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명 완전체 재계약”…세븐틴, 앙코르 콘서트서 깜짝 발표 작성일 04-06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2BRkcV7l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e89edd4b999e483f239ec0b18e681d1defb0168e59fbda701547e025345e52" dmcf-pid="6VbeEkfz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세븐틴.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munhwa/20260406080502144ybxf.jpg" data-org-width="640" dmcf-mid="4qI5Kbvm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munhwa/20260406080502144ybx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세븐틴.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354688692a806fe07f7b48d73b282e976196854f65896699720991d5bed6e5" dmcf-pid="PfKdDE4qh0" dmcf-ptype="general">“멤버들끼리 깊은 얘기 많이 나눴고, 13명이 다함께 재계약하기로 했습니다.”</p> <p contents-hash="3d3f684d8d3e630318d919d3059e7aa36a556ceaf07d577096bc2858968483fb" dmcf-pid="Q49JwD8Bv3" dmcf-ptype="general">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소속사와 재계약을 예고하며 7개월에 걸친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했다.</p> <p contents-hash="e3398f56c9672cd087cb29c852ad56f3df79453041ebdc06a483b8c361498b2a" dmcf-pid="x82irw6byF" dmcf-ptype="general">세븐틴은 지난 4~5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월드투어 ‘[뉴_]’([NEW_])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했다. 지난해 9월 같은 장소에서 닻을 올린 월드투어의 대단원을 마무리하는 자리였다. 이들은 전 세계 14개 도시에서 31회에 걸쳐 공연을 열며 90만 명(온·오프라인 합산)이 넘는 관객을 동원했다.</p> <p contents-hash="5fedc85982ba2f756fa0ad9c74301ce9c300e1a74abda32b4463905f48d71026" dmcf-pid="ylOZbBSrSt" dmcf-ptype="general">세븐틴은 공연 마지막 날 완전체 재계약 발표를 하며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에스쿱스는 “우리는 앞으로도 한 배를 타고 함께 노 저으며 나아가겠다”라며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와 두 번째 재계약을 앞두고 있음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eec9e0a96478e5fe6fc21dcd10332889548243e4d4371927647b296ab408c6e" dmcf-pid="WkNht1EoC1" dmcf-ptype="general">세븐틴은 재계약을 결정한 가장 큰 이유로 캐럿(CARAT·팬덤명)을 꼽으며 “모두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곧 13명으로 돌아올 테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라고 말했다. 이어 “꽃이 지면 그 뒤에 더욱 강한 생명이 태어난다. 세븐틴도 그렇다”며 “앞으로 유닛·개인 활동을 열심히 이어가며 늘 캐럿들 곁을 지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병역 의무를 이행 중인 정한, 원우도 객석에서 응원을 전하며 끈끈한 결속력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437523766c0a86b280401ca6505e430120ccb2b884cdd0fef5a3961671638848" dmcf-pid="YEjlFtDgv5" dmcf-ptype="general">한편 세븐틴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먼저 팀의 ‘메보즈’ 도겸X승관이 오는 17~1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DxS [소야곡] ON STAGE’의 화려한 막을 연다. 한발 앞서 투어에 돌입한 에스쿱스X민규는 24~26일 ‘CxM [DOUBLE UP] LIVE PARTY’로 가오슝 아레나를 달굴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eb9acf6197b8c6f4f9f221778fe5183cd1259dc968a1adf37307606720d6b35" dmcf-pid="GDAS3FwaTZ" dmcf-ptype="general">단체 팬미팅도 예고돼 있다. 이들은 6월 20~21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으로 돌아와 ‘2026 SVT 10TH FAN MEETING ’를 개최한다.</p> <p contents-hash="f7b48b891a7e6e95b80c98f644c7405c8e2cb9c453231eddf804e933349a72ef" dmcf-pid="Hwcv03rNvX"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DAY6 원필, 솔로앨범 호평 속 오늘(6일) 단독 콘서트 선예매 오픈 04-06 다음 82메이저, 4월 28일 컴백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