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美 빌보드 2주째 정상…또 K-팝 ‘최초’, ‘새 역사’ 작성일 04-06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또 1위<br>카녜이 웨스트도 따돌리고 왕좌<br>팬덤 화력 넘어 ‘ 대중성’ 증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cfmrPK5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13f6d543e67e03c2351c49024efea0b0226bea12a07549952a104f7ad90c19" dmcf-pid="WmM3niu55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방탄소년단(BTS). [연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ned/20260406072303980hmxg.jpg" data-org-width="1280" dmcf-mid="xVty84Hl1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ned/20260406072303980hmx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방탄소년단(BTS). [연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9467fb98c33b4140ff899b1500102e1a3c4a5e9f981788275d377ae20d1aee" dmcf-pid="YsR0Ln71XY"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화력은 여전했다. 귀환과 동시에 전 세계 대중음악 중심부인 미국 빌보드에서 또 하나의 금자탑을 쌓았다. 이번에도 K-팝의 새 역사다.</p> <p contents-hash="51579ab48dd19a41bfca72054bc34b582c661505382bad3156f7fc3e3ceef208" dmcf-pid="GOepoLztGW" dmcf-ptype="general">다섯 번째 정규 앨범 ‘아리랑(ARIRANG)’이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K-팝 역사상 유례없는 ‘연속 정상’의 기록을 세운 것이다.</p> <p contents-hash="3eb9244b4bf4d62bcd385ffb7600ceac07dddd477e8ac8ad1b1c5fcd828be87b" dmcf-pid="HIdUgoqF1y" dmcf-ptype="general">빌보드는 5일(현지시간) 차트 예고 기사를 통해 BTS의 ‘아리랑’이 힙합 거물 카녜이 웨스트(예·YE)의 신보 ‘불리(BULLY)’와 멜라니 마르티네즈의 ‘하데스(HADES)’ 등 쟁쟁한 경쟁작들을 제치고 정상을 수성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275b04a085a991431502762e925ee6af7b126dd333b0b6321c5fa161de606b7" dmcf-pid="XCJuagB3HT" dmcf-ptype="general">이번 1위는 단순한 순위 이상의 상징성을 지닌다. 통상 강력한 팬덤을 보유한 아티스트의 경우 발매 첫 주 ‘반짝 1위’ 후 급격한 하락세를 보이는 경우가 많았다. 방탄소년단은 그러나 2주 차에도 18만 7000 앨범 유닛을 기록하며 견고한 소비력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1fa4a41cac73ebe775b931b9a98428f47600971b43e83a44197e867ea3d1b3f6" dmcf-pid="Zhi7Nab0Hv" dmcf-ptype="general">‘빌보드 200’은 실물 음반과 디지털 앨범 등 앨범 판매량, 스트리밍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SEA), 디지털 음원 다운로드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TEA)를 합산한 앨범 유닛으로 순위를 집계한다.</p> <p contents-hash="e0bb4aaee017d750fd2146dd8612996ec0b3a941c7362489c514fc965f85b18d" dmcf-pid="5lnzjNKp1S" dmcf-ptype="general">물론 5집 ‘아리랑’은 이번 차트 집계 기간 전주보다 71%나 하락한 수치를 기록했다. 그럼에도 성과는 고무적이다. 2주차에 최고 스타들을 압도하는 메인스트림 경쟁에서의 완승은 콘텐츠의 확산력과 대중의 스트리밍 지속성을 보여주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bb0e0ff671b549e34aa6c30d8a34a84739f2e08356b9fef9f3f9c16c314c4769" dmcf-pid="1SLqAj9Utl"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톱 앨범 세일즈’ 차트에서도 2주 연속 1위를 유지하며 실물 음반 파워(11만 4000장)와 디지털 스트리밍(SEA·6만 5000) 모두에서 균형 잡힌 우위를 점했다.</p> <p contents-hash="0f72419b6b92d017cddc19603d29ccd7ee366a904322050d914185a1eed39c26" dmcf-pid="tvoBcA2u1h" dmcf-ptype="general">앨범의 흥행은 싱글 차트로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주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1위를 기록했던 타이틀곡 ‘스윔(SWIM)’은 오는 6일 발표될 최신 차트에서도 ‘톱 10’ 내 안착이 유력시된다.</p> <p contents-hash="ddd18bc8eb676c36b337dc82bdb804a25aa04db88964353097ce4f614e32f521" dmcf-pid="FTgbkcV7tC"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지난주 앨범과 싱글 차트를 동시에 장악하는 이른바 ‘더블 도미넌스(Double Dominance)’ 구조를 완성한 데 이어 이번 주에도 빌보드 정상에 안착, 매주 신기록을 쓰고 있다.</p> <p contents-hash="624a4e26f1e4169e58bf0f50f7be2ed0bcb5725c2e6b7a91e41022b8e4971c99" dmcf-pid="3yaKEkfzHI" dmcf-ptype="general">최근 발표한 영국 오피셜 차트에서도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과 타이틀곡 ‘스윔’은 앨범 차트 4위와 싱글 차트 5위를 각각 기록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샘킴, 리얼 야생에 지쳤다...4번째 출연 제안 정중히 거절 (1박 2일)[전일야화] 04-06 다음 “허가 받았어?”… ‘마니또 클럽’, 촬영 중 돌발 상황 [TVis]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