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2026년 체육인 직업안정 사업, 국내 지도자 연수·인턴십 참여자 모집 작성일 04-06 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4/06/2026040601000387100024893_20260406103514324.jpg" alt="" /></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4/06/2026040601000387100024891_20260406103514331.jpg" alt="" /></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4/06/2026040601000387100024892_20260406103514337.jpg" alt="" /></span>[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은퇴 체육인의 안정적 사회 진출과 경력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체육인 직업안정 사업' 중 '국내 지도자 연수'와 '인턴십'에 함께할 체육인을 모집한다.<br><br>먼저 '국내 지도자 연수'는 은퇴(예정) 체육인이 8개월 동안 학교 및 직장 운동부, 스포츠클럽 등에서 지도자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선수 출신 체육인에게 실무 중심의 지도자 연수 기회 제공으로 안정적인 진로 전환을 돕는 데 초점을 맞춘 사업이다.<br><br>'인턴십'은 6개월 동안 공공 스포츠 기관 및 스포츠 기업, 비 스포츠 기업에서의 근무 경험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인턴십 종료 후 정규직 전환 시 2개월간의 추가 지원을 통해 실질적 고용 연계를 지원한다. 두 사업 모두 각 60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며, 급여는 2026년 최저 임금 이상이나 참여기관별로 다르다. <br><br>특히, 올해 '인턴십'에서는 인턴 희망자와 참여기관 간 만남의 장인 '매칭데이'를 새롭게 선보인다. 인턴 희망자에게 참여기관의 직무 이해도를 높여줘 실질적 취업 성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행사는 오는 17일 개최되며, 기업별 상담 부스를 통한 1:1 컨설팅, 모의 면접, 진로코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아울러, 선수 출신 체육인의 진로 전환 사례 특강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구글 폼을 통해 사전 참가 신청을 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 등록도 가능하다.<br><br>모집 기간은 6일부터 26일 오후 2시까지이며, 체육인 복지 지원 포털 '스포웰'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체육공단 누리집과 '스포웰'에서 확인하면 된다. <br><br> 한편, 체육공단은 체육인의 국제 역량 강화를 위한 '해외 지도자 연수'의 참여자를 오는 21일부터 5월 12일까지 모집한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쿠도커뮤니케이션, AI 기반 지방정부 CCTV 관제지원 2차 사업 선정 04-06 다음 샘킴, 정호영에 흑백요리사2 패배 설욕→승자의 훈수 ‘1박2일’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