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처방해’ 김승수, 김형묵 자작극 실체 확인…처절한 배신감 작성일 04-06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Jjt1Eoi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f0cadb3a5f8b4569a225f29afd03b22811d61bfe253284ac8599383f3a3617" dmcf-pid="bliAFtDgn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newsen/20260406072604785rswr.jpg" data-org-width="650" dmcf-mid="qBFqAj9U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newsen/20260406072604785rsw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KSnc3Fwadg"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539acac5fd7757b113feae9bbc62950889086fadbdc9648b143cff914519e8b9" dmcf-pid="9vLk03rNJo" dmcf-ptype="general">김승수가 양씨 집안의 자작극 전말을 알게 됐다.</p> <p contents-hash="6d9a980693b23667dc15f98b8ac869f930ca03716c88eee23d608e7623154ffa" dmcf-pid="2UIW68XSML" dmcf-ptype="general">4월 5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연출 한준서, 배은혜 / 극본 박지숙) 20회에서는 베일에 싸여있던 진실들이 수면 위로 드러나며 공씨 집안과 양씨 집안 사이에 거대한 폭풍우가 휘몰아쳤다.</p> <p contents-hash="a1d7432166d08749df24191fdfac35bd450072a4946091c4f42d066cdeedbfe2" dmcf-pid="VuCYP6Zven" dmcf-ptype="general">양동익(김형묵 분)은 공정한(김승수 분) 대신 강도의 습격을 당했다. 다행히 작은 상처에 그쳤지만, 공정한은 어떻게 대신 칼 맞을 생각을 했냐며 깊은 감동을 표했다. 반면 양동익은 자작극 전말을 솔직하게 고백하지 못한 죄책감으로 공정한을 바라보며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했다.</p> <p contents-hash="9d6dc691a4780f0805bc12c7ee9c61a6eec6481788949e4e7df309e9f4ef14ce" dmcf-pid="f7hGQP5Tii" dmcf-ptype="general">그 무렵 고깃집에서 숙식을 해결하던 최민서(박리원 분)는 양은빈(윤서아 분)의 손에 이끌려 양씨 집안으로 향했다. 이 과정에서 차세리(소이현 분)와 최민서는 서로를 ‘싸가지’, ‘이상한 아줌마’로 기억하며 강렬한 재회를 알렸다. 깊은 인연을 암시하는 두 사람이 한 공간에서 지내며 또 어떤 사건들로 얽히고설킬지 궁금증이 증폭됐다.</p> <p contents-hash="855c33a322c1adc62a92668bfdb7b7eea0b4176bbcb6333b12d51be15d294d72" dmcf-pid="4zlHxQ1yRJ" dmcf-ptype="general">한편 양동익은 과거를 뒤로한 채 변화를 결심했다. 그는 스스로 난관을 버텨낼 것이라 다짐하며 차세리를 향해 “당신 위해서 살아”라는 묵직한 진심을 전했다. 이후 양동익이 걱정된 공정한은 집 앞까지 찾아왔고, 양동익은 하루만 더 이 행복을 만끽하자며 진실 고백을 차일피일 미뤘다. 특히 대낮에 물장난을 치며 아이 같은 순수함을 자랑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폭풍전야 직전의 평화로운 애틋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01ce015b246a0f16749813ea120f2cd0a2351c2d079ad1fdf08ea3f5466ba71" dmcf-pid="8qSXMxtWid" dmcf-ptype="general">한편 자작극의 전말을 알게 된 공주아(진세연 분)는 가족들이 받을 충격을 우려하며 홀로 괴로워했다. 하지만 양동익이 공정한의 생명의 은인이라는 소식을 듣고 진실을 함구하기로 결심했다. 또한 양현빈(박기웅 분)에게 “우리 둘 관계만 결정하자”라며 고민할 시간을 달라고 해 안타까움을 더했다.</p> <p contents-hash="55fc6df9629038f6ab7d4b6208bad89c5114f71be0ccb157375fd3b70a5e7541" dmcf-pid="6BvZRMFYRe"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양동숙(조미령 분)은 보이스 피싱에 연루되며 위기를 맞았다. 그녀는 아들 민지후(조이현 분)를 데리고 있다는 범인의 협박에 곧장 은행으로 달려갔다. 사리 분별이 안 될 정도로 당황한 그녀를 발견한 것은 공대한(최대철 분)이었다. 그는 양동숙을 차분하게 진정시켰고, 이내 민지후를 직접 찾아내며 사건은 일단락됐다. 고마움에 눈물짓는 양동숙에게 공대한은 “내가 좋아해. 내가 널 걱정하고, 보고 싶어 하고, 많이 좋아해”라며 고백해 따뜻한 설렘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7bee7863d09f2b3a4e739d4c33c65802568cb1ddfe469f2db068eb27b5884a20" dmcf-pid="PbT5eR3GeR"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양동익은 공정한과의 듀엣 영상을 ‘사람극장’ 제작진에게 보내려다 치명적인 실수를 저질렀다. 공주아를 징계 위기로 몰아넣었던 자작극 영상을 공정한에게 잘못 보내고 만 것. 뒤늦게 실수를 깨달은 양동익은 배신감에 차갑게 굳어버린 공정한을 마주했다. 진한 우정이 한순간에 깨진 충격적인 엔딩은 다음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폭발시켰다. </p> <p contents-hash="7f5a25e80d569c910b28d84e60c3dab93001b6f79e279a4b3dc4101269ec9c07" dmcf-pid="QKy1de0HnM"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x9WtJdpXd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600만 넘은 '왕사남', 역대 흥행 2위 '극한직업' 턱밑 추격 04-06 다음 배인혁, 생일 팬미팅 성료…토크→댄스 챌린지까지 팬서비스 폭발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