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살’ 日여대생의 첫사랑 작성일 04-06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NhZXAiz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7cb5835d6b23de02a736f8aac4b029813ad34f3e27d1b69bfd1ff642683c27" dmcf-pid="KYjl5Zcn7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물어보살’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bntnews/20260406070526865lekq.jpg" data-org-width="680" dmcf-mid="Bn239KTsU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bntnews/20260406070526865lek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물어보살’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5ec8ab995a3b2f00a21f32f72367c2fd70de5419fe569f4cf0f387d86f0321f" dmcf-pid="91wYp0mjpn" dmcf-ptype="general"> <br>오늘(6일) 밤 8시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59회에서는 첫사랑을 잊지 못한 채 배신감과 상처를 겪고 있는 28세 일본인 대학생 사연자가 등장한다. </div> <p contents-hash="bcfec8be736f3595b2b2b2d2d9bfe1c5e548de618de92c0f57c344b51417106d" dmcf-pid="2trGUpsAUi"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첫사랑인 전 남자친구와 몰래 만난 친한 친구에 대한 배신감으로 무너진 자존감을 회복하고 싶다며 보살들을 찾아왔다고.</p> <p contents-hash="fe140c01007af0d94cdb907394cb207465d3a8301f6edca47b5c8d6059a1f1bd" dmcf-pid="VFmHuUOcuJ" dmcf-ptype="general">그는 4년 전 한국 여행 중 홍대의 한 술집에서 만난 한국인 남성과 연인으로 발전하며 첫 연애를 시작했다. 이후 장거리 연애의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한국행까지 결심했다고. 그러나 술 약속에 대한 가치관 차이로 갈등이 깊어졌고, 결국 말다툼 끝에 전 남자친구의 이별 통보로 관계가 끝났다고 밝힌다.</p> <p contents-hash="b7c443071a525b749b4d6980909e701c67833617d06a92d6d549a241ab571032" dmcf-pid="f3sX7uIk0d" dmcf-ptype="general">결정적인 문제는 이별 이후 벌어졌다. 사연자가 한국에 머무르며 가장 믿고 의지하던 친한 친구와 전 남자친구가 단둘이 술자리를 가진 사실을 SNS를 통해 알게 됐다고. 특히 술자리에서 찍은 사진과 하트 이모티콘이 더해진 게시물은 사연자에게 큰 배신감을 안겼다.</p> <p contents-hash="b54d8816625369b389942634bb8d79474a91a67c384873c89537b84105fa306f" dmcf-pid="40OZz7CEFe" dmcf-ptype="general">더욱이 세 사람은 과거 사연자가 전 남자친구와 교제할 때부터 서로 알고 지내던 사이였고, 함께 만난 자리에서 전 남자친구가 술에 취해 친구에게 스킨십을 한 적도 있었다고. 친구 역시 전 남자친구의 외모를 칭찬하는 등 신경 쓰인 적이 있었다고 고백한다. 이를 들은 서장훈은 “서로를 호시탐탐 노린 것”이라며 지적한다. </p> <p contents-hash="eadb40d5757c2d4e6148973708867188e692eb6cda9f4419700355ab721e5e2a" dmcf-pid="8pI5qzhDUR" dmcf-ptype="general">이어 서장훈은 “속상하고 화나는 일이다. 그러나 그렇게 만난 관계도 오래가지 못 한다”며 “아직 제대로 된 좋은 연인을 못 만난 것”이라고 위로한다. 또한 “앞으로 다양한 사람을 만나며 좋은 사람을 보는 눈을 키워야 한다”고 현실적인 조언을 건넨다. </p> <p contents-hash="3753fca2ffe5d88aa4eae77ef6c87d782bf35cabccdf6013872d37ac34d50eba" dmcf-pid="6UC1BqlwpM" dmcf-ptype="general">이수근 역시 “외적인 부분도 중요하지만 내면이 더 중요하다”며 진정한 관계의 기준을 강조한다.</p> <p contents-hash="250f274daabf66abc5cb76b164635b5288b29be09ef553e61dd3618d679018f4" dmcf-pid="PuhtbBSrzx" dmcf-ptype="general">끝으로 한국 호텔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사연자에게 보살들은 과거보다 미래를 위한 자기 계발에 집중할 것을 조언하며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p> <p contents-hash="13a7e5264f5b9345255189e6069745ce468b06416c2e52099b5977ec551756c5" dmcf-pid="QDPNOsx20Q"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주식 매수에만 몰두하는 ‘주식 달인’의 고민, 전세사기와 보이스 피싱으로 1억 8천만 원의 피해를 입은 여자의 사연 등은 오늘(6일) 밤 8시 방송되는 ‘무엇이든 물어보살’ 359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3b2db005d62eb25bdb883b7a8665c3e85726a35da671d179d42ddfc7dc8e6e7d" dmcf-pid="xwQjIOMVFP" dmcf-ptype="general">또한 ‘무엇이든 물어보살’의 더 많은 영상은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 주요 온라인 채널 및 포털 사이트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 발표' 박은영 "예비 신랑이 춤보고 요즘 가게 어렵냐고" (냉부) [TV온에어] 04-06 다음 돌아온 탑, 지드래곤·태양·대성 응원받으며 글로벌 차트 석권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