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인인데요’ 제주 해물전골·막창·순대 맛집 작성일 04-06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6dx03rNF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5ccf121f3d6a7a55be35f611d15160d11931d927558b2a8ba19701e804e6ad" dmcf-pid="2PJMp0mj0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녕하세요, 거인인데요’ (사진=코미디TV)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bntnews/20260406085438351jaft.jpg" data-org-width="680" dmcf-mid="KYsDQP5Tu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bntnews/20260406085438351jaf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녕하세요, 거인인데요’ (사진=코미디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661ff72e63b8b4d80c8a5113f3785f21814ab59608100ea61df69d0ad11cfbc" dmcf-pid="VQiRUpsAuo" dmcf-ptype="general"> <br>최홍만과 허경환이 거인의 계획대로 움직이는 제주 먹방을 펼쳤다. </div> <p contents-hash="0717d74b4db8ede9137b70c26346382875fa9295c6e66e78d9af5969b5d02d0e" dmcf-pid="fxneuUOcFL" dmcf-ptype="general">지난 5일 방송된 코미디TV ‘안녕하세요, 거인인데요’에서는 최홍만과 허경환이 제주로 향했다.</p> <p contents-hash="2ea03ebac905af18096aaa6898b7ce29db5484e8bd588991004077e2f39a4a09" dmcf-pid="4egiqzhD3n" dmcf-ptype="general">제주에서 최홍만은 제주도 전통의 갈옷을 입고 등장하며 제주도민의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번에는 최홍만이 직접 맛집을 이끄는 흐름으로, 기존과는 다른 분위기의 먹방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7096340d22f9d0d0434aa48213b11c232b1c3b6894ed5717bc4de1537b55c48b" dmcf-pid="8danBqlw0i" dmcf-ptype="general">거인이 추천한 첫 번째 방문지는 바닷가 바로 앞에 위치한 해산물 전문 식당이었다. 제주 바다를 통으로 담은 초대형 철판 해물전골이 등장하자 압도적인 비주얼에 감탄이 이어졌고, 최홍만은 허경환의 키와 맞먹는 전골 크기를 언급하며 놀렸다. 이에 허경환이 발끈하는 모습으로 티키타카가 이어지며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2ac792c1222bc812d4241d2cbbfa5806ec7092a4a9667ab7988f52f7a64844d2" dmcf-pid="6JNLbBSrUJ" dmcf-ptype="general">이어서 찾은 맛집에서는 막창과 고기가 상에 올랐다. 막창을 보던 최홍만은 "어렸을 때 데이트할 때 많이 먹었다"며 추억을 꺼내더니, 갑자기 대구에 있는 옛연인을 향해 영상편지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허경환은 "왜 거짓말하냐"며 믿지 않는 반응으로 받아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여기에 뜨거운 계란찜 뚝배기를 맨손으로 들어 올리는 모습까지 더해지며 시선을 끌었다.</p> <p contents-hash="559c2e65950f22c522004fa62f2dfbd48df0071626c632f1fd2acf30cea6b1e0" dmcf-pid="PijoKbvm3d"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최홍만은 공항 가기 전 꼭 들러야 하는 맛집이라며 30년 전통의 수제 순대 전문점을 추천했다. 순대국밥이 등장하자 최홍만은 또 한 번 뚝배기와 접시를 한 손에 들어 올리며 먹방을 이어갔다. 이를 본 허경환은 "이 형은 뭐든지 손바닥에 올린다"며 반응했고, 이내 일반적인 앉은키와 다른 최홍만에게는 이런 식사 방식이 더 편한 것임을 이해한 듯 웃음을 더했다. 이어 허경환이 장난스럽게 "그냥 내려놓고 드시라"고 놀리자 최홍만은 "여기 제주도야, 섬이야, 겸손해야 해"라고 장난스럽게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2f4c168ccb23ee6e70f37be842b954bf7b5b9cc655b5217f53280a979183d3f9" dmcf-pid="QnAg9KTs7e" dmcf-ptype="general">이처럼 최홍만이 이끈 제주 먹방은 색다른 흐름 속에서 두 사람의 티키타카를 더욱 부각시키며 재미를 더했다. ‘안녕하세요, 거인인데요’는 매주 일요일 오후 11시 코미디TV에서 방송된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채종협 "한 번쯤은 용기 내어 도전해 보길"…'찬너계' 종영 소감 04-06 다음 ‘결혼 지옥’ 아내 “남편, 죽은 친구 아내와 외도”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