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D e게임] 건담 팬들의 로망 꽉 채운 1주년…‘SD건담 지제네 이터널’ 지금이 진입 적기 작성일 04-06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역대급 보상과 핵심 참전작 확대로 신규·복귀 이용자 사로잡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Zwu6lJ6lq"> <p contents-hash="47931fc7ce30af15073039ff4ff711c6c09370caa51a314cce74ec8800f12a1e" dmcf-pid="u5r7PSiPSz"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정진성 기자)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의 모바일 게임 'SD건담 지 제네레이션 이터널(이하 지제네 이터널)'이 서비스 1주년을 맞아 역대급 업데이트로 돌아왔다.</p> <p contents-hash="4197b706e8fa42d3bf832417196e10926ab644c1e16d181bc6c507a9d1ceec0a" dmcf-pid="71mzQvnQS7" dmcf-ptype="general">그동안 숱한 건담 IP 게임들이 팬들의 기대를 밑돌며 실망을 안겨주기도 했지만, 누적 7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이번 작품은 1주년을 기점으로 왜 이 게임이 특별한지를 스스로 증명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e268200f61e10773e4073df36b9d48209bee57d5aab0bb254cf8bb1c00acad6" dmcf-pid="ztsqxTLxTu" dmcf-ptype="general">실제로 접속해 마주한 1주년 업데이트의 볼륨은 놀라울 정도였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단연 메인 스테이지의 확장이다. 수많은 팬들이 애타게 기다려온 '기동전사 건담 00(더블오)' 후반부와 '신기동전기 건담 W: 엔드리스 왈츠'가 동시에 추가되면서, 전장을 누비는 내내 원작의 감동과 낭만이 고스란히 전해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3579ad624ffd2118cc9ea5743ea953be5e9b36dad55680fbcd8d715d81714a" dmcf-pid="qFOBMyoM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D건담 지 제네레이션 이터널 1주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ZDNetKorea/20260406101925821nmap.jpg" data-org-width="640" dmcf-mid="YB86gtDg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ZDNetKorea/20260406101925821nma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D건담 지 제네레이션 이터널 1주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a8051706a1811e4d64781aa27bc62032a61d8243be25b3b86fb6de54099ad6" dmcf-pid="B3IbRWgRCp" dmcf-ptype="general">특히 각 작품을 상징하는 핵심 기체들이 1주년 한정 UR 라인업으로 등장해 수집의 쾌감을 극대화했다. 픽업 보급을 통해 '윙 건담 제로(EW) (EX)'와 '더블오 라이저(최종결전 사양) (EX)' 등 압도적인 연출과 성능을 자랑하는 기체들을 직접 편성해 보니, 단순한 스펙업을 넘어 건담 팬으로서의 로망이 완벽하게 충족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27aa69642d1908d899c8007afc0fef1a30f43dbb7a4d6813beb17c5a0fe1c767" dmcf-pid="b0CKeYaeW0"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지금이 '지제네 이터널'을 시작할 최적기라고 단언할 수 있는 이유는 쏟아지는 파격적인 보상 덕분이다. 게임에 복귀해 보니 "이렇게 많이 퍼줘도 괜찮은 건가?"라는 생각이 절로 들 만큼 재화가 넘쳐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5347af623833230eed8d572c81c6b41ab4ee645df7d6dc78307bdad7af7739" dmcf-pid="Kph9dGNdC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D건담 지 제네레이션 이터널 1주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ZDNetKorea/20260406101927092hgzp.jpg" data-org-width="640" dmcf-mid="bEN1KrPK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ZDNetKorea/20260406101927092hgz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D건담 지 제네레이션 이터널 1주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bbdcc3ede050ed05e29222c98384d148a1af307f2e5a53f0db38207ae65917" dmcf-pid="9sdypNKpyF" dmcf-ptype="general">무려 2만개에 달하는 다이아는 물론이고, 지난 반주년 때 극찬을 받았던 '47연속 무료 유닛 보급'이 다시 열려 UR 기체 2기를 확정적으로 얻을 수 있어 초반 전력을 꾸리는 데 전혀 막힘이 없었다.</p> <p contents-hash="af5e4e754af9a23f358cc9348b4bdf8d5d33631dd2e7b2cec71484b18d2a32e6" dmcf-pid="2OJWUj9USt" dmcf-ptype="general">여기에 30일까지 진행되는 패널 미션만 가볍게 클리어해도 SSR '건담 엑시아 [TRANS-AM]'을 쥐여주며, 새로 진입하는 이용자들의 진입 장벽을 말끔히 허물어냈다. 신규 메인 스테이지 역시 6만에서 8만 수준의 비교적 낮은 전투력만으로도 충분히 입장이 가능해, 오랜만에 복귀한 이용자라도 스토리 감상에 전혀 무리가 없도록 배려한 흔적이 역력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475a70f3c3f71fec5fc49361da4bf83e61094aeef105f4ba9a60be1bd4805c" dmcf-pid="VIiYuA2uC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D건담 지 제네레이션 이터널 1주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ZDNetKorea/20260406101928390oekr.jpg" data-org-width="640" dmcf-mid="pMT4L5kL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ZDNetKorea/20260406101928390oek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D건담 지 제네레이션 이터널 1주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1436dbb53a59c4c8280dd2b9057c8576ecfffd9416e1b347924e28772d7db2a" dmcf-pid="fCnG7cV7S5" dmcf-ptype="general">플레이 환경도 눈에 띄게 쾌적해졌다. 골칫거리였던 유닛 최대 보유 수가 200기나 확장되면서 인벤토리 정리의 압박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다가오는 4월 중순에는 특정 시리즈 부대 편성을 요구하는 고난도 '챌린지 모드'까지 예고되어 있어, 덱을 짜고 공략하는 파고들기 요소도 충분히 마련된 모습이다.</p> <p contents-hash="1713e299ccd91cb33a936b59867069535d994216ab8f829a6bb6091a3e357043" dmcf-pid="4hLHzkfzhZ" dmcf-ptype="general">'지제네 이터널'은 이번 1주년을 통해 기존 팬들의 팬심을 저격하는 동시에, 신규 및 복귀 이용자가 완벽하게 정착할 수 있는 활주로를 열어주었다.</p> <p contents-hash="bd30b125acf45e793cc7e7595377ed2c49c1bdba59937dc5241bb0765f80a78e" dmcf-pid="8loXqE4qTX" dmcf-ptype="general">다가오는 4월 말 '기동전사 건담 NT'와 5월 '기동전사 건담 썬더볼트' 추가 등 촘촘한 로드맵까지 기다리고 있는 만큼, 우주 세기의 전장에 뛰어들 타이밍을 재고 있었다면 역대급 보상이 쏟아지는 지금 망설임 없이 접속해 볼 것을 권한다.</p> <p contents-hash="f3eb2d6755c90be1808d4b472e29956a499794ab7cd148f38e0e2af87570ce89" dmcf-pid="6SgZBD8ByH" dmcf-ptype="general">정진성 기자(js4210@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김창민 감독 가해자는 힙합 가수, 반성 커녕 뻔뻔 행보 공분 [이슈&톡] 04-06 다음 망분리 완화 시행일 ‘안갯속’…금융사·SaaS 기업 발만 동동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