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1600만 돌파 역대 흥행 2위… '극한직업' 턱밑 추격 [박스오피스] 작성일 04-06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xvl3Fwaw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d4def3eb920e29fbd82b8d55f15f86a9f3ef9ff830651f9e850b399f46fbc9" dmcf-pid="qMTS03rN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tvdaily/20260406083604072wbfd.jpg" data-org-width="658" dmcf-mid="7W64goqFE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tvdaily/20260406083604072wbf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1f865eb47f3b86362d2f07393cdca095ca6cef360bf1cae55675bc011cac0f" dmcf-pid="BRyvp0mjII"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거침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며 마침내 누적 관객 수 1,600만 명 고지를 넘어섰다.</p> <p contents-hash="62a043ae4b3930a6f84fd9b1b7252b0024f70c21282bdad024eb482009dbe76a" dmcf-pid="beWTUpsAEO" dmcf-ptype="general">4월 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주말(3일~5일) 동안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관객을 대거 불러모으며 누적 관객 수 1,609만 1,697명을 기록했다. 누적 매출액은 약 1,553억 원에 달한다.</p> <p contents-hash="a83908f79957b48e41a51444f5257ec76917ddc0aa4cc20dd94677d4a930e48c" dmcf-pid="KdYyuUOcws" dmcf-ptype="general">이미 역대 한국 영화 누적 매출액 1위라는 대기록을 갈아치운 '왕과 사는 남자'는 이제 관객 수 기준 역대 순위 재편을 예고하고 있다. 현재 역대 흥행 1위는 1,761만 명을 동원한 '명량'(감독 김한민)이며, 2위는 1,626만 명의 '극한직업'(감독 이병헌)이 차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7d263ef8659d280acf9d475f4c1fce4207c483140890927733f212ca68c6b771" dmcf-pid="9JGW7uIkIm" dmcf-ptype="general">현재의 흥행 기세가 꺾이지 않는다면, 조만간 '극한직업'의 기록을 넘어 역대 관객 수 흥행 2위 자리에 등극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p> <p contents-hash="d391b8c408ddd13be286cddedb04a50bb4496f9cc2cb11487a32804fdfc9192e" dmcf-pid="2iHYz7CEDr" dmcf-ptype="general">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한다.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그곳으로 유배된 어린 선왕 사이의 이야기를 밀도 있게 그려내며 평단과 관객의 고른 호평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390f3adcad6742542dbd7847406028a1f0e0d0eafda1b997d1f3460156bc7318" dmcf-pid="V8CO5Zcnmw" dmcf-ptype="general">한국 영화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고 있는 이 영화가 '명량'이 보유한 난공불락의 기록까지 넘볼 수 있을지 영화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e3594d5536cf6ac797f7a8e0f364622061804272a8f185a3cf309263592d7601" dmcf-pid="f6hI15kLDD"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4PlCt1EomE"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권진아, 1만 관객 홀린 ‘공연 퀸’ 클래스…제니 커버 무대까지 04-06 다음 아일릿, 마법 소녀 됐다..日 싱글 'Bubee’ 오늘(6일) 공개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