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A, ICT 국가표준·국제표준화 간사기관 지위 5년 연장 작성일 04-06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인공지능 기술 기반 응용 표준화 중점 추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o4Qrw6bg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db19ca3a29a7f030f07f0cbfc279acac2096f6fac1bc43621142bbe02c38ce" dmcf-pid="fg8xmrPKA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TTA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전파연구원으로부터 정보통신분야 표준개발협력기관(COSD) 및 ISO·IEC·JTC 1 국제표준화 간사기관 지정 유효기간 5년을 연장 받았다. (사진=TT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newsis/20260406090725219pxtd.jpg" data-org-width="537" dmcf-mid="23Olz7CEo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newsis/20260406090725219pxt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TTA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전파연구원으로부터 정보통신분야 표준개발협력기관(COSD) 및 ISO·IEC·JTC 1 국제표준화 간사기관 지정 유효기간 5년을 연장 받았다. (사진=TT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5c32381b6c0e484fd8cda4af29bc62ed15df8587b6d6a16d3ec742a32116d4" dmcf-pid="4a6MsmQ9AI"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심지혜 기자 = 한국 정보통신 표준을 총괄해 온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국제표준화 간사기관 지위를 다시 확보했다.</p> <p contents-hash="dda455c735879eea1ca6429328069a9183dfe276aa9ed2aa9825d0b51b3b4ced" dmcf-pid="8NPROsx2cO" dmcf-ptype="general">TTA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전파연구원으로부터 정보통신분야 표준개발협력기관(COSD) 및 ISO·IEC·JTC 1 국제표준화 간사기관 지정 유효기간 5년을 연장 받았다고 6일 밝혔다. 기간은 2031년 4월 5일까지다.</p> <p contents-hash="59bee8aba658e317328227297df452281d6c269c472d36f624f927f32df476ed" dmcf-pid="6jQeIOMVgs" dmcf-ptype="general">COSD 제도는 산업표준화법 제5조에 따라 국가표준(KS) 개발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시장 수요를 신속하게 반영하기 위해 법인 또는 단체를 협력기관으로 지정·운영하는 제도다. 이번 연장으로 TTA는 정보통신국가표준의 제·개정 수요 발굴과 국제표준화기구에 대응하는 총괄 역할을 이어가게 됐다. </p> <p contents-hash="45aec695d5e33117d8f01ee546e481c722242b3d148fbe7d4341b259e658fd20" dmcf-pid="PAxdCIRfgm" dmcf-ptype="general">TTA는 지난 2016년 정보통신분야 COSD 및 간사기관으로 지정받아 JTC 1(총괄), 정보보안, 사물인터넷 등 32개 기술위원회(TC)·분과위원회(SC)와 국가표준(KS) 1137종을 관리해왔다. 10년간 국가표준 개발 328건, 국제회의 47회 국내 개최, 한국 주도 국제표준 172건 개발 등 국내외 표준화 추진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거뒀다. </p> <p contents-hash="7a78b8a9ee02598d58343354aa6f85264f1d1e402778557988604e6eb622b06a" dmcf-pid="QcMJhCe4gr" dmcf-ptype="general">이번 지정 연장을 기점으로 TTA는 단순 표준 관리를 넘어 미래 핵심 기술 표준 패권 경쟁 주도를 위한 혁신 도약의 기회로 삼는다는 방침이다. </p> <p contents-hash="09f7cfae4e96fbbf959d46fc737dc9d53158e78c401d258a656531865a48ee55" dmcf-pid="xkRilhd8Nw" dmcf-ptype="general">32개 TC·SC 기술 분야별 인공지능(AI) 기술 기반 응용 표준화를 중점 추진하고 정보통신표준화위원회, 한국 ITU-T 연구위원회, ICT 표준화 포럼 등 TTA의 다양한 표준 네트워크를 통한 국내외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AI 번역, AI 업무자동화 활용 등 AI 기술 기반의 효율적인 COSD 운영을 추진한다. </p> <p contents-hash="94ed47bd19a2450ef63cc87463a49f0473f323c6664ec90c6031550c38cf5c32" dmcf-pid="y7YZ84HlaD" dmcf-ptype="general">손승현 TTA 회장은 "이번 COSD 지정 연장은 TTA가 10년 동안 정보통신국가표준의 개발과 관리 및 ISO, IEC, JTC 1 국제표준화 활동을 충실히 수행한 것을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것"이라며 "철저한 관리와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국내 정보통신기술이 글로벌 표준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ac13d191d5e1f5f2d8da0ed481417b99d4daed7539820bcc996d5d1be68bc7e3" dmcf-pid="WzG568XSjE"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siming@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혼남녀' 문정희 "건강한 봄 맞으시길" 따뜻한 종영 인사 04-06 다음 한지민·박성훈, 결혼 약속…'미혼남녀' 5% 벽 깨며 종영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