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스토킹 피해자가 피의자 됐다” 호소 작성일 04-06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355S8XSZ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4b01e393a96b32507cff424485ede99ad2554fee137db459ab6fb45204ab3f" dmcf-pid="7011v6Zv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유리. 사진|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tartoday/20260406101505286kysn.jpg" data-org-width="650" dmcf-mid="UYLLPSiPH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tartoday/20260406101505286kys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유리. 사진|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e71b60ba05a77008b4f119e396ffa044ac0f18d72803347ee2cf811e254c256" dmcf-pid="zpttTP5T1t" dmcf-ptype="general">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자신이 스토킹 혐의로 고소한 상대방에게 명예훼손 혐의로 맞고소를 당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416b01fadc7cd3ace34b565d11b29fa181f6240aea3ee8e97604584305925058" dmcf-pid="qUFFyQ1yG1"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5일 인스타그램에 “스토킹 피해자가 피의자가 됐다”라며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9d3736f58fd2fc6abe07b58fa08a88866207d4ff55fbf07847fe645e46773a77" dmcf-pid="Bu33WxtWG5"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지난 2020년 A씨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자신을 향한 수천 건의 게시물을 매일 반복해 올리면서 스토킹 피해가 시작됐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3329064c34e25131d7e331b5f3511d38cdd0a5bc15a83ee406e05feef61fc8cd" dmcf-pid="b700YMFYXZ" dmcf-ptype="general">그는 “죽음을 바라는 말, 성적으로 모욕하는 말, 인간으로서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욕설과 인격 모독이 수년 동안 매일 반복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e3fe8907a56f5efdaaeedc150590b5eaa0621df44d0a683b407e4d6a8ee9474" dmcf-pid="KzppGR3G5X"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해당 사건과 관련해 가해자를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으로 고소했으며, 경찰이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지만 이후 수사가 장기간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17bc6a45967a4e42e141f9bbd01aaf0fb434fd523e83ea59ab62d227f258822" dmcf-pid="9ZYYO9yO1H" dmcf-ptype="general">또 서유리는 피해 사실을 알리고 엄벌 탄원을 요청한 뒤 명예훼손 혐의로 맞고소를 당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2d82ea68ba46198c795525aa10dff02f394580981e55f669f3ce3c668d5b4fc" dmcf-pid="25GGI2WI1G" dmcf-ptype="general">그는 “스토킹을 당한 피해자가, 피해를 당했다고 말했다는 이유로, 엄벌을 탄원했다는 이유로, 지금 이 순간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b0d1969a2140d7c38dcd3372e62dd0d5d73e9b4457e50c741f2757e248229e96" dmcf-pid="V1HHCVYC5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는 지금 아무런 법적 보호 없이 살고 있다. 스토킹 처벌법이 만들어진 이유가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해서라고 알고 있다. 그런데 피해자인 저는 보호받지 못하고 있다”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c9d1493e4356611531c3d81b4f8497e1397e9a724312ce13e00659927984b6ae" dmcf-pid="ftXXhfGh5W"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찬너계’ 한지현 “따뜻한 쉼, 공감과 위로로 남길” [일문일답] 04-06 다음 빙판 떠난 김연아, '죽음의 무도' 발레로 재해석…강수진과 역대급 협업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