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캠’ 그 후…‘투견부부’ 진현근 “전처에 맞아 안와골절”(‘X의 사생활’) 작성일 04-06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9ZAQP5Te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1c76cbb579024c0b06406a9cc79692415d44bf60837870011e3d9ef0bf2442" dmcf-pid="Q25cxQ1yR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X의 사생활’ 사진| 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PORTSSEOUL/20260406093728702zqso.png" data-org-width="354" dmcf-mid="8VtQuUOc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PORTSSEOUL/20260406093728702zqs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X의 사생활’ 사진| 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b0a3201d482944b723d8bb083ff67020edd90e70a491e7405e85d60de5309d" dmcf-pid="xoVWEkfziW"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TV CHOSUN ‘X의 사생활’ 투견부부 진현근이 ‘이혼숙려캠프’ 그 이후 이야기를 폭로한다.</p> <p contents-hash="a550a18a18b7dec87a059b3778e090b3d5d98014108f4735d650d355ad400044" dmcf-pid="ytIMz7CELy" dmcf-ptype="general">7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X의 사생활’ 4회에서는 ‘투견부부’ 진현근-길연주가 출연해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 이후에도 이어진 파국의 뒷이야기를 폭로한다.</p> <p contents-hash="1f4b2035f3103af2c0589b20e4980f70839c09db5f282d05df44545c44771318" dmcf-pid="WFCRqzhDdT" dmcf-ptype="general">이날 김구라는 스튜디오에 등장한 길연주를 보자마자 “얼굴이 많이 좋아졌다”며 지난주 방송을 소환한다. 길연주는 “이혼하고 나서 좋아졌다”며 시작부터 ‘노필터 입담’을 보여준다.</p> <p contents-hash="c3ae29d6fcd4206dc4ebd68e8b84c9bce980a6e994fba98c987773f29bc39a2a" dmcf-pid="Y3heBqlwdv" dmcf-ptype="general">이후 진현근이 VCR을 통해 등장, ‘소개팅 어플’로 시작된 길연주와의 첫 만남부터 혼전임신 결혼까지의 과정을 담담히 풀어낸다. 그는 길연주는 몰랐던 5000만원 빚을 고백하며 복잡했던 과거를 꺼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3a6cf7a2871f894e451941343ec96378ca2df6aa64532d3986468774f06b18" dmcf-pid="G0ldbBSrR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X의 사생활’. 사진| 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PORTSSEOUL/20260406093729116eoxz.png" data-org-width="700" dmcf-mid="6V1kMxtWn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PORTSSEOUL/20260406093729116eox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X의 사생활’. 사진| 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3c1ec60e7486ea094991066191500e335b58c7a7390e05da685c0a412e7eb4" dmcf-pid="HpSJKbvmil" dmcf-ptype="general"><br> 앞서 배우자의 빚 문제에 “진짜 돌아버린다”고 ‘격공’한 김구라는 이날은 “진현근 씨가 아주 잘못한 건 맞다”면서도 “그런데 길연주 씨도 ‘이숙캠’을 통해 (대중의) 뭇매를 맞은 이유가 있다”고 짚는다.</p> <p contents-hash="178233cc9ef9d5747765bdbced5d84befeef89d18b658e8c2bd55b40c3cc472b" dmcf-pid="XUvi9KTsLh" dmcf-ptype="general">이어 ‘역대급’ 싸움의 기록이 공개된다. 진현근은 “싸울 때마다 경찰이 왔다”며 두껍게 쌓인 신고서를 공개한다. 또 “술 마신 전처에게 맞아 안와골절까지 겪었다”며 진단서를 공개한 것은 물론 상견례 자리에서 뺨까지 맞았다는 폭로가 더해지자 스튜디오는 술렁인다.</p> <p contents-hash="9ebc1aa30f33a7dc33a4cde9c30c78ae2596462878bcfe56655796c58f5d049c" dmcf-pid="ZuTn29yOnC" dmcf-ptype="general">김구라는 “어떻게 보면 ‘투견’ 단어는 길연주 씨 쪽에 가깝다. 악플이 아닌 측은지심을 받을 상황인데 지지받지 못한 건…”이라며 깊은 조언을 건네고, 길연주 역시 스스로를 돌아본다.</p> <p contents-hash="2d0cbe0ce3ecccfeaa0f1e68255baaf5a95919016fc2f4794648bacf84f68f73" dmcf-pid="57yLV2WIdI" dmcf-ptype="general">하지만 분위기는 곧 반전된다. 진현근은 “이혼 서류를 떼다 보니 숨겨온 과거가 드러났다”며 자신이 길연주와의 결혼생활 내내 속였던 ‘이혼 경력’과 ‘숨겨둔 자녀’의 존재를 고백한다. 김구라는 “막장 드라마 단골 스토리다. 너무 말도 안 되는 얘기”라며 과몰입한다.</p> <p contents-hash="bff2e0b4f1d8d6399413eb3e3e6f54cfa8fdd0c3ea69712f465d1171230b3a7d" dmcf-pid="1zWofVYCMO" dmcf-ptype="general">또한 길연주가 ‘이숙캠’ 출연을 제안했다는 사실도 드러난다. 진현근은 “방송에 나가기 싫었다. 잘 살아보자고 해서 믿었는데 나를 욕받이로 세우려 했다”며 억울함을 토로한다. 하지만 정작 ‘이숙캠’ 출연 후 악플은 길연주에게 쏟아졌다고. 진현근은 “(길연주는) 셀럽도 돼보고 싶었던 것 같은데 내 SNS 팔로우 수가 길연주의 2배가 됐다”고 밝힌다. 이에 김구라는 “뭐 이런 대결을 했어~”라며 황당함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안긴다.</p> <p contents-hash="a80082a5b8213bbb4ffb46fab7af1a9ab297289f7c6bd716fd5cd94dea3617f2" dmcf-pid="tqYg4fGhLs" dmcf-ptype="general">웃음도 잠시, 진현근은 “그 이후로 또 싸움이 시작됐다”며 끝나지 않은 갈등을 예고한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리쌤' 김태리, 아이들 마음에 울컥 "너무 좋아요" 04-06 다음 '프로젝트 헤일메리', '왕사남' 꺾고 주말 1위…163만 명 돌파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