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송도 새 집 “청소만 5시간”… 헉 소리 나오는 규모 (뿌시영) 작성일 04-06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lC7uIkD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606f4fb4c143f75f9700625140ff4a7778e51ee046e242f301aa208d046aa3" dmcf-pid="bRShz7CEr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뿌시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ilgansports/20260406070841930rzdz.jpg" data-org-width="800" dmcf-mid="qqRxsmQ9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ilgansports/20260406070841930rzd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뿌시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7234367929338bb332eec20526df3ea3f7ea545b79d58286a27cf089828629" dmcf-pid="KevlqzhDOk" dmcf-ptype="general">배우 이시영이 송도 새집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fd0b1f229be7ed26e7563c4a2a713d63d73a2520f5529a11b233604bbe2a151a" dmcf-pid="9dTSBqlwIc" dmcf-ptype="general">이시영은 5일 유튜브 채널 ‘뿌시영’을 통해 새로 이사한 송도 집을 소개했다. 영상에서 그는 집 구석구석을 직접 공개하며 현실적인 생활감과 애정을 동시에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522cfcc396db659b150c93904400b1c623fb66ece7cfd9942429f60dbbb8fca" dmcf-pid="2JyvbBSrsA" dmcf-ptype="general">이날 이시영은 “오늘 청소만 5시간 했다”며 너스레를 떤 뒤 “이렇게 늘 깔끔하게 살면 좋겠지만 오늘만 이렇게 사는 걸로”라고 웃으며 입을 열었다. 현관에는 첫째 아들 이안의 그림이 걸려 있었고, 그는 “6살 때 그린 작품 중 마음에 드는 것들로 골라 걸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36857275a735986ae534682fdcf6dec11bf0810242f3e75a871db751fd417a2" dmcf-pid="ViWTKbvmIj" dmcf-ptype="general">가장 공을 들인 공간은 첫째 방이었다. 넉넉한 수납장과 모션 데스크를 배치해 실용성을 높였고, 침구 역시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신중하게 선택했다고 밝혔다. 둘째 딸 방 역시 직접 꾸민 공간으로, 색감 조합에 특히 공을 들였다. 이시영은 “이불 하나 고르는데 일주일이 걸렸다”며 “처음엔 고민했지만 지금은 가장 만족하는 공간”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4276470893fd67f88bdd95e49950fa1109e73b0a46b35cd8578a0b9c55709b1" dmcf-pid="fnYy9KTsDN" dmcf-ptype="general">주방과 세탁실은 실용성을 최우선으로 설계했다. 조리대를 두 개 배치해 동선을 넓혔고, 세탁실에는 수도를 추가로 설치하는 등 생활 편의를 고려했다. 그는 “음식을 자주 하는 편이라 냉장고도 추가로 들였다”며 알뜰하게 구매한 에피소드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c71bc8bcc9519d10a2f90257409b85936b731275aceeba557c3f033bbea5e8d" dmcf-pid="4LGW29yOwa" dmcf-ptype="general">가족을 위한 공간도 눈길을 끌었다. 부모님이 머무는 방을 따로 마련한 그는 “주말마다 오셔서 2~3일씩 지내신다”며 “건강 때문에 공기청정기에도 신경을 많이 썼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e576335b6ddaa7bcd5c8c3291a4ffb435a936c2790bb2a62423aa8d0e060384" dmcf-pid="8oHYV2WIOg" dmcf-ptype="general">안방에는 출산 당시 사용했던 침대를 들였다. 이시영은 “임신과 출산 이후 잠을 제대로 못 잤던 시기가 있었는데, 그때 유일하게 편하게 잤던 침대”라며 “잠이 중요한 만큼 가장 신경 쓴 부분”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7b9258dc80878fb04c58d5e8cb216f6038b224be825383650e64578df6e0ed1" dmcf-pid="6gXGfVYCOo" dmcf-ptype="general">한편 이시영은 2017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최근 이혼 이후 둘째를 출산해 두 아이의 엄마로 지내고 있다.</p> <p contents-hash="32c36c4c19a7eef43f008027e02fb1be97672080b402c75d34b5b01c70291149" dmcf-pid="P7aoyTLxOL"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과후 태리쌤’ 진심에 울컥 04-06 다음 오상진, 둘째 품에 안았다…김소영 “사랑 10배 빨라”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