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들' 이예지, 모두를 울린 무대 "잘 키워주신 父 감사" 작성일 04-06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EjBrw6bn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0d8c0e57850987982ee05428c7838c1a7b44ed535b1042d748f1e161477a31" dmcf-pid="bDAbmrPKM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등들 / 사진=M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portstoday/20260406074702028gihp.jpg" data-org-width="600" dmcf-mid="qLUrKbvmd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portstoday/20260406074702028gih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등들 / 사진=MBC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e9a3fea50071b794fb326377a5108ca70a3e8b5528df1dafc49d43b9473497" dmcf-pid="KwcKsmQ9e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우리들의 발라드' 우승자 이예지가 또 한 번 진정성으로 무대를 채웠다.</p> <p contents-hash="f4194ec85feae70a244dfe6fb9e90b2762778d52b4ed8dcdbca2337f0d452028" dmcf-pid="9rk9Osx2JQ" dmcf-ptype="general">이예지는 지난 5일 방송된 MBC 예능 '1등들'에 출연해 섬세한 감정선이 돋보이는 무대를 선보이며 파이널에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섰다.</p> <p contents-hash="b7487df7c512a07ce328ee23bc4d681f531ae1b882cbd93d5d28c06da443dc23" dmcf-pid="2mE2IOMVRP"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파이널 마지막 진출자를 뽑는 '줄 세우기전' 1차전 대결이 펼쳐졌다. 인순이의 '아버지'를 선곡한 이예지는 "어쩌면 오늘이 마지막일 수도 있는 무대여서, 승부도 중요하지만 의미 있는 노래를 해보고자 선곡했다"고 각오를 다졌다.</p> <p contents-hash="7a09f4f1c8d9b618e584d7935ee06271ee076abaad1225b86e0e973f3dc1e9b1" dmcf-pid="VsDVCIRfL6" dmcf-ptype="general">무대 위 이예지는 무반주로 노래를 시작해 관객들의 이목을 단숨에 집중시켰다. 담백한 보컬과 섬세한 호흡으로 한 음 한 음에 진심을 담아 곡의 애틋한 서사를 차분히 쌓아 올렸다.</p> <p contents-hash="50f12501336a654db5592f26a481dc1bc8bc55ea57ef88d0f9967e3e2f46025a" dmcf-pid="fOwfhCe4M8" dmcf-ptype="general">이예지는 아버지를 향한 후회와 그리움을 담아낸 가사에 자신만의 해석을 더해 깊은 공감을 자아냈다. 곡 후반부에서는 특유의 허스키 보이스로 감정을 폭발시키며 그 어느 때보다 묵직한 울림과 감동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db56223b7a9f075583c9f3548bf22365abefa2bcaa0103147f9e0f2e0f3af15b" dmcf-pid="4Ir4lhd8L4" dmcf-ptype="general">무대가 끝난 후 이예지는 "노래를 부르면서 아빠를 생각하면서, 아빠가 날 도와주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선곡한 노래다. 이 노래를 통해 잘 키워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1등들'을 보신 아버지의 반응을 묻는 질문에는 "'굳이 1등 안 해도 된다. 굉장히 자랑스럽다'고 하셨다"고 밝혀 뭉클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7ee28127a943764f5084af3b0d2b127d71f177c68b366adf0a7304d4923efa91" dmcf-pid="8tXa03rNif"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본 허각은 "1등 안 해도 된다고 하신 말이 너무 슬프다"며 눈물을 훔쳤다. 박창근은 "1등 안 해도 된다. 참 잘했다", 백지영은 "노래를 대하는 마음을 가슴 깊이 기억하고 한 발씩 하루씩 나아갔으면 좋겠다"며 이예지를 향해 따뜻한 응원을 보냈다.</p> <p contents-hash="59c24d26752243b24f67aa345b73e52c54e65b449c90b89538d21818822a7406" dmcf-pid="6FZNp0mjeV" dmcf-ptype="general">한편 이예지는 내달 9일과 10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우리들의 발라드' TOP 6 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가정의 달에 열리는 이번 공연에서는 기성 발라드 명곡부터 멤버 개인의 색깔이 진하게 묻어나는 신곡까지,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져 따뜻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c9bccf323a1cf768927d3eada7d114ca67b4d02b18eb4b5a4dbebe021c5f471" dmcf-pid="P35jUpsAi2"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빌보드 2주째 1위 04-06 다음 '55세 싱글맘' 장윤정, 10년 미국살이 후 변했다…"생존 위해 요리" (알토란)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