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 투견부부 파국 뒷이야기 (X의사생활) 작성일 04-06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6CfFtDgU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6b8255f6559582e23e56ebf6fbeeeb6fd72a1f84ae2c301f7f64f01571c3de" dmcf-pid="B5dHrw6bu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혼숙려캠프’ 투견부부 파국 뒷이야기 (X의사생활) (제공: 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bntnews/20260406093603818kpnj.jpg" data-org-width="680" dmcf-mid="zN4hagB37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bntnews/20260406093603818kpn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혼숙려캠프’ 투견부부 파국 뒷이야기 (X의사생활) (제공: TV CHOSU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f06d866d4be5d0878d56de4ebe06456ef59b280e57086a3ddc014adf97ab582" dmcf-pid="b1JXmrPK0e" dmcf-ptype="general"> <br>‘X의 사생활’ MC 김구라가 아직도 끝나지 않은 ‘투견부부’의 감정 전쟁에 황당함을 드러내면서도, 핵심을 찌르는 조언으로 흐름을 단단히 잡는다. </div> <p contents-hash="c238921f12e47ed2e0abae799b11b0b452dad5c4f4031988760ec1b2c16a928e" dmcf-pid="KtiZsmQ93R" dmcf-ptype="general">7일(화)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이혼 부부들의 입장 정리 리얼리티 ‘X의 사생활’ 4회에서는 ‘투견부부’ 진현근-길연주가 출연해,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 이후에도 이어진 파국의 뒷이야기를 낱낱이 공개한다.</p> <p contents-hash="f31cb30f4052f27b56e6a7dcb9d5474a93aef060d803a6305651ff1294f31505" dmcf-pid="9Fn5Osx20M" dmcf-ptype="general">이날 김구라는 스튜디오에 등장한 길연주를 보자마자 “얼굴이 많이 좋아졌다”며 지난주 방송을 소환한다. 길연주는 “이혼하고 나서 좋아졌다”며 시작부터 ‘노필터 입담’으로 웃음을 안긴다. </p> <p contents-hash="4242071c5925508f21a565429ca5a73a76e00403068fd05d2f3077c51690f860" dmcf-pid="23L1IOMV0x" dmcf-ptype="general">이후 진현근이 VCR을 통해 등장, ‘소개팅 어플’로 시작된 길연주와의 첫 만남부터 혼전임신 결혼까지의 과정을 담담히 풀어낸다. 그는 길연주는 몰랐던 5천만 원 빚을 고백하며 복잡했던 과거를 꺼낸다. </p> <p contents-hash="1898de53558475fc0ba42c2de2cc97e8efe678df5bfc7af56d81a5df7a5f8171" dmcf-pid="V0otCIRfFQ" dmcf-ptype="general">앞서 배우자의 빚 문제에 “진짜 돌아버린다”고 ‘격공’한 김구라는 이날은 “진현근 씨가 아주 잘못한 건 맞다”면서도 “그런데 길연주 씨도 ‘이숙캠’을 통해 (대중의) 뭇매를 맞은 이유가 있다”고 짚어 긴장감을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d410455e6e7d05a4d88094fefe29a41a530b5a106c1f0faedf1b12289c963a37" dmcf-pid="fpgFhCe40P" dmcf-ptype="general">이어 ‘역대급’ 싸움의 기록이 공개된다. 진현근은 “싸울 때마다 경찰이 왔다”며 두껍게 쌓인 신고서를 공개한다. </p> <p contents-hash="e49575d09ea8e198671bef007df0877a2d63eb2d7fd16cb81277642f3a0d1fc7" dmcf-pid="4Ua3lhd8u6" dmcf-ptype="general">또 “술 마신 전처에게 맞아 안와골절까지 겪었다”며 진단서를 공개한 것은 물론 상견례 자리에서 뺨까지 맞았다는 폭로가 더해지자 스튜디오는 술렁인다. </p> <p contents-hash="9ebc1aa30f33a7dc33a4cde9c30c78ae2596462878bcfe56655796c58f5d049c" dmcf-pid="8uN0SlJ678" dmcf-ptype="general">김구라는 “어떻게 보면 ‘투견’ 단어는 길연주 씨 쪽에 가깝다. 악플이 아닌 측은지심을 받을 상황인데 지지받지 못한 건…”이라며 깊은 조언을 건네고, 길연주 역시 스스로를 돌아본다.</p> <p contents-hash="282c9b9b9b49b2076a94b7af54b19ad1a39620b0b4ef412a10248f3002dbcb58" dmcf-pid="6a1LV2WI04" dmcf-ptype="general">하지만 분위기는 곧 반전된다. 진현근은 “이혼 서류를 떼다 보니 숨겨온 과거가 드러났다”며 자신이 길연주와의 결혼생활 내내 속였던 ‘이혼 경력’과 ‘숨겨둔 자녀’의 존재를 고백한다. </p> <p contents-hash="5e2a6275589a8afb72b98441183382b322167db15179f87f6249b675fed3346e" dmcf-pid="PNtofVYC3f" dmcf-ptype="general">김구라는 “막장 드라마 단골 스토리다. 너무 말도 안 되는 얘기”라며 과몰입한다. 또 길연주가 ‘이숙캠’ 출연을 제안했다는 사실도 드러난다. 진현근은 “방송에 나가기 싫었다. 잘 살아보자고 해서 믿었는데 나를 욕받이로 세우려 했다”며 억울함을 토로한다. 하지만 정작 ‘이숙캠’ 출연 후 악플은 길연주에게 쏟아졌다고. </p> <p contents-hash="0204cff41578d8e0e9c85d3f2c1842ac461ebd259350f37220480bd23eee1cef" dmcf-pid="QjFg4fGhFV" dmcf-ptype="general">진현근은 “(길연주는) 셀럽도 돼보고 싶었던 것 같은데 내 SNS 팔로우 수가 길연주의 2배가 됐다”고 밝힌다. 이에 김구라는 “뭐 이런 대결을 했어~”라며 황당함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안긴다.</p> <p contents-hash="f107640243fce1f25913b78a1ba732d69a9d3b58e8bbc2d0ea1a35c41e1f7ecc" dmcf-pid="xA3a84Hl72" dmcf-ptype="general">웃음도 잠시, 진현근은 “그 이후로 또 싸움이 시작됐다”며 끝나지 않은 갈등을 예고한다. 방송을 통해 처음 밝혀지는 ‘투견부부’의 네버엔딩 후폭풍은 7일(화)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X의 사생활’ 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2af04c6fd3c975586b5e1b1cf123eab13410b99f05a9e704f108a3d1453b4bff" dmcf-pid="yUa3lhd879" dmcf-ptype="general">한효주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넉살, 모솔 男 뚝딱 리액션에 “과거 내 모습 보는 듯해 안타까워”(돌싱N모솔) 04-06 다음 “요리 좀 더 열심히 해”...샘킴, 정호영에 ‘흑백2’ 패배 설욕(1박2일)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