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제작사에 5조원 피해 입힌 작가조합 파업, 올해는 없다 "잠정합의" [월드이슈M] 작성일 04-06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odxj0mjdd"> <p contents-hash="157259040f2fd5ff1f0dcc7fe3a3232e3373b42da31e088076f77616ee079327" dmcf-pid="bgJMApsALe" dmcf-ptype="general">미국작가조합(WGA)이 계약 만료를 약 한 달 앞두고 주요 스튜디오와의 합의에 성공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51934649c96f70da19ba391de315452957f00aaf49b54a5955c07ddec360ef" dmcf-pid="KaiRcUOcd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iMBC/20260406101502630oqnr.jpg" data-org-width="1080" dmcf-mid="p6daMyoMJ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iMBC/20260406101502630oqn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9NnekuIkRM"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26373068e8bbdbe9b279b27bb93688a0fbce55c81cfeb4843d0e1a28397bbcc3" dmcf-pid="2jLdE7CEex" dmcf-ptype="general">WGA 협상위원회는 4일(현지시간) 입장문을 통해 "미국제작사연맹(AMPTP)과 잠정 합의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버라이어티 등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통상적인 3년이 아닌 4년으로 이뤄진다. 덕분에 제작사 측도 기존보다 적어도 1년은 더 파업에 대한 고민 없이 스튜디오를 운영할 수 있게 됐다. </p> <p contents-hash="638f64d637ca074a934cac6af24de4f7a73a11930bd0b3f3603115989699b5f9" dmcf-pid="VAoJDzhDRQ" dmcf-ptype="general">위원회 측은 "이번 합의는 우리의 건강보험 혜택을 보호하고 지속 가능한 구조로 전환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다양한 부문에서 스튜디오 측 분담금이 인상됐고, 오랫동안 필요했던 건강보험 분담 상한선도 상향됐다"고 설명하며, "새 계약은 이전 계약보다 진전된 것은 물론, 무급 노동 문제에도 대응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87ca42e7cadf4388f03081f4268fcaabd1fe26486ad7f1e2b76e309ca4a8b6e0" dmcf-pid="fcgiwqlwJP" dmcf-ptype="general">AMPTP 역시 성명을 통해 "AMPTP는 WGA와 잠정 합의에 도달했다. 장기적인 업계 안정성을 지원하는 추가 협약을 위해 이번 진전을 바탕으로 계속 협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p> <p contents-hash="2654bd264fe86fe5153ae36eb104b31ea2cfba08ea6c891793e2e96c277b542a" dmcf-pid="4kanrBSrL6" dmcf-ptype="general">다만 이번 합의 내용이 아직 확정된 건 아니다. 이번 합의는 WGA 이사회의 승인을 받아야 하며, 이후 조합원 비준 투표에 부쳐진다. </p> <p contents-hash="e7cd9f8efb5a864fb309e38d048d5adab0e835e5acb9c137c80c0cc055f98925" dmcf-pid="8ENLmbvmL8"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조기 합의는 지난 계약 협상 국면과는 다른 모양새다. 2023년 당시 WGA는 AI 활용 및 수익 분배, 작가 최소 인원 보장 등 조건 개선을 위해 148일간 파업을 벌인 바 있다. 이 여파로 '어벤져스: 둠스데이'와 '아바타' 등의 영화를 비롯, '더 라스트 오브 어스'와 '기묘한 이야기' 등 인기 TV 시리즈들의 제작이 연기되기도. 해당 파업이 미국 경제에 입힌 손실액은 약 5조 원에 달한다. </p> <p contents-hash="113bc18bb3dddbd513c6139454d4ff289d34171aebf56a37fec766b83e56f620" dmcf-pid="6DjosKTsn4"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WG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선희, 15일 컴백 확정…‘이제야 사랑이 보이네’ 발표 04-06 다음 ‘찬너계’ 한지현 “따뜻한 쉼, 공감과 위로로 남길” [일문일답]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