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 아들, 190억 유산 포기 이유[해외이슈] 작성일 04-06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상속세 55%, 104억 현급 납부해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S7nagB3r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5e1f3c93bd6525ab44d594e9c980a767e67dca66a748f2a30a442d7d4eb912" dmcf-pid="HvzLNab0w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카야마 미호./'러브레터' 스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mydaily/20260406064841704bgxu.jpg" data-org-width="640" dmcf-mid="WxpdLn71w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mydaily/20260406064841704bgx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카야마 미호./'러브레터' 스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5e8aa01ff17122fa3852ed4eeb4e08e43bcf90cce4f5553d135e607dd022df" dmcf-pid="XaTKfVYCI5"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영화 ‘러브레터’로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은 일본 배우 겸 가수 고(故) 나카야마 미호의 아들이 20억 엔(약 190억 원) 규모의 유산 상속을 포기한 사실이 뒤늦게 조명받고 있다.</p> <p contents-hash="9fffd1394c3915e8d6d3b6cae44b239d61cc40483018373966bf4289dfbd6481" dmcf-pid="ZNy94fGhOZ" dmcf-ptype="general">5일 일본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현재 프랑스에 거주 중인 장남 츠지 쥬토는 과도한 상속세 부담으로 인해 어머니의 유산 상속을 포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5eee767c9db02290d7acf981794f755a5b442481e0b7cf2fce74d2aa8ef0f2" dmcf-pid="5jW284HlO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카야마 미호./마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mydaily/20260406064842998kija.jpg" data-org-width="500" dmcf-mid="Y40eniu5D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mydaily/20260406064842998kij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카야마 미호./마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73824bfdeed96325f54a88233fe43aed1c8447ebf68ad4bb350f2164361c3d" dmcf-pid="1AYV68XSDH" dmcf-ptype="general">나카야마 미호는 2002년 소설가 츠지 히토나리와 결혼해 2004년 장남을 얻었으나, 2014년 이혼했다. 이혼 후 아들이 부친과 함께 프랑스에 머물면서 어머니와는 다소 소원한 관계가 이어졌던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354d8aaf11b8857f3ac388fe5d671406eb04c1deb96ffee9daca61d844f83c29" dmcf-pid="tcGfP6ZvrG" dmcf-ptype="general">아들의 상속 포기 결정은 지난해 처음 알려졌으나, 최근 그 주된 원인이 '세금 문제'였다는 점이 구체화되면서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p> <p contents-hash="00cfd87271b726ef408f8fb113c1c53ef7a9d127a6ce63bc7dbaf823e46a89db" dmcf-pid="FkH4QP5TwY" dmcf-ptype="general">일본은 고액 상속에 대해 최대 55%의 세율을 적용한다. 나카야마 미호가 남긴 유산의 상당 부분은 부동산과 저작권 등 즉각적인 현금화가 어려운 자산으로 구성되어 있다. 일본 법에 따라 상속인은 상속 개시 후 10개월 이내에 약 11억 엔(약 104억 원)에 달하는 세금을 현금으로 납부해야 하는데, 아들 측에서 이 막대한 자금 마련에 큰 부담을 느꼈을 것이라는 분석이다.</p> <p contents-hash="cca08be77a71b529ffdd6a20a580af9b842466e08d2abb8bd6b19334e23389c1" dmcf-pid="3EX8xQ1ywW" dmcf-ptype="general">현지에서는 이번 일을 두고 "자산은 존재하지만 세금을 감당할 수 없어 상속을 포기해야만 하는 일본 상속세제의 문제점이 나카야마 미호의 사례로 상징되듯 드러났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72442d20844be841d700d55f9376410abf906bda8b762c9de1703b3bf27721f7" dmcf-pid="0DZ6MxtWIy" dmcf-ptype="general">한편, 나카야마 미호는 지난해 12월 6일 도쿄 시부야구 자택 욕조에서 쓰러진 채 발견되어 향년 54세로 세상을 떠났다. 사인은 입욕 중 불의의 사고(익사)로 알려졌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운 정 고운 정 다 든 피겨, 영원히 함께하고 싶은 동반자죠" 시련 딛고 단단해진 이해인 [IS 인터뷰] 04-06 다음 [SC인터뷰] "'선업튀'랑 공개일 같아"…'살목지' 김혜윤, 이번엔 '호러퀸'이다(종합)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