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랜드’ 김희원, 경찰 변신 작성일 04-06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mlmXHjJU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274b6e486b0f62a0d57e6da9eeafa65f390ee8251cbf6e84c667d838e16c6a" dmcf-pid="YsSsZXAiu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골드랜드’ (사진=디즈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bntnews/20260406083440764yvku.jpg" data-org-width="680" dmcf-mid="ytP2niu57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bntnews/20260406083440764yvk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골드랜드’ (사진=디즈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04d788b078072b21c9df5ccb664e4469cbce96f04f683efff53e75a7e1b6c0e" dmcf-pid="GOvO5Zcnp5" dmcf-ptype="general">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에서 김희원이 욕망이 들끓는 판 위에서도 살아남기 위해 계산을 멈추지 않는 경찰 ‘김진만’ 역으로 극의 중심을 잡는 묵직한 존재감을 예고한다. </div> <p contents-hash="c0e82a2b6b7ed4fcdcb71e08c295771030e4ea3fc6308fdd5ff658cc814a2b11" dmcf-pid="HITI15kL0Z" dmcf-ptype="general">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준 김희원이 '골드랜드'에서 욕망에 담보 잡힌 남자 ‘김진만’으로 분해, 1500억 금괴 앞에서 욕망보다 생존을 먼저 계산하는 인물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박보영)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금빛 욕망 생존 스릴러.</p> <p contents-hash="e249db391b344dd980e2ef380d98b0da127ab026117ddeaa58320d9e0cf9dcb8" dmcf-pid="XCyCt1EozX" dmcf-ptype="general">정산서 경찰이자 폭력 조직과 유착된 비리를 반복하며 살아가는 김진만은 1500억 금괴를 둘러싼 거대한 사건이 벌어지자 이를 탐하기보다 한 발 물러서 상황을 관망하며 가장 유리한 선택을 계산하기 시작한다. 겉으로는 금괴와 거리를 두지만 사건을 덮을지, 혹은 이용할지 끊임없이 갈등하며 삶에 균열을 맞이하게 된다. 욕망이 폭발하는 인물들과 달리 끝까지 현실을 계산하며 움직이던 김진만은 예상치 못한 순간 전혀 다른 선택을 꺼내들며 욕망의 판을 뒤흔든다. 그리고, 이러한 변화의 과정을 김희원만의 내공 깊은 연기로 그려내며 극의 중심을 잡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c28d17b23004388d8e1144ef99550b69f9f7a5f664fc78057a3745b06bc9664" dmcf-pid="ZhWhFtDgpH" dmcf-ptype="general">공개된 캐릭터 스틸은 경찰서에서 무심하게 전화를 받는 건조한 일상과 카지노에서 날 선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는 모습을 통해, 겉으로는 관망하지만 내면에서는 욕망과 계산이 교차하는 ‘김진만’의 복잡한 심리를 짐작하게 한다.</p> <p contents-hash="408ee1686143a16133d8ab26672583a7d41eeb8323301fae996c27684cde0503" dmcf-pid="5UbUP6Zv7G" dmcf-ptype="general">김희원은 “진만은 결국 하루살이 같은 인물”이라며 “스스로 욕망을 드러내기보다 감추며 살아가도록 만든 사람”이라고 전해 욕망과 현실 사이에서 흔들리는 캐릭터를 설명했다. 연출을 맡은 김성훈 감독은 “희주와 금괴를 마주한 이후 진만이 겪는 변화를 조금씩 쌓아가기 위해 김희원 배우가 많은 고민과 노력을 기울였다”고 전해 김희원의 섬세한 연기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특히 황조윤 작가는 ‘김진만’에 대해 “가장 애착이 가고 이입하며 설계한 인물”이라며 “나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진만과 비슷한 방식으로 타협하며 살아가고 있을 것”이라고 전해 캐릭터에 대한 현실적인 공감대를 예고했다. 욕망보다 현실을 계산하며 살아온 인물 ‘김진만’을 김희원이 어떤 깊이 있는 연기로 완성해낼지 기대를 모은다. </p> <p contents-hash="5765c9b9a1bcdce24a5353c4113bf10517a0ff3b82e024e8a94853fc3e4c4f84" dmcf-pid="1uKuQP5TUY" dmcf-ptype="general">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는 4월 29일(수), 1~2회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권호, 간암 투병 딛고 기적의 근황 "얼굴이 싹 바뀌었네" 04-06 다음 '보검 매직컬', 시즌2 제작 확정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