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 여사장과 잤다” 불륜남 후보만 5명? 문어발 외도 (탐비) 작성일 04-06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u7Y9KTsWf">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Q7zG29yOSV"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dea4baf534e7ba85d7efdd8eddf0b3076d6301f9c6dc3b859289469dc33090" dmcf-pid="xzqHV2WIv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portsdonga/20260406084538947lkat.jpg" data-org-width="1600" dmcf-mid="8x3Sz7CES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portsdonga/20260406084538947lkat.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a3a74d9f5f685dee0f2facf4674ef8f0247f39d9a1fe54269f070643be73f37" dmcf-pid="yEDdIOMVv9"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탐정들의 영업비밀’이 불륜남 후보만 5명에 달하는 ‘모텔 여사장’ 사건의 전말을 추적하며 충격을 안긴다. </div> <p contents-hash="eda3a3917b446f69d891cafcf2f5cb0ae8dae34f6887973a100c95ac3cab10c8" dmcf-pid="WDwJCIRfyK"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되는 ‘탐정들의 영업비밀’ ‘사건 수첩’에서는 “아내가 바람을 피우는 것 같다”는 남편의 의뢰로 시작된 이야기가 공개된다. 의뢰인은 첫사랑이었던 아내와 결혼 후 노후를 준비하기 위해 지방의 모텔을 인수했지만, 교사라는 직업상 운영을 아내에게 맡길 수밖에 없었다.</p> <p contents-hash="15eb5480d7137b7afff5f99f0d87058a49f28750218bd4c9f8f837f7b61e5ba0" dmcf-pid="YK9168XSWb"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남자 혼자 오는 손님이 많다”는 주변의 이야기를 듣고 의심을 품게 됐다. 이후 온라인에는 “사장님 몸매 때문에 잠을 못 잤다”, “여자 혼자 운영하는 건 유혹 아니냐” 등 수위 높은 후기와 함께 “모텔 여사장과 잤다”는 주장까지 등장하며 파문이 일었다. 여기에 시험관 시술을 반복하던 아내의 가방에서 피임약이 발견되며 의심은 더욱 짙어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f23f53b9f1d0836a5366b3b7c7b902c3be1893c181d3ef4a213579be8c68da" dmcf-pid="G92tP6Zv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portsdonga/20260406084540575wbfs.jpg" data-org-width="825" dmcf-mid="6xPude0Hy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portsdonga/20260406084540575wbf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c2c5936e57de454b5a72c78a4b26b9b44726199eb298870465500626f72e2e1" dmcf-pid="H2VFQP5TWq" dmcf-ptype="general">탐정단은 모텔을 드나드는 남성들을 추적하며 수상한 인물들을 좁혀 나갔다.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보이는 남성부터 잦은 컴플레인으로 객실 호출을 반복하는 인물, 비용 없이 최고급 객실을 이용하며 일을 돕는 남성까지 총 5명이 불륜 의심 대상으로 떠올랐다.</p> <p contents-hash="693480b5252a49415c78bf1b97d6b8f57530bae7a5865b45861dc44968a792a9" dmcf-pid="XVf3xQ1yvz" dmcf-ptype="general">그러나 사건의 진실은 예상과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며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다. 이를 지켜보던 유인나는 “이제 아무도 못 믿겠다”며 말을 잇지 못했고, 김풍 역시 “이 정도면 뭐가 씌인 것 같다”고 반응해 궁금증을 더한다. 과연 다섯 명의 남성 중 진짜 관계의 실체는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51062e482196ec650636bed728a23572d6d9a34cec6dce0771fffa191e329b6c" dmcf-pid="Zf40MxtWT7"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프로미스나인 송하영이 일일 탐정으로 출연해 분위기를 더한다. 송하영은 “유혹적인 성향의 배우자라면 결혼하지 않을 것 같다”며 솔직한 연애관을 밝히고, “집에만 있고 귀여운 사람이 좋다”고 이상형을 전해 눈길을 끈다. 이에 데프콘은 재치 있는 반응으로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87954edd0386275a6f0a1f847e28fd6a99f1f79789e671ad406267b2fe25679a" dmcf-pid="548pRMFYvu" dmcf-ptype="general">또한 김풍은 학창 시절 일화를 공개하며 시선을 모은다. 그는 “소문을 듣고 보러 갔던 친구가 있었는데, 멀리서도 빛이 나더라”며 당시를 회상했고, 그 주인공이 훗날 핑클로 데뷔한 이효리였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p> <p contents-hash="2c477712fb989fce7378f4d5670d43f08b7e12585680e45061399bcb6f6bfd61" dmcf-pid="186UeR3GlU" dmcf-ptype="general">한편 ‘탐정들의 영업비밀’은 매주 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65d622890211a732f9b47f343712f3c902e8b9e1580ec2cea7a845e742b49fb" dmcf-pid="t6Pude0HWp" dmcf-ptype="general">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선희 "62세부터 문란하게 살 것, 보란 듯이 바뀌겠다" 선언 이유는 04-06 다음 '건물주' 하정우X임수정, 정수정 흑화에 또 위기...시청률 2연속 2%대 [종합]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