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셉, H리그 남자부 4R MVP 선정…인천도시공사는 베스트팀 작성일 04-06 3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7/2026/04/06/0001137591_001_20260406091109382.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핸드볼연맹(KOHA)이 6일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4라운드 개인상 MVP로 인천도시공사 이요셉을 선정하는 한편 인천도시공사를 단체상인 'flex 베스트팀'에 인천도시공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4라운드 MVP 이요셉(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수상 이후 기념촬영에 임하는 모습. /사진=한국핸드볼연맹</em></span> </td></tr></tbody></table>이요셉(인천도시공사)이 핸드볼 H리그 남자부 4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인천도시공사는 베스트팀으로 뽑혔다.<br><br>한국핸드볼연맹(KOHA)은 6일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4라운드 개인상 MVP로 인천도시공사 이요셉을 선정하는 한편 인천도시공사를 단체상인 'flex 베스트팀'에 인천도시공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br><br>이요셉(센터백)은 H리그 4라운드에서 44득점(성공률 81.4%)으로 득점 공동 1위에 올랐다. 도움도 18개로 1위에 올랐고 2분간 퇴장 유도 5회로 이 부문 공동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매치 MVP 2회 수상 등 대부분의 공격지표에서 뛰어난 기록을 남기며 MVP 포인트 총 265.7점을 얻었다.<br><br>이요셉은 "우리 팀 모든 선수의 도움이 있었기 때문에 받았다고 생각해 같이 기뻐하고 싶다"며 "감독님이 연습할 때마다 우승을 확정하긴 했지만 아직 끝난 게 아니라고 강조하는데 남은 경기에서도 승리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서 이길 때마다 생기는 좋은 분위기를 챔피언 결정전까지 이어가겠다"는 MVP 수상 소감을 밝혔다.<br><br>이요셉에 이어 두산 피벗 김태웅(235.5점), 충남도청 센터백 육태경(227.8점), 인천도시공사 피벗 박영준(226점), 인천도시공사 레프트백 김락찬(196.7점) 등의 순으로 MVP 포인트를 기록했다.<br><br>flex 베스트팀에는 1, 2, 3라운드에 이어 이번에도 인천도시공사가 선정됐다. 인천도시공사는 4라운드에서 4승 1패를 기록하며 경기력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페어플레이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충남도청을 근소하게 따돌리고 베스트팀에 뽑혔다.<br><br>한국핸드볼연맹은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라운드별로 개인상(MVP, 상금 100만원)과 단체상(베스트팀, 상금 50만원)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br><br>MVP는 매 라운드 포지션별, 상황별 득점과 어시스트, 블록, 스틸, 골키퍼 방어 등 다양한 항목에 포인트를 부여해 선정한다. 베스트팀은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공식 인사 관리(HR) 파트너인 flex(플렉스)의 후원을 받아 팀 경기력을 기준으로 뽑는다.<br><br> 관련자료 이전 피겨 이해인, 바리스타 변신해 팬들과 만남 04-06 다음 '더레이스 서울21K' 성황리 개최…1만5천 명 서울 도심 달렸다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