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 안 잠길 정도" 김지민, 첫 시험관 시술에 배 퉁퉁 부어 (미우새) 작성일 04-06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OjLagB3iX"> <p contents-hash="da0781987f25192ad7bbdaa6fa7f325be2ad53ef7830782e197007bd2214be8d" dmcf-pid="0IAoNab0eH" dmcf-ptype="general">개그맨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부모가 되기 위한 간절한 첫걸음을 뗐다. 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결혼 10개월 차를 맞이한 두 사람이 인생 첫 시험관 시술을 준비하고 시행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46e55131eb051701d40902c75713555be90873f31485cb6c7b60e0b975f404" dmcf-pid="pTrcDE4qe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iMBC/20260406080705416bjwk.jpg" data-org-width="530" dmcf-mid="Fwodniu5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iMBC/20260406080705416bjw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a6d8c44f20f8cd41194ed87eb23859aa669a250649b962df4313ddbbb6091ce" dmcf-pid="UymkwD8BnY" dmcf-ptype="general"><br>당초 자연 임신을 계획했던 두 사람이 시험관 시술을 결정하게 된 건 현실적인 벽에 부딪혔기 때문이다. 김준호는 "종합검진을 받았는데 정자에 버퍼링이 있었다"며 활동성 검사 결과가 좋지 않았음을 고백했다. 이에 김지민의 어머니는 스튜디오에서 "자연 임신만 시도하다 세월만 까먹는 게 아닌가 싶었는데, 지체 없이 시험관을 결정해 다행이다"라며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fb0eace584136cc4681233006af795e3f7658f486d1d0e0424f60412d7c18901" dmcf-pid="uWsErw6biW" dmcf-ptype="general">시술을 앞둔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김지민은 배에 직접 주사를 맞느라 복부가 부어올라 "바지가 안 잠겨 단추를 열고 녹화해야 한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또한 "난소에 바늘을 찔러 넣는 통증이 무섭다"며 난자 채취를 앞두고 긴장한 기색을 내비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c2a49976dc4fc4a21758849eeed8453cb481606854b5ab585a0839dbb23765ab" dmcf-pid="7YODmrPKey" dmcf-ptype="general">하지만 본격적인 시술이 시작되자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김준호는 수술실로 들어가는 김지민을 향해 "파이팅"이라며 응원을 보냈고, 시술을 마치고 나온 아내를 위해 직접 준비한 전복삼계죽을 챙겨주는 등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p> <p contents-hash="f2e79b36922d26b1b6c74da7bd5a52bf08eb9ea52e7030f52273c7b2e72809a7" dmcf-pid="zGIwsmQ9nT" dmcf-ptype="general">시술 결과는 낙관적이었다. 수면 마취에서 깨어난 김지민은 "생각보다 난자가 많이 나왔다. 난자 여왕이다"라며 안도의 미소를 지었다. 이어 "난 촉이 좋다. 결과가 좋을 것 같다. 난 임신 체질인 것 같다"며 임신을 향한 강한 희망과 염원을 드러냈다. </p> <div contents-hash="d43ca5dbb9e53910c765605bbcf10b32abee670249194839dde7d530b16de376" dmcf-pid="qHCrOsx2Lv" dmcf-ptype="general"> 김준호 역시"건강한 자료가 계속 나오고 있으니 희망이 보인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첫 난자 채취를 무사히 마친 두 사람은 모든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오는 5월 배아 이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SBS</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검 매직컬', 시즌2 제작 확정 "하반기 방송 예정" [공식] 04-06 다음 티파니 영, ‘냉부해’ 공개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