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수년간 스토킹 피해 호소→명예훼손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 [이슈&톡] 작성일 04-06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rg7yQ1yw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32d80a6994b2fb864e14dd705eb7f3aef2d4ecf563a1c75c23ab7a50e5af5c" dmcf-pid="ZmazWxtWs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유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tvdaily/20260406100603648dlco.jpg" data-org-width="658" dmcf-mid="H62vj0mjE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tvdaily/20260406100603648dlc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유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2bd1c5468bd04f5721632adb327297f776dded7acf8001ec4a98d14195f0eb" dmcf-pid="5YOPpNKpD3"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성우 출신 방송인 서유리가 오랜 기간 스토킹 피해를 당해왔음을 고백함과 동시에, 도리어 가해자에게 고소를 당해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고 있다는 충격적인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4dcf807b740d14f70365d1bf7e3947fab121e9189eb448d36cc8fccf1140437" dmcf-pid="1GIQUj9UsF"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장문의 심경글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2edd512fdd741521a162b08fd4c7e9c5bd7dfa1f71f86497a02fa1efb1cbac26" dmcf-pid="tHCxuA2umt" dmcf-ptype="general">해당 글을 통해 서유리는 "스토킹을 당한 피해자가, 피해를 당했다고 말했다는 이유로, 엄벌을 탄원했다는 이유로, 지금 이 순간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6dae11c7436297536503e15a64ce00389d4964f8aa87bcd34a424968402ac6f6" dmcf-pid="FXhM7cV7O1" dmcf-ptype="general">서유리 측에 따르면 끔찍한 스토킹은 지난 2020년부터 시작됐다. 네티즌 A씨가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서 서유리를 겨냥해 매일같이 수천 건에 달하는 악의적인 게시물을 쏟아냈다는 것이다. 서유리는 당시 상황에 대해 "죽음을 바라는 말, 성적으로 모욕하는 말, 인간으로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욕설과 인격 모독이 수년 동안 매일 반복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33bd28b42933b98aed656e424140fbfd957ca4bedca98996cf9bc34387c7e7b" dmcf-pid="3ZlRzkfzD5" dmcf-ptype="general">도를 넘은 괴롭힘에 서유리는 결국 스토킹 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를 적용해 A씨를 형사 고소했다. 하지만 사건을 넘겨받은 고양지청이 경찰에 보완 수사를 지시하면서 절차가 한없이 지연되기 시작했다. 서유리가 지지부진한 수사에 대해 강하게 항의 진정을 낸 뒤에야 경찰의 보완 수사를 거쳐 사건이 다시 검찰로 넘어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담당 검사만 네 차례나 교체되었으며, 5개월이 지나도록 아무런 법적 결론이 나오지 않고 있다는 것이 서유리의 입장이다.</p> <p contents-hash="8033de62268bb8e18a19e6e5995b098027186047474199e9a679147548ae1fe8" dmcf-pid="05SeqE4qEZ" dmcf-ptype="general">답답한 상황이 계속되자 서유리는 자신의 SNS에 A씨의 성씨를 언급하며 2020년부터 지속된 피해 사실을 대중에게 공개했다. 그러자 A씨는 이를 문제 삼아 서유리를 허위사실 적시 및 사실적시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맞고소하는 상황이 벌어졌다.</p> <p contents-hash="3cb5802b73f6035f4b5e8b11d81d4f9db0e0a432dda2c96b46b62991b47411d7" dmcf-pid="p1vdBD8BsX" dmcf-ptype="general">자신을 괴롭힌 가해자를 벌하려다 오히려 수사 기관의 조사를 받는 처지가 된 서유리는 "저는 지금 아무런 법적 보호 없이 살고 있다, 스토킹 처벌법이 만들어진 이유가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해서라고 알고 있다, 그런데 피해자인 저는 보호받지 못하고, 수년간 저를 향해 죽길 기원한다고 썼던 사람은 오늘도 자유롭다, 그리고 저는 피의자가 되었다"라고 토로했다. 이어 "저는 끝까지 싸우겠다, 진실은 반드시 제자리를 찾는다"고 덧붙이며 꺾이지 않는 강경 대응 의지를 분명히 했다.</p> <p contents-hash="02421540f9fc0061ed7d49fc4f01923c7b5c44e85e6d30126bece6b3c3a5e486" dmcf-pid="UtTJbw6bIH"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p> <p contents-hash="a371d1d681ffe9bf143192c4f0293822527dcb470883e2a6f7c830ba794ccac6" dmcf-pid="uFyiKrPKOG"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서유리</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73Wn9mQ9rY"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日 싱어송라이터 유이카, 6월 20일 두 번째 내한공연 04-06 다음 "미망인 건드린 '미친X' 남편, 친구 죽고 고백했다" 경악..오은영 "이건 외도" 절레 [결혼 지옥]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