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창민 감독 가해자는 힙합 가수, 반성 커녕 뻔뻔 행보 공분 [이슈&톡] 작성일 04-06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opiXAiD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6bbabb48310d0f6e706b15528ea9a62fe5991e26672d62043068b72fa41bf2" dmcf-pid="u9gUnZcn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tvdaily/20260406102745419kmsy.jpg" data-org-width="860" dmcf-mid="pnVSKrPK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tvdaily/20260406102745419kms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1fb1eefb07f84ece23387d88cf76c999a2439cdf92a70268e5c10b0bebb50e" dmcf-pid="72auL5kLs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장기기증으로 4명의 생명을 살리고 떠난 고(故) 김창민 감독을 집단 폭행해 숨지게 한 가해자들이 반성 없는 태도로 일관하고 있어 유족과 대중의 분노가 극에 달하고 있다. 특히 가해자 중 한 명은 사건 이후 태연하게 힙합 음원을 발표했다는 의혹까지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37154530f29c5d15ddb918c1f80e193e1d2f30c351976c53c05b79b925faf7f9" dmcf-pid="zVN7o1EosR" dmcf-ptype="general">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유튜브를 중심으로 가해자 A씨의 신상 정보와 함께 그가 지난달 초 발매한 것으로 추정되는 음원이 공유되고 있다. 해당 곡에는 "지금도 길에서 난 라이터를 켜. 계속 쳐다보면 얼굴 부터 구겨" "양아치 같은 놈이 돼"과 같은 가사가 담겼다.</p> <p contents-hash="8ec3b7a43f857dd6910ee9f8fbc54385b6f79777ba50d7e18bc58d8728731472" dmcf-pid="qfjzgtDgwM" dmcf-ptype="general">고인을 사지로 몰아넣은 가해자의 태도로는 믿기 어렵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사람을 죽게 만든 손으로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부르냐"며 강도 높은 비난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a13c9a1d493db94c690cbbe01c87df73f26a8c8710f530a85956d2c1410d1c30" dmcf-pid="B4AqaFwaEx" dmcf-ptype="general">사건의 비극성은 당시 상황이 알려지며 더욱 가중되고 있다. 김 감독은 지난해 10월 경기 구리시의 한 식당에서 발달장애가 있는 아들과 식사하던 중 20대 남성들에게 일방적인 집단 폭행을 당했다. </p> <p contents-hash="6c36c139d77da7e4e7255da6160f44fb7589c229feb58cd0d39595e669afbacc" dmcf-pid="bbL0JHjJmQ" dmcf-ptype="general">목격자들에 따르면 가해자들은 김 감독의 목을 졸라 의식을 잃게 만든 뒤, CCTV가 없는 골목으로 끌고 가 무차별 폭행을 이어간 것으로 드러났다. 뇌출혈로 뇌사 판정을 받은 김 감독은 한 달 뒤 세상을 떠났으며, 마지막 순간까지 장기기증을 통해 숭고한 나눔을 실천했다.</p> <p contents-hash="8b27a309eb9aa68ea1a22ef5593710aa3dbe23b3a834766c941f508a45b8fc09" dmcf-pid="KKopiXAirP" dmcf-ptype="general">하지만 정작 가해자들은 유족에게 어떠한 사과나 연락도 취하지 않은 상태다. 특히 현장에서 아버지의 폭행 장면을 목격했던 아들은 여전히 아버지의 죽음을 인지하지 못한 채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22382c161a2f5fbd07bc8e947ba163a4968444c3414a9aae8f7fa461bcf5753a" dmcf-pid="99gUnZcnm6" dmcf-ptype="general">일각에서는 가해자들이 지역 조직폭력배와 연루되었다는 의혹까지 제기하며 엄벌을 촉구하고 있으나, 해당 조직 측은 이를 부인하고 있는 상황이다. 유족과 지인들은 가해자들이 반성 없는 태도로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것에 대해 울분을 토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616b27a1906e45f17c7b5abb55129381ff04b1458d9b176a2f5caba462129f02" dmcf-pid="22auL5kLD8" dmcf-ptype="general">사건의 잔혹함에 비해 가해자들의 죄의식이 현저히 낮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사법당국이 이들에 대해 어떠한 처벌을 내릴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30186b295467b1b3880ca476ac106195a070fe925d57d7bbd3412355e6f54af7" dmcf-pid="VVN7o1EoO4"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ffjzgtDgwf"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원영 '월요병 날리는 상큼 표정' 04-06 다음 [ZD e게임] 건담 팬들의 로망 꽉 채운 1주년…‘SD건담 지제네 이터널’ 지금이 진입 적기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