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40세 결혼 고충 밝혔다.."포기하면 마음 자유로워"[핫피플] 작성일 04-06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qLI2WIJ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f1c6609945a9d0ba00c389026ce7e022b3c38f27a975c9e826184012b073a6" dmcf-pid="4IBoCVYCJ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poctan/20260406103701186ztwc.jpg" data-org-width="530" dmcf-mid="1HHfgtDgR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poctan/20260406103701186ztw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829c6e3a974c8a9d442d2e4934678500cfb4f5cd57473d0faf75131e636d04b" dmcf-pid="8CbghfGhi2"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40세 배우 전소민이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97fd14afb4c204da7e7286e1cb290535823178a4e559130231584ed843f49dca" dmcf-pid="6hKal4HlR9" dmcf-ptype="general">지난 5일 배우 김지석의 유튜브 채널 ‘내 안의 보석’에는 ‘소민이와 낮술’이라는 제목의 콘텐츠가 공개됐다. 김지석과 절친한 배우 전소민이 출연해 연기와 꿈,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1b552e8a77bdf60e8e046aad74f2b4f7a9f530652114c732aff65b331393665f" dmcf-pid="Pl9NS8XSLK" dmcf-ptype="general">김지석은 “연극 어떻게 해? 대단하다 진짜”라면서 전소민의 도전을 응원했다. 전소민은 “첫 도전이다. 배우로서 행복함이 분명히 있다. 얻는 것도 즐거움도 있는데 난 아직 그거를 만끽할 여유가 없다. 그 정도로 새내기다. 너무 관객이 무섭고 무대가 앞 열에 있는 사람들 숨소리가 나한테 닿는 것 같다. 뜨거울 정도로 뭔가 에너지가 뜨겁고, 성취감이 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ac43d0f9ba0cb40e872858616a8db683a24c62e315f68517e02862c42ddab77" dmcf-pid="QS2jv6Zvn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동안 내가 연기하면서 잊고 있던 것들이 다시 보이는”이라며, “드라마 안 한지 오래 됐다. 드라마 하고 싶다. 불러주세요”라고 솔직하게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27ba6b931aa780e8f12ca0e898f8b423bcec54817b3cc59b28850aec8a1330" dmcf-pid="xvVATP5Ti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poctan/20260406103701426ymvs.jpg" data-org-width="530" dmcf-mid="tMQrXdpXJ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poctan/20260406103701426ymv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920893858820900bf6c10f3514dbdeeae93faf8bd66ea187de2235cb2d861fd" dmcf-pid="yPIUQvnQdq" dmcf-ptype="general">이어진 자리에서 김지석과 전소민은 결혼과 꿈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다. 김지석은 반려묘에 대한 사랑을 언급하던 중, “만약에 내가 애를 낳으면 사랑이 있는 것도 있는 거지만, 책임감이랑. 나보다 어린 후배들이나 친구들을 봤을 때 결혼했고, 애가 있다고 하면 무조건 형이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da96c4ac6e83c0beceafd0e25f9736326194e1f6d9ebf81223409dee7f9207e" dmcf-pid="WQCuxTLxMz" dmcf-ptype="general">그러자 전소민은 “’’만약에 내가 결혼을 안 한다면 힘들까?’ 난 그 생각도 해 본다. 남들이 다 해보는 걸 안 해보는 것에서 오는 상실감이 있을까?”라고 언급했다. 이후 전소민은 김지석의 10살 연하 남동생에 대해 언급하며, "잘생겼냐"라고 궁금증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전소민은 "너무 친하고 멋있는 유전자를 나눠가진 형제들 중에는 '내 짝이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본 적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지석은 동생이 내년에 결혼한다고 선을 그어 웃음을 줬다. </p> <p contents-hash="cdecbd901dfa1ee59b784a343071058b075227d09a4748567326a3bc38011e36" dmcf-pid="Yxh7MyoML7" dmcf-ptype="general">김지석은 “모두가 똑같은 애기다. 결혼을 한 번은 해야 한다고”라고 말했고, 전소민은 “그러니까 왜.. 얻을 수 있는 게 뭔데? 행복한 것도 있지만 실패해도 해봐야 하는 이유가 뭘까?”라고 덧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ef15bbba75c85975b71cd733a6663e5f684a36e51d1b0b817a5a5dc0f88b98" dmcf-pid="GMlzRWgR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poctan/20260406103702689ylfy.jpg" data-org-width="530" dmcf-mid="VjSqeYaen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poctan/20260406103702689ylf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95fa1f25f92a104f8834d8b6992e66cc1831d96a9d188bc5805c7ce3c9a5c24" dmcf-pid="HE0RDzhDMU" dmcf-ptype="general">전소민과 대화를 나누면서 김지석은 “긍정적으로 잘 받아준다, 되게 차분해졌다”라며 놀랐다. 전소민은 “요즘 그런 생각을 많이 한다. 내가 꿈을 버렸다. 어떻게 보면 부정적으로 들리는데, 사람이 꿈을 놓아주어야 하는 때가 온다고 한다. 물론 내가 지금 내 꿈과 가까워져서 이런 말을 할 수도 있는 건데, 또 비겁한 면으로는 그 꿈을 완벽하게 이상향에 맞게 이룰 수 없기 때문에 포기하는 것도 있다. 그런데 그걸 놓으면 ‘뭔가 되지 않아도 된다’라는 그 마음이 자유롭다”라고 생각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8e09ac484a97fc35bf69a02a3afdcae648432feae1638a9b077304add45bdc7a" dmcf-pid="XDpewqlwLp"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범죄 의혹' 황석희 보이콧 소용 無…'헤일메리', '왕사남' 독주 깨고 1위 04-06 다음 슈퍼주니어 콘서트에서 안전 펜스 무너져 관객 3명 추락…“책임 통감”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