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상, 오늘(6일) 3년 만 정규 2집 'New Boat' 발매…전곡 작업 진두지휘 작성일 04-06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hMJ1n71w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52b5be376d46ba8f4901ff8904ff9932a736912a8c0c1f6b867ed87a555eb3" dmcf-pid="HlRitLztr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현상 / 웨이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mydaily/20260406104640536efbj.jpg" data-org-width="640" dmcf-mid="YkgAzkfzD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mydaily/20260406104640536efb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현상 / 웨이크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de5ca57479b88c73f025ae030865f99408c1db8eb98caeaad10e2a06baae5d" dmcf-pid="XSenFoqFrz"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하현상이 아카이브 라이브를 성황리에 마치며 본격 음악적 항해의 닻을 올렸다.</p> <p contents-hash="7fa4e67e298e1b7d52785ea9d405de51b1659dbdb7c976435f978b9cdba75467" dmcf-pid="Zi07wqlws7" dmcf-ptype="general">하현상은 지난 3일~5일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아카이브 라이브 '2026 HA HYUN SANG Archive Live <New Boat>'(이하 'New Boat')를 개최했다.</p> <p contents-hash="bba16f5400561ccb054f1b05c57ece8de49e883e7913767eb922d7c10ffe8478" dmcf-pid="5npzrBSrsu" dmcf-ptype="general">'New Boat'는 하현상이 약 3년 만에 내놓는 정규 2집과 동명의 타이틀로 진행된 단독 공연이다. 봄의 계절감을 살린 다양한 세트리스트 속 하현상의 음악과 시간을 하나의 기록처럼 되짚으며 깊은 감동과 여운을 안겼다.</p> <p contents-hash="111a6cd9b081d09bd09ef67921c97f2e74a81145bd73ba1f675675c6cc92898e" dmcf-pid="1LUqmbvmwU" dmcf-ptype="general">특히, 하현상은 정규 2집 'New Boat'의 타이틀곡 '오디세이'를 포함한 수록곡 9곡 무대를 최초 공개해 팬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바리톤과의 협업을 비롯해 영어 가창곡 등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엿볼 수 있는 무대의 향연으로 하현상의 한층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했다.</p> <p contents-hash="261d22eff9778f55948da06f269c6c05db2ace2772b554f88084bd0cbf4863f4" dmcf-pid="touBsKTsDp" dmcf-ptype="general">팬들과의 적극적인 소통도 돋보였다. 하현상은 'RADIO RADIO'에서는 플로어 중앙을, '소년의 방'에서는 2층 객석을 찾아 팬들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고 다정히 인사를 건네며 공간 전체를 무대로 활용했다. 중독성 강한 음악인 'RADIO RADIO'는 신곡임에도 팬들이 바로 노래를 따라 부르며 화답했다.</p> <p contents-hash="ef786477e83f9231f71437a98bb749b48a2fbad6dd17c0e73bf430cb66df0f93" dmcf-pid="Fg7bO9yOE0" dmcf-ptype="general">여기에 하현상은 공연장에 은은한 향기를 더한 연출로 감성을 끌어올린 데 이어 베이스, 기타, 드럼, 키보드, 신시사이저로 구성된 밴드 라이브로 몰입도를 극대화했다. 하현상은 즉석에서 팬들의 신청곡을 짧게 들려주는 등 아낌없는 팬 사랑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62789afa753872836480433658170b579e217837fa83d4b305e37099e41ccd5" dmcf-pid="3azKI2WIO3" dmcf-ptype="general">아카이브 라이브를 성료한 하현상은 "'New Boat'의 첫 번째 청취자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린다. 오늘의 이 느낌과 김정을 오래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다. 저의 새로운 여정에 기꺼이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저는 앞으로도 즐겁게 음악 해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6ca0bc32cdc1052988316ca927591a76d3e21fdec025ad19785ebcf37fc6227" dmcf-pid="0Nq9CVYCsF" dmcf-ptype="general">한편, 하현상은 오늘(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2집 'New Boat'를 발매하며, 본격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p> <p contents-hash="d9d327df28b03a0adb6ebe38beb07fba66e6673f7851c41c7eed2056c5795272" dmcf-pid="pjB2hfGhDt" dmcf-ptype="general">앨범명 'New Boat'가 시사하듯, 하현상은 익숙한 항로를 넘어 더 넓은 음악적 바다를 향한 새로운 항해를 시작한다. 타이틀곡 '오디세이'는 이러한 여정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곡으로, 밝고 시원한 사운드로 그린 선율의 서사를 하현상만의 독보적인 보컬로 풀어내며 해방감을 선사, 리스너들을 새로운 감각의 세계로 이끈다.</p> <p contents-hash="a26a33f22f61572eadc008447961f86a482f628658a8011f39bf2330045106d3" dmcf-pid="UAbVl4HlO1" dmcf-ptype="general">하현상은 신보에 수록된 전곡 작업을 진두지휘하며 자신만의 음악적 문법을 보다 다각적이고 새롭게 구현했다. 단순한 장르 확장을 넘어 각 트랙의 개별적 색채를 하나의 흐름으로 엮어낸 가운데, 모든 곡은 각기 다른 문법을 지니면서도 결국 '하현상'이라는 하나의 목소리로 수렴된다.</p> <p contents-hash="9a8f28761c5a00f90eb39e00770a1644ded4403d0ffa889f6e5b8c2b185cdbfc" dmcf-pid="ucKfS8XSs5" dmcf-ptype="general">정규 2집 'New Boat'는 하현상이 앞으로 펼쳐갈 음악적 여정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기버스, '큐피드' 저작권 소송 최종 승소…어트랙트 상고 포기 04-06 다음 '프로젝트 헤일메리', '왕과 사는 남자' 독주 저지…주말 내내 1위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