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빈 이태석, 시즌 3호골 폭발 작성일 04-06 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4/06/0001346110_001_20260406082609803.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이태석</strong></span></div> <br> 오스트리아 프로축구 아우스트리아 빈에서 뛰는 국가대표 윙백 이태석이 시즌 3호 골을 터뜨렸습니다.<br> <br> 이태석은 오스트리아 린츠의 라이파이젠 아레나에서 열린 LASK와의 2025-2026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25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팀이 3대 0으로 뒤지던 전반 16분 만회골을 넣었습니다.<br> <br> 이태석은 세트피스 상황 왼발 중거리슛을 골대 왼쪽 하단 구석에 꽂아 득점했습니다.<br> <br> K리그1 포항에서 뛰다 지난해 8월 빈으로 이적한 이태석의 시즌 3호 골입니다.<br> <br> 일찌감치 빈의 왼쪽 윙백 자리 주전을 꿰찬 이태석은 거의 전 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하며 3골 3도움을 기록 중입니다.<br> <br> 이태석은 풀타임을 소화했습니다.<br> <br> 이태석과 비슷한 시기 빈으로 이적한 미드필더 이강희도 선발 출전해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릴 때까지 뛰었습니다.<br> <br> 빈은 경기 시작 14분 만에 3골이나 얻어맞아 패색이 짙어졌습니다.<br> <br> 전반 5분 모두 케바 시세, 13분 카스페르 요르겐센, 14분 모세스 우소르에게 소나기골을 얻어맞았습니다.<br> <br> 여기에 전반 11분 틴 플라보티치가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하는 악재까지 맞았습니다.<br> <br> LASK는 전반 33분 사샤 칼라이치의 헤더 골로 다시 3점 차를 만들었고, 후반 양 팀 모두 추가 득점하지 못하면서 그대로 승부는 굳어졌습니다.<br> <br> 스플릿 리그 들어 2패(1승)째를 떠안은 빈은 그룹A 6개 팀 중 5위(승점 21)로 내려앉았습니다.<br> <br> LASK는 빈을 끌어내리고 4위(승점 22)로 올라섰습니다.<br> <br> (사진=아우스트리아 빈 홈페이지 캡처,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올해 첫 대상 경정 ‘스피드온배’, 오는 14~16일 개최 04-06 다음 ‘사냥개들2’ 스틸 공개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