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윤 첫 장편 연출작 ‘누룩’, 열여덟 소녀의 특별한 여정 작성일 04-06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3KgTvnQv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4480036faef774bc4967c33942dfb90bb3db96883021deac35e39d91648441" dmcf-pid="K09ayTLx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로드쇼플러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portsdonga/20260406084525678katj.jpg" data-org-width="1400" dmcf-mid="BNzihCe4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portsdonga/20260406084525678kat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로드쇼플러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d97c8d211dffd2330c2896448f6e2907ae0e10b02948812d53882a7ca31f292" dmcf-pid="9p2NWyoMTY"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배우에서 감독으로 변신한 장동윤의 첫 장편 데뷔작 ‘누룩’이 주인공 다슬의 몽환적인 분위기와 호기심을 자극하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div> <p contents-hash="6be47e7e6eb0346a866a222cd8b985100ea3a8e45876ca9d6dece9b648b45fc7" dmcf-pid="2Y0MmrPKhW" dmcf-ptype="general">4월 15일 메가박스에서 단독 개봉하는 ‘누룩’은 동네 사람들만 아는 소문난 양조장 집 딸이자 막걸리를 사랑하는 열여덟 소녀 다슬이 어느 날 막걸리의 맛이 변한 걸 느끼고, 막걸리의 주재료인 사라진 누룩을 찾아 나서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p> <p contents-hash="00765b2dc578f607e16ff69e94ff4b16fd8295bc72941d53f88e0e7ae4a3912f" dmcf-pid="VGpRsmQ9ly" dmcf-ptype="general">장동윤이 2023년 단편 ‘내 귀가 되어줘’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장편 연출작으로, ‘누룩’이라는 한국적인 소재를 중심으로 ‘막걸리를 사랑하는 고등학생’이라는 신선한 설정을 더해 독특한 이야기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b447b2ddcfe2dda9f9586dc89175af8881e0c4420a224629849b33bee97eef8c" dmcf-pid="fHUeOsx2lT" dmcf-ptype="general">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간절한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고등학생 다슬(김승윤)의 모습을 담고 있다. 소중한 보물처럼 막걸리 병을 품에 안은 다슬의 비주얼과 “당신에게도 있나요? 소중한 단 한 가지”라는 카피가 어우러져, 다슬에게 숨겨진 애틋한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b2926f77104c0d98549d8d314424dd1c5b2cb0cad87f9ad753c01fc19ffce9c5" dmcf-pid="4XudIOMVCv" dmcf-ptype="general">또한 청량한 하늘과 파스텔 톤의 보라색 배경, 그 위로 이어진 발자국과 하얀 트럭 등의 요소는 영화 특유의 따뜻한 감성과 다슬이 겪게 될 특별한 여정을 암시한다. 봄의 무드를 가득 담은 이번 포스터는 양조장의 ‘누룩’이 사라진 뒤 펼쳐질 사건들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p> <p contents-hash="8877f6a3320e88093575d826dd8c40ef5ba51d37c99c9f74578b40486050154b" dmcf-pid="8Z7JCIRfhS"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변우석, ‘선업튀’ 이후 아이유 손 잡고 ‘21세기 대군부인’으로 본업 복귀 [오늘의 프리뷰] 04-06 다음 정선희 "62세부터 문란하게 살 것, 보란 듯이 바뀌겠다" 선언 이유는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