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킴, 정호영에 "요리 더 열심히 해"…'흑백요리사2' 패배 설욕 작성일 04-06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izV5Zcnk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84c58e89253e080318fc6278f169ce40e3fb13a1f74be4a82a31066314db26" dmcf-pid="yZEIniu5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스타 셰프 샘킴이 정호영과의 요리 대결에서 승리하며 '흑백요리사2'에서의 패배를 설욕했다. (사진=KBS) 2026.04.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newsis/20260406091526301rrqx.jpg" data-org-width="719" dmcf-mid="QsRo29yOg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newsis/20260406091526301rrq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스타 셰프 샘킴이 정호영과의 요리 대결에서 승리하며 '흑백요리사2'에서의 패배를 설욕했다. (사진=KBS) 2026.04.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5d82cc15e0e2e81112ecf2898ab0ed0385479c31e161261d67c84c2445e306" dmcf-pid="W5DCLn71oQ"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셰프 샘킴이 정호영과의 요리 대결에서 승리하며 '흑백요리사2'에서의 패배를 설욕했다.</p> <p contents-hash="19b25071278b2d6ced5160abda4cbe7ac5697377ccca4f9620410e3662db304a" dmcf-pid="Y1whoLztcP"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1박 2일 시즌4' 전남 목포 편에서는 샘킴 팀(샘킴·김종민·문세윤)과 정호영 팀(정호영·이준·딘딘·유선호)의 릴레이 요리 대결 결과가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bfefb8af40039eecd13a138e7da8627b169749a65afb11ebc987982f0ed7c1fa" dmcf-pid="GtrlgoqFa6" dmcf-ptype="general">제작진 11인이 참여한 블라인드 투표 결과, 샘킴 팀이 7대 4로 승리했다. 샘킴은 대결 상대인 정호영을 향해 "요리 좀 더 열심히 하고, 음식을 안 달게 했으면 좋겠다"고 훈수를 두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7244d3861e46afe79bd52675c979ad23e7067de500ecf713fa70b19a1e29ac9" dmcf-pid="HFmSagB3c8" dmcf-ptype="general">요리 대결에서 패배한 정호영 팀은 전담 셰프 벌칙을 받아 야식을 준비했다. 김종민은 정호영이 준비한 야식을 맛본 뒤 "(정호영) 형하고 같이 있으면 살이 찔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90d82023115ce7645bbd7bf686ef8c5e09a207cd6c9bb8cefff9ade1f57b37b" dmcf-pid="X3svNab0a4" dmcf-ptype="general">모든 일정을 마친 후 정호영은 "안 힘들었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재밌고 웃다가 끝난 것 같다. 하루가 이렇게 짧을 줄 몰랐다"고 방송 참여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cf31715707f164051f3875a6c25792d543cdf92b5b88fb0902d5210fbf2cdb5" dmcf-pid="Z0OTjNKpcf" dmcf-ptype="general">샘킴 역시 "평소에 누릴 수 없는 것들을 '1박 2일'을 통해 누리면서 힐링했다. 잘 놀다 간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3c1d6911269d678353e08d01e8845754dc77a23323ae8cb30933631836a8cf5" dmcf-pid="5pIyAj9UjV"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선희, 15일 신보 ‘이제야 사랑이 보이네’ 발매…“위로 전해지길” 04-06 다음 정이찬, 유산한 백서라에게 분노의 따귀(‘닥터신’)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