가 부러진다"라며 농담을 던졌다. 이어 안성재 셰프의 이름을 언급하며 "안성재가 누구냐. 정호영보다 유명하냐?"라고 진지하게 질문해 셰프들을 당황케 했다.</p> <p contents-hash="1501e80aad74198e2edbec04f9ed10c9dbdfb50e0a452b8797c8327beb923646" dmcf-pid="f8ElkcV7rD" dmcf-ptype="general">이에 정호영은 "저보다 유명하다. 저랑 정지선 셰프가 출연한 방송에서 심사위원을 한 사람"이라고 소개하며, 야구광인 양준혁의 눈높이에 맞춰 "야구로 치면 감독이다"라고 덧붙여 단번에 이해를 도왔다.</p> <p contents-hash="6b90680880d4a8fc7a0d5e1aa35be1501c8c27951d5fa7f5d1141d441b2ae8cd" dmcf-pid="4BowLn71EE" dmcf-ptype="general">한편, 안성재 셰프는 국내 유일의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인 ‘모수 서울’의 오너 셰프다.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요리 경력을 쌓은 그는 섬세한 식재료 활용과 독창적인 요리 세계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p> <p contents-hash="ef7a81c876f4f4c21e3deaf37b02b0b87423bd9f39dd4d5fb8dc2ba18a11e901" dmcf-pid="8bgroLztwk" dmcf-ptype="general">최근에는 서바이벌 요리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의 심사위원으로 활약하며 대중적인 인지도까지 확보했다. 현재는 한국을 넘어 홍콩 등 글로벌 무대에서 K-미식의 위상을 높이는 데 앞장서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상진, 둘째 안았다…김소영 ‘7년 만의 신생아 냄새, 코를 아찔하게’ 04-06 다음 ‘개콘’ 신윤승, 김진곤과 역할 교환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