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전 평창조직위 대변인, '대화가 필요한 순간' 출간 작성일 04-06 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06/AKR20260406042800007_01_i_P4_20260406094220396.jpg" alt="" /><em class="img_desc">'대화가 필요한 순간' 표지<br>[서교출판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2018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외신대변인을 지낸 류지현 광운대 겸임교수가 커뮤니케이션의 기본 원칙과 실천 방법을 담은 책 '대화가 필요한 순간'을 펴냈다. <br><br> 이 책은 말과 대화가 인간관계와 삶에 미치는 영향을 짚으며 대화를 ▲ 마음을 여는 대화 ▲ 유능하게 보이는 대화 ▲ 신뢰를 주는 대화 ▲ 가치를 높이는 대화라는 4가지 축을 중심으로 나눠 실제 상황에 적용 가능한 방법을 제시했다. <br><br> 저자는 "대화는 기술이 아니다. 요령도 아니다. 그것은 무엇보다 태도"라며 "상대의 말을 끝까지 들어주려는 마음, 서두르지 않는 호흡, 말하지 않아도 느껴지는 사랑과 배려 등이 쌓여 신뢰와 관계가 발전된다"고 강조한다. <br><br> SBS 아나운서 출신인 류지현 교수는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과 2015년 광주 유니버시아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등 주요 국제 대회 대변인을 역임했고 광운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겸임교수,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객원교수, 사단법인 한국아나운서클럽 사무총장을 맡고 있다. <br><br> 출간 기념 대화 콘서트가 11일 오후 2시 명동 노스페이스 사옥 아트홀에서 열리며 국회의원 출신 이계진 전 KBS 아나운서가 축사를 한다. <br><br> 책은 서교출판사가 펴냈으며 252쪽이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일본 챌린저 테니스 우승 남지성 "트로피는 할머니께 바칩니다" 04-06 다음 ‘마지막 퍼즐 남았다’ 안세영, 아시아선수권 정조준…그랜드슬램 완성에 단 한 걸음 남았다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