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 "OK캐쉬백·시럽 ‘쇼핑적립’ 서비스 사용자 전년비 35%↑" 작성일 04-06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분기 ‘마켓컬리’ 등 제휴처 확대 예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YrdGNdTo"> <p contents-hash="7ceb4b7e5783b8cfb849caa868c50b69040ffc79f5c6fa883671ee5ef5c60723" dmcf-pid="3GGmJHjJWL"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안희정 기자)<span>SK플래닛(대표 유재욱)이 운영하는 국내 최대 멤버십 서비스 ‘OK캐쉬백’과 금 주는 쇼핑 앱테크 ‘시럽'의 리워드 쇼핑 서비스 ‘쇼핑적립’이 고물가 환경 속에서 사용자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6일 밝혔다.</span></p> <p contents-hash="545b87b24f26a272a89e0f5a4ed67b4663a15d30cce5c3fef95ce7fa48424a2a" dmcf-pid="0HHsiXAiWn" dmcf-ptype="general">‘쇼핑적립’은 사용자가 OK캐쉬백 및 시럽 앱을 경유해 제휴 쇼핑몰에서 상품을 구매할 경우, 결제 금액의 일부를 ‘OK캐쉬백 포인트’나 ‘시럽 금 리워드’로 환급하는 서비스다. 오픈마켓부터 홈쇼핑, 해외 직구 사이트 등으로 제휴 범위를 넓히며 실질적인 소비 절감 효과를 제공, SK플래닛 커머스 생태계의 핵심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p> <p contents-hash="70a65d3d9b922d0a08eb7a47ed35acbd3de4c12e395f6cbb26bc7979acee956b" dmcf-pid="pXXOnZcnhi" dmcf-ptype="general">실제 사용자 증가세도 뚜렷하다. SK플래닛에 따르면 2026년 1분기(1~3월) 기준 OK캐쉬백 ‘쇼핑적립’ 서비스 사용자는 전년 동기 대비 35% 성장하는 등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였다. 매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온 데 더해, 최근 전쟁으로 인한 고유가·고환율 등 대외 경제 불확실성으로 인해 포인트 적립 등 체감 혜택을 꼼꼼히 챙기는 ‘스마트 컨슈머’가 늘어난 영향으로 분석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2cc8a1cd582717235bf96635ee67628cba51ef51022d8691fdfa7772f2c0ce" dmcf-pid="UZZIL5kL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K캐쉬백 쇼핑적립 페이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ZDNetKorea/20260406100627566bkta.jpg" data-org-width="640" dmcf-mid="tdaPpNKp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ZDNetKorea/20260406100627566bkt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K캐쉬백 쇼핑적립 페이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813eccd08ddc58dc9de75f2f8ceb059726e476c1247e4bf016e12099a094fe" dmcf-pid="uccRzkfzTd" dmcf-ptype="general">제휴 채널도 확대되고 있다. 현재 쇼핑적립 서비스와 제휴된 채널은 약 60여 곳에 달한다. ▲오픈마켓 (11번가, 쿠팡, 네이버 스토어, SSG, 홈플러스 등) ▲홈쇼핑 (CJ온스타일, GS SHOP, 현대홈쇼핑, 롯데홈쇼핑 등) ▲전문몰 (YES24, 교보문고, 현대백화점, 하이마트, 더바디샵, 올웨이즈 등) ▲해외사이트 (알리익스 부킹닷컴, 트립닷컴 등) ▲브랜드몰 (오늘의집, 애플, LG전자, 아디다스, 룰루레몬, W컨셉 등)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구축했다.</p> <p contents-hash="e67c6b17fd0e458e9adce55a2747e8c336129f333d076a08f099122bfe8a0ff8" dmcf-pid="7kkeqE4qve" dmcf-ptype="general">사용자는 결제 금액 대비 아디다스 5%, YES24 4.5%, 오늘의집 3%, 롯데홈쇼핑 2.5%, 이마트몰 2% 등 OK캐쉬백 포인트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p contents-hash="64d48e87abf003e154fcd30848b4e0c257b143cc3da3c169b74ca3cac5aa915a" dmcf-pid="zEEdBD8ByR" dmcf-ptype="general">특히 2분기에는 신선식품 플랫폼 ‘마켓컬리’와의 제휴도 앞두고 있어 선택 폭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d81204b206af6008ea5ecd44e3de5ff0ec20bbab59ddffc624ad75d433951a6c" dmcf-pid="qDDJbw6bvM" dmcf-ptype="general">각 앱의 특성에 맞춘 차별화된 리워드 구조 다각화도 이용 확대 요인으로 꼽힌다. 사용자는 본인의 소비 패턴과 선호하는 보상 방식에 따라 앱을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6862a710b50a5d7445f524f2b08068f8d02aeef3d53c191d55e5d42f4f744fa1" dmcf-pid="BwwiKrPKWx" dmcf-ptype="general">국내 최대 멤버십 서비스인 OK캐쉬백 앱에서는 적립의 재미와 실속을 동시에 잡았다. 결제 금액의 일정 비율을 돌려받는 ‘일반 쇼핑적립’은 물론, 구매 후 실시간으로 리워드를 체감할 수 있는 ‘쇼핑 스탬프’, 특정 상품 검색을 통해 구매 시 일반 적립률보다 더 높은 혜택을 제공하는 ‘더 주는 검색 쇼핑’ 등 고도화된 적립 모델을 운영 중이다.</p> <p contents-hash="245b2241fb63e7df11eaf94a718d4fe18ecc4a51d629fc7413528e51dc0a65d3" dmcf-pid="brrn9mQ9lQ" dmcf-ptype="general">쇼핑과 재테크를 결합한 금 리워드 앱테크 시럽에서는 쇼핑이 곧 투자가 되는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1만 원 이상 구매 시 일정액의 ‘시럽 금 리워드’를 지급하며, 이렇게 쌓인 리워드는 앱 내에서 실제 금으로 교환할 수 있다. ‘짠테크’를 넘어 ‘금테크’에 관심이 높은 젊은 층과 실속파 사용자들에게 강력한 유인책이 되고 있다.</p> <p contents-hash="38708880ec07a410d3bd6f3bea7a4d8c1083695227ee32d3ac09729874599126" dmcf-pid="KmmL2sx2WP" dmcf-ptype="general">시럽은 지난 3월 UX개편을 통해 가독성을 높인 쇼핑적립 전용 탭도 신설해 금 주는 쇼핑 앱테크로 서비스를 강화했다.</p> <p contents-hash="7e11a81d8d0248568c2e78b6a971d4532fd01907289aecdc28126e01518e274f" dmcf-pid="9ssoVOMVT6" dmcf-ptype="general">SK플래닛 커머스플랫폼팀 정금정 팀장은 “쇼핑적립 서비스는 명확한 보상 구조를 통해 고객의 반복 방문과 체류시간을 증대시키며 OK캐쉬백과 시럽을 생활형 커머스 인프라로 확장시키는 동력이 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들이 최고의 혜택과 스마트한 경험을 체감할 수 있도록 제휴처 확대와 서비스 고도화로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a935a957a0b1ce2e1f175ae715aad708f2609e67b393878343368dc1e6dfefc" dmcf-pid="2OOgfIRfl8" dmcf-ptype="general">안희정 기자(hjan@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반도체 설계 올림픽 금메달 '차세대 K반도체'…‘아키텍처’로 패권 쥔다 04-06 다음 경북문화관광공사, 경주벚꽃마라톤 연계 대만 관광객 130명 유치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