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 이제 피앙세만 있으면 되겠네…"노량진 결혼식→마장동 뒷풀이, 성대히 대접할 것" ('냉부해') 작성일 04-06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윤남노 셰프, 결혼 로망 고백..."1부 노량진, 2부 마장동"</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4Nd5iu5u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926b720dcf8f2dae9605dd8e77f344280834f045da271109461d5cfbba696d" data-idxno="687600" data-type="photo" dmcf-pid="ycWI8hd83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HockeyNewsKorea/20260406104727055foyc.png" data-org-width="720" dmcf-mid="PbjJ1n71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HockeyNewsKorea/20260406104727055foyc.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a4ff64815c7eec2ba4418c8943318e50875d291d53973684d1722f88d05c689" dmcf-pid="YEGhPSiPFU" dmcf-ptype="general">(MHN 최영은 기자) 윤남노 셰프가 결혼식 로망을 밝혔다.</p> <p contents-hash="225d10011df0fdd5adbaebd35bad6dd8bb568628a6e18c7a19810ab010a8857c" dmcf-pid="GDHlQvnQ0p" dmcf-ptype="general">지난 5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이하 '냉부해')' 65회에서는 냉장고 주인으로 소녀시대 티파니와 효연이 출연했다. 방송 초반 새신부 티파니에 맞춰 결혼 얘기가 오고갔다.</p> <p contents-hash="c717f9094dd2512a15808b893a4a9909c941e73fa35fb6030f36b695ac9c346f" dmcf-pid="HwXSxTLxU0" dmcf-ptype="general">'결혼식을 횟집에서 하는 것이 로망'이라는 제보에 윤남노가 손을 들었다. "하객들에게 성대하게 대접하고 싶다"고 말한 윤남노는 "노량진의 한 동을 (내가) 다 빌릴 것이다"며 통 큰 면모를 보였다.</p> <p contents-hash="966836100bcd43d2b3ce7436f03ef4a2ae499274b963d5af41e8f699856bb390" dmcf-pid="XrZvMyoMF3" dmcf-ptype="general">또 그는 "축사 개념으로 정호영 셰프님의 200kg 정도의 참치 해체쇼를 (보여 주고 싶다)"며 "(정호영에게) 의견을 구하진 않았지만 해주실 거라고 믿는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에 정호영은 "거마비가 있느냐"며 능청스럽게 답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윤남노는 "(노량진에서 1부를 하고) 그분들 그대로 마장동으로 옮길 것이다"며 원대한 2부 계획도 언급급했다. </p> <p contents-hash="02d8a596c5a979a6461e0bfdee85f070084af09e6e815fe122b8548b6efa2f3b" dmcf-pid="Zm5TRWgR3F" dmcf-ptype="general">이날 안정환은 최현석에게 "축가왕 아니냐"고 운을 뗐다. 결혼을 앞둔 박은영의 축가를 맡게 됐다는 그는 "지난주에 '축가를 부탁드려도 되냐'고 묻더라. 연예인도 많고 가수도 많은데 왜 내 축가를 원하냐고 물었다. 계속 고사했는데도 원하더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박은영은 "최현석 셰프님이 원하시더라. 어필에 못 이겼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31098e71b623827ebcf49a5bd6f3161a86efbbbdfb094a91070ea8b327436eb3" dmcf-pid="5s1yeYae3t" dmcf-ptype="general">윤남노는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요리하는 돌아이'라는 닉네임을 달고 흑수저 셰프로 출연해 활약하며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순둥한 성격과 음식을 향한 애정을 선보여 대중들에게 사랑받고 있다.</p> <p contents-hash="a71a7da0d16a959d68fe7a1de36f84b02366ef701e4006db0ae978849dbcc36f" dmcf-pid="1Gb0cUOcU1" dmcf-ptype="general">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인조 재편' 제로베이스원, 새 프로필 공개…정제된 세련미 04-06 다음 '레인 오빠' 정지훈, 늙지도 않네…우도환·이상이 옆에서 '빨래판 복근' 과시 ('사냥개들2')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