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프로급” 이대호·나지완도 흥분... ‘우리동네 야구대장’ 12일 첫방 작성일 04-06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QzocA2u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52134be9b3925cf221bd859a4d31f0a0d467a87eb5bbd5d24a5a9e399ace69" dmcf-pid="9kehWyoMw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우리동네 야구대장’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ilgansports/20260406084727205filg.jpg" data-org-width="800" dmcf-mid="bBMITvnQr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ilgansports/20260406084727205fil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우리동네 야구대장’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eafb9562d2b9f445b20fd7b593e7a0a1e72bd5a9656777704c4667fb4b0b5ca" dmcf-pid="2EdlYWgRI8" dmcf-ptype="general">‘우리동네 야구대장’이 뜨거운 승부욕으로 가득 찬 개막전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79ea815f38019e06a22f0a4ca3b67ac02a1626799c6339f524c8caf050eecc1d" dmcf-pid="VDJSGYaer4" dmcf-ptype="general">KBS2 새 스포츠 리얼리티 ‘우리동네 야구대장’ 측은 6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방송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리틀 자이언츠와 리틀 타이거즈의 리그 개막전 일부가 담기며 본격적인 승부의 시작을 알렸다.</p> <p contents-hash="ad0c934310b9b97d87efa8bb471e22fbe7f97a249cf6b3ee35ad0b4edfd684b4" dmcf-pid="fwivHGNdIf" dmcf-ptype="general">광주를 대표하는 리틀 타이거즈와 부산의 리틀 자이언츠는 어린 선수들이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치열한 경기력을 펼쳤다. 각 지역을 대표해 모인 유소년 선수들의 패기와 열정이 화면을 가득 채웠다.</p> <p contents-hash="174d304772ab1658b4862aeccb775a00d90d7d006b1a13d2fce31aedfcc5b983" dmcf-pid="4rnTXHjJsV" dmcf-ptype="general">감독진의 존재감도 돋보였다. 나지완과 이대호는 선수 못지않은 집중력으로 경기를 이끌며 승리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여기에 이동근 캐스터와 이대형, 김승우의 해설이 더해져 실제 프로야구 못지않은 생동감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00c4326302c86ab52bd572c675ddf9df94edc18302807a20630370fc1b325744" dmcf-pid="8mLyZXAiD2" dmcf-ptype="general">특히 리틀 자이언츠 선발 투수 김준석과 리틀 타이거즈 1번 타자 이승원의 맞대결이 하이라이트로 떠올랐다. 트라이아웃 당시 만장일치 1순위로 선발된 김준석의 강속구를 상대로, 이승원이 개막전 첫 홈런을 터뜨리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에 나지완 감독은 포효하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p> <p contents-hash="9a2619c6079cc91acfda9c94ab8e564646702bcc377416828d7a1aeef079902e" dmcf-pid="6soW5ZcnD9" dmcf-ptype="general">‘우리동네 야구대장’은 박용택, 이대호, 김태균, 나지완이 각 지역을 대표하는 유소년 선수들을 선발해 팀을 꾸리고 리그전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1d939f87044e4bf01f27395b385376a10acab529993144b323902ed137595b18" dmcf-pid="POgY15kLDK" dmcf-ptype="general">한편 ‘우리동네 야구대장’은 오는 12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fe8c4230dd697c7ecd57abee1b3eb048dd27b154aa748f0055df65612c1ea99" dmcf-pid="QIaGt1EoOb"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이발사 박보검 못 보내…'보검 매직컬' 시즌2 제작 확정, 하반기 돌아온다 04-06 다음 체중관리 지속성, ‘AI 코칭 활용도’에 따라 격차…필라이즈 데이터 분석 결과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