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와플랫·카카오헬스케어, 'AI 스마트홈 돌봄' 사업 맞손 작성일 04-06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스마트홈·AI 결합…돌봄 서비스 모델 구축<br>건강 데이터 통합 분석으로 맞춤형 돌봄 구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GtEkfz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b7ff69ac5a839fbe14bb61598695d7060d2d9820800b23c5ddcbcc3dc1216a" dmcf-pid="5JHFDE4qr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NHN와플랫과 카카오헬스케어가 보건복지부의 'AI 스마트홈 돌봄' 사업을 위한 컨소시엄을 구성했다.[사진=NH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552779-26fvic8/20260406091319376rvpj.png" data-org-width="609" dmcf-mid="XwDIMxtWm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552779-26fvic8/20260406091319376rvp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NHN와플랫과 카카오헬스케어가 보건복지부의 'AI 스마트홈 돌봄' 사업을 위한 컨소시엄을 구성했다.[사진=NH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43b434ec63f8e535031887e425225008d71c51f12a90d8b1df485b98af9a494" dmcf-pid="1mb4GYaem9" dmcf-ptype="general"> <br>엔에이치엔(NHN) 와플랫이 카카오헬스케어와 함께 보건복지부 ‘AI 스마트홈 돌봄’ 사업 참여를 위한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div> <p contents-hash="f5bb4f9aab1802b2ba3588ee93fb67dffebf615d0b7b1c0425226a07d8b2dc44" dmcf-pid="tsK8HGNdEK" dmcf-ptype="general">NHN은 시니어케어 전문 법인 NHN와플랫이 해당 사업 참여를 목표로 카카오헬스케어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p> <p contents-hash="7367c599a7b1973831560385480a3f9e20024806034392a8167233ec6ce86147" dmcf-pid="FO96XHjJEb" dmcf-ptype="general">이번 협약은 보건복지부가 지난 3월 공모한 인공지능 전환(AX) 스프린트 사업 중 ‘AI 스마트홈 돌봄’ 과제 참여를 위해 추진됐다. AX 스프린트 사업은 AI 기반 응용 서비스의 신속한 상용화를 지원하는 정부 프로젝트다. 특히 ‘AI 스마트홈 돌봄’은 가정 내 다양한 스마트 기기와 AI 기술을 결합해, 돌봄 대상자의 자립생활을 24시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p> <p contents-hash="6c09fbfa83ad5527cff221a1f50cd174450f00df3b196fcb353fdac40fef8f33" dmcf-pid="3I2PZXAisB" dmcf-ptype="general">3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요양시설이 아닌 ‘살던 곳에서의 노후’를 지원하는 AI 기반 스마트홈 돌봄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안전·안부·생활 데이터를 수집하고, 연속혈당측정기(CGM)와 혈압측정기(BP) 등 디지털 헬스 기기를 활용해 실시간 건강 데이터를 확보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4931ada8b3ee4b5aafb37593fad9dcb828d9759bd361d2592cf9751e14c3c70f" dmcf-pid="0CVQ5Zcnsq" dmcf-ptype="general">수집된 데이터는 AI 인프라에서 통합 분석돼 개인 맞춤형 돌봄 서비스로 제공된다.</p> <p contents-hash="f8addded84ad57d60098a045ce021ee4e6c5fe0b2123b412c350ef54dacbfbc1" dmcf-pid="phfx15kLsz" dmcf-ptype="general">NHN와플랫은 ‘와플랫 AI 생활지원사’ 플랫폼을 기반으로 서비스 구축과 운영을 맡아 이용자 접점을 담당한다. 해당 플랫폼은 어르신의 안전, 건강, 생활, 정서 상태를 통합 관리하는 AI 돌봄 서비스다.</p> <p contents-hash="40429c46870acc52718da6d8c1d91a6048552048513ac55d7352e510c5c7c730" dmcf-pid="Ul4Mt1Eos7" dmcf-ptype="general">황선영 NHN와플랫 대표는 “이번 협약은 AI 인프라와 돌봄, 건강관리 서비스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하는 통합 돌봄 모델의 출발점”이라며 “향후 공공 실증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section> </div> 관련자료 이전 'K팝 기획자' 나상천, 소설가 데뷔…장편 '어느 멋진 도망' 발표 04-06 다음 강남, 씨피엔터테인먼트 품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