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박! '총 8억 3000만 원' 상금 퀸 안세영이 출격한다...생애 첫 아시아선수권 우승으로, 메이저 대회 '그랜드슬램' 정조준 작성일 04-06 6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4/06/0002245143_001_20260406073506141.jpg" alt="" /></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4/06/0002245143_002_20260406073506179.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이 새로운 역사에 도전한다.<br><br>안세영은 7일 중국 닝보에서 개막하는 2026 아시아선수권을 통해 생애 첫 '메이저 대회 그랜드슬램' 달성에 도전한다.<br><br>그간 안세영은 숱한 영광을 이룩하고도 아시아 최고 권위의 개인전 대회인 아시아선수권서 정상을 밟지 못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4/06/0002245143_003_20260406073506218.jpg" alt="" /></span></div><br><br>안세영은 2022년 동메달, 2023년 은메달에 그쳤고, 2024년엔 8강 탈락에 고배를 마셨으며 2025년엔 부상으로 결장했다. 이에 올림픽, 세계선수권, 아시안게임을 거머쥐고도 그랜드슬램이란 위업엔 실패했다.<br><br>이번엔 다르단 각오다. 안세영은 반드시 아시아선수권 우승을 통해 마지막 퍼즐을 완성하겠단 야망을 숨기지 않고 있다.<br><br>다만 쉬운 과제가 되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 아시아선수권은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레벨에 해당하는 대회다. 총상금 규모가 55만 달러(약 8억 3,000만 원)에 달하며 우승자에게는 1만 2,000점의 랭킹 포인트가 주어진다. 이 때문에 안세영의 우승을 견제할 법한 저력 있는 '톱랭커'들이 잇따라 출사표를 던졌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4/06/0002245143_004_20260406073506249.jpg" alt="" /></span></div><br><br>특히 지난달 안세영을 누르고, 전영오픈 우승을 차지하며 반전을 이룩한 왕즈이의 상승세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안세영에게 무려 10연패를 당한 왕즈이는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전영오픈서 우승을 차지하며 자신감을 얻었다. 더욱이 이번 아시아선수권이 중국에서 열린다는 점에서 홈 버프를 장착한 왕즈이가 안세영을 상대로 어떤 퍼포먼스를 선보일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br><br>중국 '소후'는 "이번 아시아선수권에선 세계 최정상급 랭커들이 모여 경기를 펼친다. 대부분의 선수가 참가해 매 경기가 결승전을 방불케 할 전망"이라며 안세영과 왕즈이를 우승 후보로 꼽았다.<br><br>사진=뉴시스<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나 챗GPT 잘 써" 하나론 안 된다?...개성 다른 AI, '골라' 쓰는 것도 능력 04-06 다음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자작극에 배신감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