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 유나, 웬만한 모델보다 말랐네…팔다리가 '소멸 직전' 작성일 04-06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AwYWgRw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ca8967149714c062257a27d7cd46f640f050861de7ccfc4d2aa05d344cfba8" dmcf-pid="5qcrGYaeO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있지 유나 /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mydaily/20260406080528400yell.png" data-org-width="640" dmcf-mid="X3CTp0mjr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mydaily/20260406080528400yel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있지 유나 /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7391eca6352b5cd37dff5a583d981ab3a8bc0db32e91046c50414f3cbcb77d" dmcf-pid="1BkmHGNdmH"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있지(ITZY)의 멤버 유나가 솔로 활동을 마무리하며 비현실적인 '마네킹 비주얼'을 뽐냈다.</p> <p contents-hash="994248810f7f082f064ef580d8f92e162d4b3dde8436b75bdb01b2dc947078f8" dmcf-pid="tbEsXHjJmG" dmcf-ptype="general">유나는 6일 그룹 공식 SNS를 통해 "이번 활동 수많은 options 중 유나의 최애는 믿지의 사랑이 들어간 아이스크림. 믿지 덕분에 너무 행복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22722a2859c3d89570c78e4df59ddc1dcfec98e2422be85398eb9cdb1939e5a1" dmcf-pid="FKDOZXAisY"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유나는 화이트 오프숄더 톱에 청량한 민트색 튜튜 스커트를 매치해 발랄하면서도 힙한 'Y2K' 감성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계단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유나는 가녀린 어깨라인과 함께 부러질 듯 가느다란 팔다리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웬만한 모델보다 슬림한 보디라인과 소멸할 듯 작은 얼굴은 그녀의 독보적인 피지컬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개미허리'의 대명사다운 위엄을 보여주었다.</p> <p contents-hash="a09408fce172c8d7e526ecd974c9163ed678c38399b9f558a55b13fbd2d82308" dmcf-pid="39wI5ZcnEW" dmcf-ptype="general">유나는 지난 3월 23일 솔로 데뷔 앨범 'Ice Cream'(아이스크림)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솔로 행보를 시작했다. 팀 내 첫 번째 솔로 주자였던 예지의 바통을 이어받아 두 번째 주자로 나선 유나는, 자신의 발랄한 개성을 함축한 'Ice Cream'을 통해 고당도 매력을 발산하며 국내외 음원 차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p> <p contents-hash="60262ff850de0fda90f8f199fcd9434c7c5f3826605688243f211568b19c7890" dmcf-pid="02rC15kLDy" dmcf-ptype="general">팬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도 잊지 않았다. 유나는 영어로도 "모든 순간을 달콤하게 만들어준 믿지에게 감사하다. 믿지와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기뻤다"고 덧붙이며 활동 기간 내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팬들에게 진심 어린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6df6b51328c110ae9e33963382254ea76495b7380491ead0192e013eeaf2066" dmcf-pid="pVmht1EomT" dmcf-ptype="general">사진을 접한 팬들은 "유나 팔다리 길이 실화냐", "진짜 바비 인형이 걸어 다니는 것 같다", "솔로 활동 너무 고생 많았어, 노래 너무 달콤해", "다음 활동도 벌써 기다려진다" 등의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과 사는 남자’ 1609만 돌파, 역대 흥행 2위 ‘극한직업’ 맹추격 04-06 다음 '솔로지옥' 윤현제, 배우로 본격 행보..김영대와 한솥밥 [공식]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