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양상국, "허경환의 '놀뭐' 고정은 내가 시켰다···새로 생긴 목표 허경환 잡기" 작성일 04-06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r0B3FwaJ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0adeb8d91f9baae0ae62809552965fd8b25b50a748b0b9c90204132de06240" dmcf-pid="plB4qzhDJ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BSfunE/20260406073609328otnc.jpg" data-org-width="700" dmcf-mid="39AmjNKpJ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BSfunE/20260406073609328otn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d1bff04a14a18e78b3bace7706b2d0377beb48cbecfe69d16f58295435ab0e5" dmcf-pid="USb8BqlwdQ"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양상국이 허경환에게 생색을 냈다.</p> <p contents-hash="c8e1822aea7affa564b102d529b3ab19dde119cdde02fd9703ce8678171e330b" dmcf-pid="uvK6bBSrRP"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허경환의 집을 방문한 예능 대세 양상국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9156c55acfbaa93825db27c858abf6bbef6ba492bb20273be2074dd9826e06f9" dmcf-pid="7T9PKbvmR6"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양상국은 허경환의 한강뷰 아파트를 둘러보며 "형이 잘된다고 배 아플 건 아니고 요 윗집 내가 온다"라며 "내 인생 최근에 생긴 목표가 허경환이 잡는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6321e31b96bbfeb374e4403b3b54e4f70619246066984f3422e097a67afa9f0" dmcf-pid="zy2Q9KTsi8" dmcf-ptype="general">이어 양상국은 "형은 진짜 나한테 고마워해야 된다"라며 "놀뭐 고정 그거 내가 시켰다"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a9f2e9388173da8c8f49aa70c7406b1f34a268e35dea33e0d8fe1e636d205891" dmcf-pid="qWVx29yOL4" dmcf-ptype="general">양상국은 "형이 자리 잡을까 말까 하는 중요 회차에 내가 들어가서 형을 빵 살려준 거다"라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71a0a915a8d0c4f0fd22267c13e4d210d48f852ac95956ae6cabc86ba4f5b7af" dmcf-pid="BYfMV2WIJf" dmcf-ptype="general">이를 보던 서장훈은 "그건 인정이다. 상국이가 나온 회차가 재밌었다. 그런 기운을 허경환이 탄 것 같다. 약간 서포트가 있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e68d6ae471fc14575fc45ca559c94ee6a7de52fc755f40fbe192b5293d88f41" dmcf-pid="bG4RfVYCJV" dmcf-ptype="general">이에 허경환도 "그렇지. 그때 주춤했으면 안 됐는데 터져서 된 거 거든"이라며 양상국과의 시너지가 있었음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f7113b505a4688e8b8f06db6007b73b06381757b20c830c249badb2bab8e724d" dmcf-pid="KH8e4fGhL2"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양상국은 "그 편으로 볼 때는 형이 나가고 내가 됐어야 됐거든"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허경환은 "지금 게시판에 그런 글들이 조금씩 올라오는데 김해분들 그만하시라고 해라"라며 여론을 단속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fdb4f8faa1a8a6199a505ad22b4b67bbfe8a9bbd9b609228c2287cfc6370d4f6" dmcf-pid="9X6d84HlL9" dmcf-ptype="general">그러자 양상국은 "왜 그러냐. 우리 엄마는 유튜브 아이디 14개 만들었다"라고 당당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92"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전원 재계약 04-06 다음 임영웅, 절절한 이별 감성 통했다…‘알겠어요 미안해요’ 1000만뷰 눈앞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